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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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에 인파 모였는데 화장실 사용 불허한 사랑의교회
2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선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런 대규모 집회 때엔 늘 화장실이 붐비기 마련입니다. 마침 현장 가까이에 사랑의교회가 자리해 있고, 집회 참가자들은 교회 시설을 이용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교회 측이 집회 참가자의 화장실 사용을 막았다는 주… -

NCCK 인권센터 "한국교회, 차별과 혐오 중단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이하 NCCK 인권센터)가 국내 주요 교단 총회에서의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 정책에 우려를 표하며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본질에서 변질로 다시 변질에서 본질로"
"언젠가부터 교회 앞에 '참된', '진정한'과 같은 말을 붙여서 다른 교회와의 차이를 표현하기 시작했다. 왜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게 되었을까? 아마도 교회다움을 잃어버린 것 같은 교회가 많아졌다고 생각했고, 자신의 교회는 그들과 다르게 교회다움을 간직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싶었으리라...왜 이렇… -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세습용인에 "81년 만의 신사참배"
세습반대 운동을 꾸준히 펼쳐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전 대표)가 명성교회 수습안 가결을 놓고 27일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습니다. 그는 사실상 명성교회 세습을 용인한 이번 예장통합 총회이 결정에 대해 "81년 만에 또 다시 가결된 신사참배"라며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포토] 동남노회 비대위 긴급 기자회견
26일 오전 명성교회 수습전권위 수습안이 가결되자 동남노회 비대위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

[예장통합 6] '2년 뒤 세습' 용인한 명성교회 수습안, 거센 후폭풍
명성교회 세습 논란은 사실상 세습 2년 유예로 결론 났습니다. 그러나 후폭풍이 만만치 않습니다. 동남노회 비대위는 수습안에 합의한 바 없다는 입장을 냈고, 시민단체의 비판도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

[예장통합 5]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2년 뒤 '컴백'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가 26일 오전 수습안을 내놓았고, 104회기 총회는 이를 통과시켰습니다. 그런데 수습안의 뼈대는 2년 뒤 세습입니다. 사실상 세습의 길을 열어두었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

[에장통합 4] 명성교회 세습 운명의 날, 하루 미뤄져
당초 25일 오후로 예고됐던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 최종 수습방안 발표는 26일 오전으로 미뤄졌습니다. 이를 두고 수습전권위가 수습안 기초 마저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

[예장통합 3]예장통합, 대전신학대 김영권 총장 정식 인준
대전신학대학교 김영권 총장서리가 예장통합 총회로부터 정식 인준을 받았다. 예장통합은 24일 경북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104회기 총회 오후 회무에서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

[예장통합 2] 104회기 총회, 지진피해 성금 전달
104회 총회가 23일부터 경북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104회기 총회가 2017년 지진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

[예장통합 1] 명성교회 세습 논란, 25일 오후 최종 결론
2년 넘게 이어지는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예장통합 104회기 총회에서 최종 결론이 날 전망입니다. -

명성교회 수습전권위 구성...김삼환 원로목사 "갈 데가 없다"
총회 재판국으로부터 '불법세습'으로 판단 받은 명성교회가 현 체제를 고수하며 재판국의 판결에 불응하고 있는 가운데 24일 포항에서 열린 예장통합 104회 총회 이틀째 오후 회무에서 명성교회 사태 해결을 위한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 구성안이 가결됐다. -

NCCK "톨게이트 수납원, 즉각 직접고용하라!"
"한국도로공사는 수납노동자의 지위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자회사를 설립하는 꼼수를 부렸으며 이에 항의하는 1,500명의 노동자들을 가차없이 해고시켜 버렸다....도대체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은 무엇인가? 아니, 현재 문재인 정부에게 노동정책이라고 할 만한 게 존재하기는 … -

'민중신학을 삶으로 실천한 故 김찬국 교수'
김찬국기념사업회가 지난 18일,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채플실(원두우신학관)에서 민중신학자 김찬국 교수(전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상지대학교 전 총장)의 서거 10주기를 맞아 평전 『민중인권실천신학자 김찬국』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

한국루터란아워 <그리스도교 편집자 3인과의 만남> 열어
한국루터란아워(이사장 주대범)는 '책'을 테마로 교회의 미래를 가늠해보기 위한 행사 을 중앙루터교회 본당에서 11월 8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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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李 대통령,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대한민국이 ... ... ...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