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회에서 ‘시민 되는 법’을 배운다?

    교회에서 ‘진짜 크리스천’ 되기도 힘든데, ‘시민’ 되는 법을 배운다? 하지만 진짜 크리스천은 좋은 시민이기도 하기에, 교회에서도 충분히 ‘시민 되는 법’을 가르칠 수 있다고 정재영 교수(실천신대)가 주장했다. 논문 에서다
  • 한기총 대표회장, 고 한주호 준위 빈소 조문

    한기총 대표회장, 고 한주호 준위 빈소 조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가 천안함 실종자 구조 작업을 하던 중 순직한 고 한주호 준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이 대표회장은 1일 오전 11시 30분 성남 분당 국군수도병원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입관식을 마치고 나온 유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헌…
  • 염재호 고려대 교수 “한국 기독교를 말한다”

    염재호 고려대 교수 “한국 기독교를 말한다”

    염재호 고려대 교수(행정학)가 ‘미래 사회와 한국의 기독교’를 주제로 강연했다. 염 교수는 1일 합정동 양화진선교사묘원 선교기념관에서 열린 ‘2010 양화진 목요강좌’에서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회 교육이 바뀌면 한국 사회도 바뀌게 될”이라고 말했다. 양화진문화원(원장 오종희, 명예원장…
  • 라진이의 겨울 동무 밀가루 도착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이 지난 3월 2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중국 훈춘을 통해 식량부족으로 고통을 겪는 함경북도 주민들에게 밀가루 60톤과 옥수수 및 국수 100톤, 어린이영양식품 등을 라진 시(市) 기아대책 사업장에 전달했다.
  • 주민 의견 수렴하지 않은 CCTV 설치 ‘인권 침해’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범죄예방을 위해 설치한 CCTV라도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않는 것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설치되지 않은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인권위는 CCTV 설치시 주민 설문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은 적법절차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하고, 동대문경찰서장 및 동대문…
  • 성공회대 채플에 불교 스님 초청

    성공회대 채플에 불교 스님이 초청된다. 성공회대 교목실은 부활주간인 4월 7일에 열리는 채플에 대한불교조계종 지월 스님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지월 스님은 채플 중 설교 순서를 맡아 불교와 관련한 강의를 전할 예정이다. 성공회대 교목실장 이정구 신부는
  • ‘한국 기독교 교육의 진단과 전망’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김도일) 춘계학술대회가 오는 3일(토) 오전 10시 강북제일교회(황형택 목사)에서 열린다. ‘한국 기독교 교육의 진단과 전망’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은준관 실천신대 총장이 주제강연으로
  • “역사를 산다…벽을 문으로 알고 걷어차는 것”

    사진작가이자 평화운동가인 이시우 씨가 사단법인 통일맞이(이사장 김상근)가 수여하는 제 15회 늦봄 통일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통일맞이(이사장 김상근)는 1일 대한상공회의소 중 회의실에서 수상식을 열고, “통일운동에서 얻은 가치지향성을 하나의 삶의 태도로 확정하여 일관성 있게 살아온 점…
  • 늦봄 통일상, 평화운동가 이시우 씨 수상

    늦봄 통일상, 평화운동가 이시우 씨 수상

    사진작가이자 평화운동가인 이시우 씨가 사단법인 통일맞이(이사장 김상근)가 수여하는 제 15회 늦봄 통일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통일맞이(이사장 김상근)는 1일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수상식을 열고, 통일운동에서 얻은 가치지향성을 하나의 삶의 태도로 확정하여 일관성 있게 살아온 점이 …
  • 천안함 침몰사태에 한기총 성명서 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이하 한기총)가 지난달 31일 천안함 침몰사태와 관련해 성명서를 냈다. 한기총은 성명서에서 "이번 사태는 북측과 대치하고 있는 서해안 최전방 해상에서 일어났음에도 원인 조차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선체 인양이나 사태수습이 지체되고 있음에 대해 …
  • NCCK 생명윤리위 팔당유기농단지서 기도회 개최

    NCCK 생명윤리위원회는 고난 주간을 맞이해 팔당유기농단지에서 '생명의 강 살리기' 기도회를 가졌다. 팔당 유기농단지를 둘러본 이들은 고난의 현장에서 기도회를 갖자는 취지하에 이번 기도회를 열었다. 팔당 유기농단지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생태운동본부가 사순절 기간 진행하고 있는 '생명의 강 살…
  •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3)

    예수는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에서 자라나 그 지방에서 사역을 시작하였다. 갈릴리 지방은 BC 100년경에 유대 땅에 편입되었기 때문에 이교도들과 유대인들이 섞여 살았는데, 본토민 유대인들은 갈릴리 사람들을 혼혈족이라고 멸시하였다. 그리고 AD 6년 갈릴리 지방이 로마의 영지가 된 후에 유대 독립운…
  • 국회, 강력 범죄자에 대한 처벌 강화

    국회가 지난 31일 열린 본회의에서 성폭력 범죄 방지와 성범죄자에 대한 처벌 강화를 골자로 하는 관련 법안을 통과했다. 이날 처리된 법안은 절자 발찌의 부착 대상에 살인 범죄도 포함됐고, 전자발찌 부착 기간을 현행 10년에서 최장 30년 까지 연장했다.
  • 2010 부활절 새생명 축제 개최

    동숭교회, 사랑의장기기증운동분부 등이 주최하는 '2010 부활절 새생명 축제(The Rebirth Festa)가 부활절 하루 전인 4월 3일 오후 5시 마로니에 공원에서 개최된다. '부활의 기쁨, 새생명의 환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09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부활절의 의미를 문화적으로 표현하고 사회…
  • 트비트 사무총장, 러시아 국민에게 애도 서한 보내

    트비트 사무총장, 러시아 국민에게 애도 서한 보내

    WCC 울라프 트비트 사무총장이 지난 30일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한 복판에서 지하철 자살폭탄 테러로 39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 러시아와 러시아정교회 키릴 대주교에게 애도의 서한을 보냈다. 트비트 사무총장은 서한에서 “우리는 러시아 지하철에서 발생한 테러 소식을 듣고 큰 충격에 휩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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