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CCA 제 13차 총회 말레이시아서 열린다

    아시아 지역 에큐메니컬 연대 기구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Christian Conference of Asia) 제 13차 총회가 4월 14일부터 21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그랜드 시즌 호텔에서 열린다. 올해로 13번 째를 맞는 CCA의 총회 주제는 '주의 말씀을 전하라. 화해하고 치유하라(고후5:11~21)'이다. 총회는 매 5년마다 개최…
  • 고 법정스님, 신약성서서 소극적 저항 가치 깨우쳐

    고 법정 스님의 1970년대 미발표 원고가 발견돼 화재다. 한겨례 신문 보도에 따르면 함석헌 기념사업회 정현필 사무국장이 법정 스님의 1978년 6월호에 싣기 위해 썼던 미발표 원고가 있다고 30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 NCCK 권오성 총무 “남북공동기도회 성사시켜 달라”

    NCCK 권오성 총무 “남북공동기도회 성사시켜 달라”

    NCCK 권오성 총무가 엄종석 통일부 차관을 만난 자리에서 조선그리스도교연맹과 NCCK가 얼마 전 협의한 6월 남북공동기도회가 성사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NCCK가 낸 보도자료에 따르면, 권오성 총무는 "정부가 어렵다면 민간 혹은 종교 단체의 교류를 활성화 하는 것이 필…
  • 다문화가정과 취약가족을 도와 드립니다

    사랑과행복나눔재단(이사장 조용기 목사)이 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고선주),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단장 고선주)과 손잡고 다문화가정과 취약가족을 지원하여 가족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30일 오전 10시 30분 CCMM빌딩(국민일보 빌딩) 11층 그레이스홀에서 양 단체 간 협약…
  • 故 이천환 주교, 한국 교회일치 운동의 선구자

    대한성공회 초대 한인주교 이천환(바우로) 주교가 지난 26일 오후 8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1922년 전북 정읍에서 출생한 이천환(李天煥, 바우로, 87세) 주교는 30년 뒤인 1952년에 부제서품을, 다시 3년 뒤인 1953년에 사제서품을 받고, 12년 뒤 1965년, 영국인 선교사 존 코프(한국명 고요한)의 선교로 …
  • “이것이 흙으로 만든 떡입니다”

    “이것이 흙으로 만든 떡입니다”

    한국교회아이티연합(회장 손인웅 목사)이 지난 30일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한국교회아이티중장기지원연합사역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그동안 각 교단별로 진행됐던 구호사업을 하나로 연합해 힘을 집중시키기 위한 방향을 찾기 위한 것으로 박종삼 목사(월드비전 한국 …
  • 한국교회 아이티연합사업 통해 ‘일치’ 모색

    한국교회가 아이티 중장기 지원 연합사역 모색을 통해 연합과 일치로 나아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30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한국교회아이티중장기지원연합사역모색'세미나는 그 가능성을 타진하는 자리였다.
  • WCC 3월 다섯째 주 세계인을 위한 공동기도문 발표

    3월의 다섯째 주이자 사순절 마지막 주간을 맞아 WCC가 전 세계인을 위한 기도를 발표했다. 세계인의 공동으로 기도할 대상국에는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의 국가가 선정됐다. 브루나이 술탄 왕국(Sultanate of Brunei)은 남지나해 보르네오 섬의 말레이시아 영토와 접하고 있다. 주후 15세기에서 17…
  • “실천신학적 성찰이 중요해지고 있다”

    “실천신학적 성찰이 중요해지고 있다”

    안양대 위형윤 교수(실천신학)가 신학계의 동향을 살피며 “실천신학적 성찰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계간지 최근 호에 게재한 논문에서다. 그러나 최근 들어 실천신학이 신학의 전 분야에서 갖는 의의와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고 위 교수는 분석했다.
  • <신학과 실천> 2010 봄호 나와

    한국실천신학회에서 발간하는 계간지 봄호가 나왔다. 실천신학 논문 11편이 실렸다. 위형윤 교수(안양대)는 논문 에서 ‘신학’과 ‘실천’의 괴리가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또 현대 복음주의가 근래의 ‘지나친사회봉사적 선교사역’에 우려를 표하기도 하나, 사회봉사적 선교사역은 “전도…
  • 계급투표에 관한 불편한 진실

    계급투표에 관한 불편한 진실

  • 정 추기경 부활절 메시지 “생명존중 사회 돼야”

    정진석 추기경(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의 금년도 부활절 메시지의 주제는 ‘생명존중’이다. 올 들어 천주교는 사형제도 반대와 낙태 반대와 같은 생명존중 메시지를 꾸준히 사회 가운데 선포해오고 있다.
  • 한복협 ‘4.19 학생운동과 오늘의 학생운동’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가 ‘4.19 학생운동과 오늘의 학생운동’을 주제로 4월 9일 오전 7시 종로 새문안교회(이수영 목사)에서 월례 발표회를 연다. 발표는 김요한 CMI 국제대표,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이덕주 감신대 교수,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가 맡았다. 이어 이현정 UBF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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