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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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인권상에 용산범대위 집행위원장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23회 인권상 수상자에 박래군(49) 용산참사범국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이 선정됐다. NCCK는 박래군 집행위원장이 “용산참사 희생자들에게 가해진 정의롭지 못한 국가 권력에 대해 앞장서서 저항함으로써 사회 약자의 인권옹호에 헌신하였다”고 선정 경위를 밝혔다. 또 … -

‘불편’ 감수하는 사랑의교회가 되었으면…
한국교회가 메가처치 신드롬(Mega Church Syndrome)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엔 교회 안팎의 비판에도 꿈쩍않고,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대형교회인 사랑의교회가 2천 억여원이 넘는 성전 건축을 강행하고 있다. 일찌기 성공회대 손규태 명예교수는 저서 『세계화 시대 기독교의 두 얼굴』에서 “19… -
화폐개혁 통해 본 북한경제 현실과 사회 정치적 영향
북한이 1주일 전 전격적 화폐개혁을 단행했다. 경제난으로 인한 오랜 불안정 상황에 이어 북한 내부의 시장 세력과의 싸움으로 인해 북한이 당면한 불안 구조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따른 상황과 한반도 정세에 관해 살펴보고 대비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모였다. 한반도평화연구원이 주최하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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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몸을 돌보는 신앙
"어느 시인의 짧은 시 한 편이 떠오릅니다. 나태주 시인의 「몸」이라는 시입니다. "사람에게 몸이란 것이 ... ... ... -
교계/교회"한반도 평화, 세계교회가 함께 걸어야 할 길"
세계교회와 한국교회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6 세계 에큐메니칼 ... ... -
교계/교회"희망은 평화..." 몰트만 인용한 제리 필레이 WCC 총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9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대성당에서 열린 '2026 세계 에큐메니칼 ... ... ... -
교계/교회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 "예장합동, 여성 안수 시행하라"
남성에게만 목사 안수를 허용하는 예장합동 교단의 차별적 조치에 "성령의 은사는 차별이 없다"며 여성 안수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