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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연 포럼 '민주화 이후의 기독교와 민주주의'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하 기사연)이 오는 26일 오후 7시 기사연 이제홀에서 'Post- 시대 속 한국기독교의 방향'이라는 기획의 틀 안에서 '민주화 이후의 기독교와 민주주의: 민중인가, 시민인가?'를 주제로 포럼을 갖는다. -

"진정성으로 정당성을 얻으려는 목회자들에게"
"'진정성이 정당성을 보증하지 않는다.' 무슨 말인가? 진심어리다고 내용이 무조건 옳게 되는 것은 아니란 말이다. 진실하다고 진리일 수는 없다는 말이다. 그렇다. 수많은 설교와 목회 현실을 두고 하는 생각이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세계오순절협의회 집행이사 추대
오순절 교단에 속한 전 세계 6억 3000만 성도들의 축제인 제25회 세계오순절대회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70개국 4000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특히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를 세계오순절협의회 곧 PWF의 중앙위원인 집행이사로 추대했다. 3년 … -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논란, 개신교계로 불똥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한 달 가까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6일 비로소 청문회가 열리는데요, 이 와중에 논란의 불똥은 개신교계로까지 튀었습니다. 논란의 주인공은 동양대 최성해 총장인데요, 최 총장이 보수 개신교계의 입을 자처해 온 한국교회언론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 -

장신대 신대원 학생, 104회 총회 참관 결정
예장통합 제104회기가 오는 23일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열립니다. 예장통합 총회엔 명성교회 세습 무효 불복, 세습방지법 삭제 등 주요 현안이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장신대 신대원 학생들이 총회에 참관해 주요 현안에 목소리를 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신대원 학생들의 행동에 지지를 표합니다. -

[뉴스 뒤끝] 근조 한국언론
한 달 동안 온 나라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한 사람을 놓고 갑론을박했습니다. 특히 언론은 조 후보자 관련해서 기사를 쏟아내다시피 했는데요, 그러나 조 후보자를 '날려버릴' 한 방은 없었습니다. 그간 쏟아낸 기사량으로 볼때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일반 독자들은 언론의 … -

[김기석 칼럼] 성과 속의 경계는 없다
"무리요는 이 그림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일까요? 신앙생활에 열중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신다고 말하려는 것일까요?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는 성과 속의 경계를 짓는 일이 과연 적절한 것인가를 묻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도하는 것은 거룩한 일이지만 밥을 짓는 일… -

"박형규 목사 삶과 사상" 주제로 학술심포지엄 열려
(사)박형규목사기념사업회는 오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박형규 목사 3주기 기념 학술심포지엄 '박형규 목사 삶과 사상'을 개최합니다. -

[뉴스 뒤끝] 전광훈 목사, 교계·사회로부터 격리하라
"일단 전 목사는 소속 교단으로부터 공식 면직 처분을 받았기에 더 이상 목사가 아니다. 따라서 그가 목사로서 획득한 공적 위치에 있어서는 안 된다. 전 목사가 다른 교단 소속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공적 심의기구에서 최종 유권해석을 내리기 전까지 모든 전 목사는 목사로서의 활동은 안 될 말이다… -

예장 백석대신 총회, 전광훈 목사 면직·제명
잇단 정치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한기총 대표회장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자신이 속했던 백석대신 교단에서 면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

[기자수첩] 교회갱신 첫 단추는 '상식' 회복
"신명기 기자는 단순명쾌한 어조로 하나님의 법이 하늘에 있지도, 바다 건너에 있지도 않다고 말한다. 또 친절하게 하나님의 법은 아주 가까이에 있고, 하려고만 한다면 언제든 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 지금 한국교회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바로 '상식'의 실종이다. 더 이상 교회라는 울타… -

[설교] "노아는 은혜를 입었다"
창조절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를 찬양하며 피조물의 보호에 대한 사명을 되새기는 절기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세계를 은혜로 보존하십니다. 노아 홍수는 창조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사건에는 피조물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보다는 하나님의 한없는 자비와 … -

[옹달샘과 초점(6)] 나단과 요압, 누가 다윗을 돕는 자였던가?
요즘 법무부장관후보자 조국이라는 인물을 둘러싸고 우리시회가 몹시 시끄럽다. 정치권은 말할 것도 없고, 언론, 방송, 그리고 시장바닥, 뒷골목 선술집 저녁 퇴근길에 막걸리 한잔씩 나누는 소시민들 입에도 온통 그 문제다. 씨알의 입장에서 그 문제는 이미 결판이 난 것이다. 다윗주변의 요압장군에 … -

장신대 81회 목회자, "명성교회 세습 정의롭게 종결돼야"
명성교회 세습은 불법임이 총회재판국 판결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명성교회와 일부 지지세력은 총회재판국 판결에 불복하고 있는데요, 이러자 장신대 동문 목회자들이 나서 이 같은 행태에 일침을 가했습니다. -

[뉴스뒤끝] 동맹은 공통의 이익기반 위에서 작동한다
한일 갈등은 급기야 안보현안인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즉 지소미아에 까지 파장이 미쳤습니다.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던 미국 정부가 지소미아에 대해선 수위 높은 불만감을 표출하고 나섰는데요, 이 같은 태도가 과연 온당한 것인지 따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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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재명 정부의 위선 앞에 분노 금할 길 없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 -
교계/교회'유학생 강제 출국' 한신대 관계자 3명 재판에 넘겨져
한신대학교에서 어학당 유학생들을 강제로 출국시킨 사건과 관련해 학교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 ... ... -
학술"고대 유다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까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한 '한국 민주주의의 과거와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