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새로운 공동체와 패러다임의 전환 필요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공동체와 공동체 훈련을 통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구축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17일 한국교회환경연구소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의 주최로 열린 ‘지속가능한 세상을 여는 생활 속 교육’에서 박성용 목사(비폭력평화물결 대표)가 ‘민주주의, 새로운 …
  • ‘빈곤에 갇힌 인권을 석방하라!’

    ‘빈곤에 갇힌 인권을 석방하라!’

    17일 UN이 정한 빈곤퇴치의 날을 맞이해 오후 2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모인 참석자들이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을 지나 종로 5가 사거리까지 가두행진을 이어갔다. 이번 가두행진에는 청년 실업인들도 대처 참여해 서민들의 인권을 주장했다.
  • 이 시대 민중신학을 논한다

    서남동·현영학 등과 함께 한국적 상황신학으로서의 민중신학을 탄생시키고, 그 체계 형성에 핵심적 역할을 했던 심원(心園) 안병무 선생. 오는 19일이면 그가 소천한지 꼭 12년이 된다. 심원 안병무 선생 기념사업위원회는 故안병무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오는 주일 향린교회(담임 조헌정 목사)에서 심원…
  • 기독시민단체, 자살에 대한 교회 역할 모색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목회사회학 연구소, 연세의료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등 6개 단체는 내달 6일 오후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 예배실에서 ‘그들의 자살, 그리고 우리’라는 주제로 자살 문제에 대한 교회의 역할을 모색한다. 토론회에선 사회적 질병이라는 측면에서 자살을 살펴보고, 그에 …
  • UN 빈곤퇴치의 날, 시민들 거리로 나서

    UN 빈곤퇴치의 날, 시민들 거리로 나서

    10월 17일 UN이 정한 세계빈곤퇴치의 날을 맞이해 서민들이 생업을 뒤로한 채 저마다 플랭카드를 들고, 거리로 나섰다. 이날 오후 2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모인 참석자들은 ‘사회복지 깡통예산’ ‘최저 생계비 보장하라’ ‘민중 생존권 보장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NCCK 선교훈련원 ‘한국경제와 교회’ 심포지엄

    NCCK 선교훈련원 ‘한국경제와 교회’ 심포지엄

    세계적인 경제위기상황 가운데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실천을 모색하고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선교훈련원이 16일 오후 6시 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한국경제의 새로운 길’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김형기 교수(경북대)와 김성희 박사(비정규노동센터)…
  • WCC 코비아 “종교적 극단주의, 세계안보에 큰 위협”

    세계교회협의회(이하 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는 16일 인도 자선단체 CASA(Church's Auxiliary for Social Action)를 방문, 오리사 주에서 발생하고 있는 반기독교 폭력사태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면서 “종교적 극단주의가 오늘날 세계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문제”라고 말했다. 16일부터 23일까지 인도와 스리랑카 순…
  • 한신대, ‘평화와 공공성센터’ 창립

    한신대학교(윤응진 총장) 부설 ‘평화와 공공성센터’가 16일 기독교연합회관에서 그 출발을 알리는 창립기념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특별 강연에 나선 김대중 전 대통령은 평화와 공공성센터 개소에 대해 “한신대의 창학정신과 한신대 출신 선배들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견지해서 다시 한번 이 나라 …
  • 이라크 폭격피해 기독교인들 외로운 ‘피난길’

    이라크 폭격피해 기독교인들 외로운 ‘피난길’

    이라크 모술지역 기독교인들이 지난 화요일 이 지역 교회가 신원미상의 테러범들로부터 폭격피해를 당하는 등 공격이 계속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부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CNN 등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모술지역 기독교인들은 폭격피해 이후에도 여전한 공격위험 때문에 바그…
  • “다원주의사회 속 기독교, 배타와 독선 버려야”

    “다원주의사회 속 기독교, 배타와 독선 버려야”

    종교편향 논란으로 뜨거웠던 올해, 사회적 이슈로 등장한 다원주의사회 속에서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들은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가에 대한 모색이 개신교 차원에서 논의됐다.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손인웅 목사)가 16일 오후 서울 연세대 공학원에서 ‘다원사회 속에서의 기독교…
  • 김대중 전 대통령 “햇볕정책 옳았다” 평가

    김대중 전 대통령 “햇볕정책 옳았다” 평가

    16일 한신대학교(윤응진 총장) 평화와 공공센터 창립기념행사에서 특별 강연을 한 김대중 전 대통령은 ‘남북관계 발전과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주제로 현 남북관계를 진단하고, 현재 정체된 남북관계가 하루 속히 개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이 강연에서 미국이 최근 북한을 테러지원국 …
  • 배태진 총무 “예수님의 누룩씨 될 것”

    배태진 총무 “예수님의 누룩씨 될 것”

    제93회 한국기독교장로회에 취임한 배태진 총무는 “예수님의 누룩씨가 되어 교단을 섬기고, 한국교회를 섬기며 사회를 섬기겠다”고 밝혔다. 배 총무는 1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취임사에서 “기장이 어두운 세상 속에서 등경 위의 등불이 돼 세상을 밝히는 일을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 기장 “한국교회에 뜨거운 불 붙이겠다”

    기장 “한국교회에 뜨거운 불 붙이겠다”

    “예수님은 불을 놓으러 오셨습니다. 우리는 교회 곳곳에 불을 놓을 뿐 아니라 세상에도 불을 놓아야 할 사명을 갖고 있기에 꺼져가는 한국교회의 불씨를 살려 성령의 불, 말씀의 불, 기도의 불, 찬양의 불을 멀리 멀리 퍼뜨리는 기장이 되어야 합니다”
  • 한신대 초청,김대중 전 대통령 평화강연

    한신대 초청,김대중 전 대통령 평화강연

    16일 한신대학교(윤응진 총장) 평화와 공공센터 창립기념행사에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나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 종교다원시대에서 구원의 의미를 논하다

    종교다원시대에서 구원의 의미를 논하다

    종교다원주의 시대에 구원은 어떻게 변증해야 하는가. 천주교, 개신교, 불교 각 종교 관계자들이 종교다원시대 구원의 의미와 특정 종교의 유일성과 보편성 주장에 대한 문제를 두고 종교간 대화 모임을 가졌다. 가톨릭 우리신학연구소 부설 아시아신학연대센터는 15일 오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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