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진용식 목사 “허위사실 유포 소송준비 중”
진용식 목사로부터 강제개종교육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강제 개종교육 피해자 연대’ 700여명이 3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규탄 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진 목사는 “이들과 대화할 여지는 없으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서광선 칼럼] 역사는 없다 [서광선 칼럼] 역사는 없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788/image.jpg?w=320&h=180&l=50&t=40)
[서광선 칼럼] 역사는 없다
최근의 이른바 탈근대주의 (Post Modernism) 담론에서 “역사는 없다”고 단언하는 말이나 글을 대하게 된다. 4,50년 전만 해도 “모든 학문은 역사학이다”라고 단언한 역사학자가 있었고 역사 없는 학문이 없다는 말은 설득력이 있었다. 그러데 최근 학계에서 “역사는 없다”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것을… -
[권진관 칼럼] 당신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주기도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의 정수이며 그의 메시지의 요약이라고 하겠습니다. 누가복음의 병행구절을 보면, 제자들이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세례자 요한이 요한의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었던 것 같습니다. 요한이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었듯이 예수님의 제자들은… -
기장, 추운 겨울 북녘동포에 따뜻한 사랑을…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권영종 목사, 이하 평통위)가 성탄절을 즈음해 ‘북녘동포와 국수 한 그릇 나누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교회와 가정 그리고 개개인들로부터 모아진 헌금을 취합하고 있는 평통위는 모아진 성금으로 굶주린 북한 동포들에게 쌀, 밀 등 각종 식량을 지원할 … -
변화의 타이밍
고산(高山) 등반에 조예가 깊은 사람의 말에 따르면 고산 등반의 최적의 시간은 밤 12시라고 합니다. -

정상업무 시작한 감리교 본부, 그러나...
경기도 일영연수원 임시사무실에서 따로 업무를 보던 감리교 직원들이 3일 오전 감리회 본부로 복귀, 정상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다만 행정기획실 직원들은 복귀하지 않았다. 지난달 초 정식 감독회장이라고 자처하는 고수철 목사가 16층 사무실을 잠근 뒤, 일부 본부 직원들과 경기도 일영연수원으로 … -
성경은 내 친구
성경의 주요 내용을 쉽게: 어린이들이 처음부터 성경 66권 모든 책을 읽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성경은 내 친구」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성경 전권을 읽기 전에 성경의 주요 내용부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원문의 감동 그대로: 쉽게 읽힌다고 해서 원문을 훼손할 수는 없… -
“소비주의, 새로운 대체종교로 부상”
소비문화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기독교적 소비 윤리관을 확립하려는 심포지움이 있었다. 문화선교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에서 ‘소비문화시대의 종교: 책임적 소비문화를 지향하며’란 주제로 기독교문화 학술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한국사회의 문화적 현실을 고민해온… -

‘피해자는 누구고 가해자는 누군지…’
진 모 목사로부터 강제개종교육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강제 개종교육 피해자 연대’가 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총연합회관 앞에서 ‘종교의 자유, 인권 회복을 위한 시민대회’를 개최, 강제 개종교육으로 인한 피해사례를 고발했다. 강제 개종교육을 … -

강제개종교육 피해자들 한기총 규탄시위
진 모 목사로부터 강제개종교육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강제 개종교육 피해자 연대’가 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한국기독교총연합회관 앞에서 ‘종교의 자유, 인권 회복을 위한 시민대회’를 개최, 강제 개종교육으로 인한 피해사례를 고발했다. -
독일 예수님 쵸코렛 판매, 교계 ‘안돼!’
독일의 한 초콜릿제조업체가 예수님 모양의 초콜릿을 제조, 판매했다가 교계로부터 질타를 받고 있다고 아일랜드 24시간 뉴스채널 RTE NEWS가 최근 보도했다. 업체는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제품을 출시, ‘달콤한 주님(Sweet Lord)’이라고 이름 붙였다. -
법원판결 김국도 ‘무효’, 고수철 ‘당선 아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민사 21부(권택수 부장판사)는 2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고수철 목사가 김국도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직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여 ‘김국도 목사의 감독회장 직함 사용 금지’를 결정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감리교 ‘교리와 장정’은 사회재판법에 따라 처벌받은 … -
난민신청자 2천명… 국내 난민법 개선되나
대한민국이 난민법 개선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인권포럼(대표 황우여 의원)은 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층 소강당실에서 ‘난민 등의 지위 및 처우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난민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법률안을 검토했다. 대한민국은 1992… -
클릭도 기부…‘클릭으로 전하는 사랑’
‘클릭’ 만으로 기부가 되는 캠페인이 있다.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oodneighbors.kr)는 ‘삼성생명 소망램프’ 캠페인을 진행한다. ‘삼성생명 소망램프’는 삼성생명 임직원과 네티즌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여 ‘소외된 어린이의 소망’을 함께 이루어가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

“국내에서도 난민 지위 향상되어야”
국회인권포럼은 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1층 소강당실에서 ‘난민 등의 지위 및 처우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에 앞서 치러진 인권 시상식에서 서경석 목사는 인권상을 수여 받았다. 국회의원심사단은 서경석 목사가 중국동포와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 약자를 보호하고 지원…
최신 기사
-
학술장재호 교수, '인간 멸종 이후의 신학' 제안
인간의 멸종 이후에도 하나님과 피조세계의 관계는 지속될 수 있을까.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 등 지구적 ... ... -
교계/교회한교총, 순직 소방관 애도..."제복 입은 영웅들 온전한 예우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애도하고, 군인·경찰·소방관 등 ... -
교계/교회NCCK, 아리셀 참사 대표이사 감형 확정에 유감 표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 이하 교사위)가 아리셀 ... -
사회2026 제1차 YWCA AI 집담회 열린다
2026 제1차 YWCA AI 집담회가 '신학적 관점에서 읽는 AI: 인간성, 창조세계, 공동체 그리고 책임'이라는 주제로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