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4개교단
예장합동, 예장통합, 예장합신, 기장 등 4개 교단연합예배가 제주에서 열린다. 예장통합과 기장 등 2개 교단은 종전에도 총회 중 연합예배를 드리며 교단의 연합과 일치 활동을 한 적은 있었으나 4개 교단이 동시에 연합예배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교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한복협, 진·보수 뒤바뀐 대북접근 비판
19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주관한 9월 월례기도회에서 진보와 보수 진영의 대북접근 방식에 관한 날선 비판이 있었다. 이날 발표회에 나선 이문식 목사(남북나눔 사무처장)는 ‘한국교회와 나눔운동’이란 주제로 과거 진보·보수의 대북접근 방식과 비교해 볼 때 현재 진보·보수의 대북접근엔 그 일… -
올해 기장총회 주요안건은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임명규 목사, 이하 기장) 제93회 정기총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생명의 영이시여 온 세상을 살리소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선 각 노회에서 제기된 △ 교역자 수급대책 △ 중부 지역 선교 센터 건립 추진 -

종교방송사 '총파업도 불사할 것'
CBS, 평화방송, 불교방송, 원음방송 등 종교방송사들이 다음주부터 정부의 민영미디어랩 도입에 반발하는 대규모 연합집회를 열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현재 방송광고는 한국방송광고공사 -

4개교단 제주총회서 연합예배 개최키로
예장합동, 예장통합, 예장합신, 기장 등 4개 교단연합예배가 제주에서 열린다. 예장통합과 기장 등 2개 교단은 종전에도 총회 행사시 교단 간 연합예배를 드리며 교단의 연합과 일치 활동을 한 적은 있었으나 4개 교단이 동시에 연합예배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교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향린교회 생태기행 10월에 개최
향린교회(조헌정 목사)가 10월 생태기행을 개최한다. 생태기행은 10월 3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민들레공동체와 인드라망생명공동체를 방문한다. 주최측에 따르면 민들레공동체는 경남 산청에서 -
한상렬 2차공판 '검찰, 증거목록 다시 작성하라'
지난 8월14일 촛불집회 배후혐의로 구속된 한상렬 목사의 2차 공판이 19일 오전 11시에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공판에서 한상렬 목사 측 변호인은 “촛불집회의 배후로 대책회의나 진보협회, 한상렬 목사를 지목한 것은 촛불집회의 의미를 제대로 -
NCCK 국회의장 방문 사형폐지 촉구
NCCK 권오성 총무, 천주교 주교회의 최기산 주교, 불교 종단협의회 진관 스님, 원불교 사회개혁 교무단 김대선 교무 등 그동안 사형폐지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온 종단 대표들은 9월 18일 오전 10시 30 -
'배고픈 동포를 모른척 하지 말아요'
정토회와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은 금일 1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거리에서 ‘굶주리는 북한 주민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100만인 서명캠페인’을 벌였다. -

전혜진 결혼식 예배로 진행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인 전혜진이 17일 리츠 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4살 연상의 회사원 이 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기독교인인 두 부부의 예식은 기독교식 예배로 진행됐으며,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대해 치러졌다. -

감신대 신임총장, 논문 표절 의혹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에 신임총장으로 선출된 신학과 김홍기 교수(역사신학)가 논문과 저서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학교 측에서 조사위원회를 구성, 진상조사에 나섰다. 조사위 자료에 따르면 김 교수는 2002년 학술지 에 실린 ‘헨리 아펜젤러의 신학사상’이라는 논문에 제자 김 모씨의 -
장청, 호주 전국기독청년대회 개최
예장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의 사업 일환으로, 2년마다 호주연합교회(UCA)에서 개최하는 '전국기독청년대회(이하 NCYC)'가 2009년 1 -

장청, 내년엔 에큐메니컬 운동 논할 것
지난 8월 30일 제 60차 정기총회를 마친 예장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이하 장청)는 임원선출 결과 및 60회기 사업계획 수립내용을 정리 보고했다. 장청 교육훈련국에서는 에큐메니칼 강좌를 마련하고 실천한 바 있으며, 60회기에는 -
美 탈북자에 첫 영주권 부여
미국 정부가 제3국을 거쳐 입국한 30대 탈북 여성에게 처음으로 영주권을 부여했다. 이로써 영주권을 받은 김모(버지니아주 거주)씨는 난민신분에서 합법적인 미국 체류 신분을 인정받은 최초의 탈북자가 됐다 -
北 대량 아사 악몽 재현되나
北 식량 상황의 악화로 지난 1995년∼98년 300만 명이 아사한 것으로 알려진 ‘고난의 행군’의 악몽이 재현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6일 공개된 세계식량계획(WFP)의 북한의 식량 수급에 대한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평양 인근을 제외한 북한 주민 60%는 하루 두 끼 이하의 식사를 못하고
최신 기사
-
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교계/교회신천지 400억 성전 매입, 수십억 규모의 지방세 전액 감면 받아 논란
정부로부터 종교법인 승인을 받지 못한 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가 지난해 국유지 매입분을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