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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이름 하에 6개 신학대학원 연합
6개 신학대학원 학생들이 NCCK 이름 하에 모였다. NCCK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은 19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장신대, 감신대, 한신대, 연세대, 성공회대, 구세군사관학교 등 6개 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참가한 가운데 학술제를 개최했다. 1983년 출범했다가 활동이 미미해지면서 2008년에 재출범한 NCCK … -

스위스개신교회연맹 대표단 방한
스위스개신교회연맹 대표단이 방한했다. 기장과 예장의 교환방문 프로그램에 12일 입국한 대표단은 오는 24일 출국한다. 대표단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김현배, 이하 기장)가 준비한 교환방문 프로그램에 맞춰 △충주이주여성인권센터방문 △기장의 평화 통일선교 △남… -

"많이 교류합시다"
16일 대전 침신대에서 열린 한국기독교학회 제 38차 정기학술대회에서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김성영 회장이 인사말 전하고 있다. 김성영 회장은 "한국기독교학회와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서로 넘나들며 배우고 격려하는 사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두 학회는 한국신학계의 양대(兩大) 학회로 일컬… -
한국기독교학회, ‘신학’과 ‘문화’의 만남 시도
38년의 역사, 12개의 지학회, 2,000여 명의 회원을 자랑하는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최종진 서울신대 교수)가 16-17일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21세기 한국문화와 기독교’를 주제로 제 38차 정기학술대회를 열었다. 한국기독교학회가 정기학술대회 주제로 ‘문화’를 전면적으로 다루는 것은 이번이 … -

“인문학의 위기에서 ‘신학의 위기’ 본다”
“인문학만의 인문학이 되어버려 오늘날 인문학이 ‘위기’라고 합니다. 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소통하지 않는 신학은 외면당하고 말 것입니다.” 노영상 교수(장신대, 기독교윤리학)가 인문학의 퇴조 원인과 대안을 분석하고, 이에 비추어 한국 신학계가 나아갈 길을 모색했다. 16일 대전 침신대에서 … -
호산나와 초음교회의 합병 이야기
송파구 신천동 진주아파트 상가 5층에 자리잡은 초음교회는 호산나교회와 합병한지 올해로 6년이 되었다. 교회 바로 옆에서는 36층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서는 등 재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다. 교회합병의 사례가 별로 없던 시기에 교회합병을 은혜롭게 이루고, 지역재개발의 여파에 맞서 제2의 도약을 준… -
NCCK 실행위, WCC 총회 준비에 만전기하기로
지난 15일 제57회기 제4차 정기 실행위원회를 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013년 WCC 차기 총회 유치에 만전을 기하기로 결의했다. 참석한 실행위원들은 앞서 WCC 총회의 한국 유치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NCCK 국제위원장 박종화 목사를 비롯한 WCC 한국 총회 유치 대표단에 축하의 뜻을 전했고, W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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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