뉴스
  • 이성희 목사,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이사장 취임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담임목사)가 박관용 전 이사장(전 국회의장)에 이어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이사장으로 취임한다. 오는 4월 29일 오전 11시 연동교회에서 취임예배를 갖는 이성희 목사는 “본부의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대표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국민들에게 아름다운 사랑이자 …
  • [채수일]에큐메니칼 신학: 선교, 사회윤리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흔히 ‘에큐메니칼 신학’이라고 말하지만, ‘에큐메니칼 신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합의가 있는 것 같지는 않다. 교회일치 운동에 대한 신학적 해석을 의미하는 것일까?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역사, 특히 ‘신앙과 직제 위원회’의 신학적 논의를
  • [김경재]종교개혁 세 가지 표어의 해독과 그 치유

    올해로 세계 약 7억 개신교 신도들은 종교개혁 492주년을 맞게 되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 이후, 로마 가톨릭교회는 근본적으로 새롭게 갱신되었다. 그 기적같은 공의회 이후 반세기 세월이 흐르는 동안, 신구교라는 표현이 첨부터 잘못된 것이지만, 솔직하게
  • “WCC, ‘죄에서의 구원’이라는 전통적 복음 경시해”

    ‘WCC에 대한 오해와 이해’를 주제로 보수·진보 신학자들이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이 마련됐다. 신학자들은 △기독론과 구원론 △교회론 △선교, 사회윤리 등의 관점에서 WCC의 신학적 입장을 평가했다. NCCK 신앙과 직제위원회 주최로 26일 오후 2시 30분 감신대 웨슬리채플에서 에큐메니컬 신학에 대한 …
  • 최영 박사 "칭의론 유효기간 지나지 않았다"

    최영 박사(기장 목회와신학연구소 신학연구실장)가 '칭의론'의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았다고 새 논문에서 주장했다. 최영 박사는 '칭의론'이 16세기의 특별한 상황 속에서 나왔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대에는 맞지 않는다는 일부 신학자들의 주장은 "타당하지 않다"며 "만약 그들의 말이 맞다면, 그것은 …
  • 한국기독교학회 2010년도 대회 일정 확정돼

    13개 학회가 지학회로 있는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정장복)의 2010년도 학술대회 일정이 확정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을 주제로 신학의 각 분야와 '인간성'을 접목시키는 연구가 시도된다.
  • '분쟁의 서해, 평화의 해법은 없는가?'

    사단법인 통일맞이가 금년도 회원 월례강좌를 시작한다. 5월 13일에 열리는 첫 강좌의 주제는 '분쟁의 서해, 평화의 해법은 없는가?'이다. 전 청와대 국방보좌관실 행정관 김종대씨가 강연을 맡았다. 저녁 7시 30분, 서대문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EZE홀. 문의)02-392-3615
  • 사람을 살리는 힘

    어느 병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대학생 자원 봉사자가 멋모르고 중환자실에 들어왔습니다.
  • “교회와 종교계 천안함 재건조 운동 펼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가 26일 천안함 772함의 재건조를 희망한다는 요지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천안함 재건조 범국민운동’을 주창했다. 한기총은 이 성명서에서 "최전방 영해를 지키던 해군 772함인 ‘천안함’이 침몰하여 46명이 전사하고, 수색작업을 하던 한주호 준위…
  • 4·19 학생혁명 50주년의 역사신학적 의미(Ⅳ)

    4·19가 한국교회에 던진 메시지는 ‘회개와 반성’이었다. 한국교회는 그것 외에 다른 것으로 4·19를 대할 수 없다. 무엇을 반성하고 회개할 것인가? 무엇보다 해방 직후 교권 분쟁에 몰두하여 자기 정화 능력을 상실함으로 부패한 정권에 대한 예언자적
  • 기후 변화 관련 세계인 모임 열려…종교의 역할은

    기후 변화 관련 세계인 모임 열려…종교의 역할은

    기후 변화 대응과 대지(大地)의 권리를 주장하는 세계인의 컨퍼런스 마지막 세션에 에큐메니컬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WCC가 최근 밝혔다. 크리스천과 각계 크리스천 기관들이 참여한 이 선언문에는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추구함에 종교와 영성의 긍정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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