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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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의 두 왕국설 현대사적 의미 조명
491년 전 당시 부패한 종교 지도자들을 향해 95개 조항으로 된 면죄부 반박문을 내 종교개혁을 이끌어 낸 마르틴 루터. 지난 27일 종교개혁 시절 루터가 비텐베르크에서 가르친 ‘두 왕국설’을 심층 분석하는 한편, 그 현대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순서가 마련됐다. 이날 루터대학교(박일영 총장) 주최로 서… -

어깨춤, 인사동서 미술전시회 개최
어깨춤 임의진 목사의 ‘보혜미안 랩소디’ 미술 전시회가 22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 타블로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은 각 작품들을 통해 안정과 안주를 거부하고 불확실한 미지의 세계를 향한 모험과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임 목사의 미술세계에 푹 빠져 들었다 -

루터대, 콜브 박사 초청 루터강좌 개최
기독교한국루터회 주최, 루터대학교 루터연구소 주관으로 27일 서울 장충동 소피텔 엠배서더 호텔에서 한국루터교회 선교 50주년 루터 강좌 및 축하 리셉션이 열렸다. 이날 특별 강좌에 초청된 로버트 콜브 박사(미국 컨콜디아 신학대학원 교수)는 ‘루터의 두 영역론’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

제27회 세종문화상 시상식 열려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제27회 세종문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민족문화 부문엔 재단법인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심우영), 통일외교 부문은 한용섭 국방대 교수, 사회봉사 부문은 고 전택부 서울YMCA 명예총무가 각각 선정됐다. 또 특별상은 이소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수상… -
서울YMCA 창립 105주년 기념음악회
서울YMCA는 28일 창립 105주년을 맞아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에는 서울YMCA소년소녀합창단, 서울와이즈메넷합창단, 서울YMCA서대문여성합창단, 서울YMCA여성동요합창단, 서울YMCA여성합창단과 남성중창 씨밀레중창단 등이 참여하고, 성악가 김영옥, 이재욱씨… -
이천YMCA, 청소년 인권보장 토론회
이천YMCA는 내달 1일 오후 2시 세람저축은행 대강당에서 ‘청소년 인권보장을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의 역할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갖는다. 이날 토론회에는 청소년과 교사,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여해 이천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학교에서의 인권교육, 청소년 인권보장을 위한 사회참여활동에 대해 … -
연주회 연 경동교회 관람객들 붐벼
24일 밤 서울 경동교회 본당에서 ‘VOCE DI ANIMA’의 두번째 연주회가 열렸다. 얼마전 창단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 때문인지 이 단체의 선율 속에 빠져들고자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본당을 가득 메웠다. -

NCCK서 목회실습 받는 한신대학원생들
한신대학교대학원 학생들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본부에서 목회실습을 받고 있는 모습. 한신대학교대학원 8명의 실습생들은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NCCK 본부에서 에큐메니컬 운동과 NCCK 활동에 대해 배우는 일정을 소화했으며, 이외에 정대협 수요시위, 실행위원회 등에도 참관했다. -
우주인 이소연씨 “지구가 이처럼 소중할 줄은..”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지구가 이처럼 소중할 줄은 몰랐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사는 것 자체에 감사하기 보다 오히려 불평과 불만이 많았죠” 얼마전 대한YWCA 연합회(회장 강교자)와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가 마련한 제6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에서 ‘젊은 지도사상’을 받은 대… -

“공적신학의 지평, 하나님 나라”(1)
한국개신교는 그 동안 역사적으로 하나님의 일터인 이 세상에서 공적인 책임들을 많이 수행해 왔다. 일찍이 한국의 기독교는 계몽차원에서 민족의 희망이었고, 한글을 보급하였으며, 최초의 근대식 병원을 세웠고, 평등사상을 고취시켰으며, 교육에도 적지 않은 기여를 해 왔다. -

한국루터회 선교 50주년 맞아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엄현섭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숭실대 한경직 기념관에서 ‘우리가 여기 섰나이다’란 주제로 선교 50주년 기념예배 및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엄현섭 총회장은 설교에서 491년 전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정신을 이어 결연한 의지로 진리 수호 및 복음 전파를 다짐했다. -

종교개혁 정신이은 루터회 50주년 ‘오직은총’
491년 전“오직 믿음” “오직 은총” “오직 성서”를 외치며 당시 종교 지도자들을 향해 95개 조항으로 묶인 면죄부 반박문을 내 종교개혁을 이끌어 낸 마르틴 루터. 그의 정신을 이어 받은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엄현섭 목사)가 26일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선교 50주년을 맞은 루터회는 서울 상도동 … -
교황 베네딕토 16세 카메룬 방문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내년 3월 카메룬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베네딕토 16세는 성베드로 교회에서 3주간에 걸친 주교회의를 마치고, 내년 10월 아프리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카메룬을 방문하기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
‘고시원 참사’ 중국동포들 합동장례식
강남구 논현동 ‘고시원 참사’로 희생된 중국동포들의 장례식이 27일 오전 치러진다. 이 사건으로 숨진 이월자(49.여)ㆍ박정숙(52.여)ㆍ조영자(53.여) 씨 등 중국동포 3명과 한국인 민대자(57.여) 씨의 유족은 그동안 장례 비용이 부족해 장례식을 치르지 못했다 -
한기연, 故전태열 열사 38주기 추모행사
1970년 11월 13일 “근로 기준법을 준수하라!”는 외침과 함께 자신의 몸을 불태워 당시 불합리한 노동현실을 고발했던 기독청년 故전태일. 전태열 열사 38주기를 맞아 그를 추모하는 행사가 열린다.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이하 한기연)는 내달 15일 전태일 열사 30주기 추모행사로 영화상영회를 개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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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