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법원,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결의 '무효' 판단
법원이 잇달아 사랑의교회와 오정현 담임목사의 자질 시비에 일격을 가하는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4월 대법원은 오 목사가 소속 교단은 예장합동 교단 목사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이 같은 판단은 갱신그룹이 제기한 공동의회 결의무효 확인소송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2017년 3월 … -

법 위에 교회? 사랑의교회 특혜시비 KBS 보도로 재점화
1일 있었던 사랑의교회 헌당예배에서 나온 박원순 서울시장과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부적절한 발언이 공영방송 KBS 1TV '9시 뉴스'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공영방송으로서 보도 태도는 아쉬움을 남깁니다. -

한기총 전광훈 목사, 고소고발로 반격하나?
최근 일련의 정치행보로 여론의 빈축을 샀던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이번엔 자신을 비판하는 목회자를 고소했습니다. 혐의는 명예훼손인데요, 전 목사의 고소고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촛불문화제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가 현재 강남역 사거리 한 가운데서 이어지고 있는 삼성해고노동자 김용희 님의 단식고공농성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해 연대하는 여러 시민사회 단체들과 공동으로 27일 오후 7시 강남역 8번출구 농성장 옆에서 촛불문화제를 갖는… -

연규홍 총장 학내사찰 의혹 규명 목소리, 날로 커져
한신대 연규홍 총장 사찰의혹에 대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라는 목소리가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한신대 신학과, 인문학과 교수회의 이어 25일엔 직원노조가 입장문을 내고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대학본부는 내부고발자 김 목사의 폭로가 한신공동체를 분열시키기 위한 목적이라… -

최영실 교수, "하늘 아버지는 편 나누는 분 아냐"
최영실 명예교수(성공회대)가 NCCK 6월 '사건과 신학'에서 국가조찬기도회를 겨냥한 비판글을 올렸습니다. 본지가 미리 입수한 최 교수의 원고에 의하면 최 교수는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처럼 기도하지 말아라'(마6:9-15)는 제목의 글에서 국가조찬기도회가 예수가 가르친 기도문, 즉 주기도문과 상당 부…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하나님이 주신 경고" 심경 밝혀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25일 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치유와 회복을 바라며 드리는 글'에서 부목사 설교로 빚어진 사태를 되돌아보며 심경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자수첩] 집배노동자에게 ‘쉼’을 주자
지난 한 달 사이 집배원 두 분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동료 집배원은 다음 차례가 자신일 수 있다며 불안해합니다. 결국 집배원은 일손을 놓고 세상에 외치기로 결정했습니다. 집배원의 잇단 죽음은 신앙 공동체에도 적잖은 고민거리를 던진다는 판단입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유대인의 … -

NCCK 여성위, '함께 걷는 한 걸음' 간담회 열어
NCCK 여성위원회는 다음 달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함께 걷는 한 걸음'이란 주제로 전체여성위원 간담회를 엽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김기석 칼럼] 희망은 변방에서 움터 나온다
"교회가 세상의 추문거리로 전락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이런 현실에 직면할 때마다 과연 '교회에 희망이 있는가?' 묻곤 했다. 원론적인 대답은 희망의 뿌리는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말하곤 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 일렁이는 절망감을 부인할 수는 없었다.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 -

[현장] 하나님 말씀 따라 도박시설 막아낸 금산 개신교계
개신교계가 연일 일그러전 정치 행위로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삼의 고장 금산군 개신교계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금산군은 화상경마장을 유치하려다 지역 주민의 반발을 샀는데요, 종교계도 함께 반대 목소리를 냈습니다. 지역 대책위는 개신교계 등 종교계가 목소리를 내… -

[설교] 몸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지금 세상은 쾌락을 갈구하며 마약에 탐닉하며 도덕의 나락으로 빠져가고 있다. 마치 2천 년 전 고린도라는 도시를 보는 느낌이다. 당시를 풍미하던 이원론적인 세계관을 오늘날에도 따르는 신앙으로는 이러한 풍조를 정화할 수 없다. 영혼만 귀하고 육신은 천하다 가르치는 신학은 쾌락주의의 공범이… -

[뉴스 뒤끝] 정치개혁 ‘0순위’ 황교안 대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하루가 멀다하고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 번은 외국인 노동자 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더니 하루가 지나지 않아 아들 자랑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황 대표가 갖은 논란에도 신중하지 못한 언행을 하고 있을까요? 그 이유를 짚어 보았습니다. -

[#산티아고 순례기] 'Epilogue' 2. 새로운 모험이자 새로운 경험, '산티아고'
우연이었을까 서서히 다가오는 필연이었을까? 아르주아(Arzua)에서 만난 캐나다 순례자 제이미와의 만남이 나를 새로운 곳으로 이끌었다. 만일 내 안에 있던 것들이 솟아 나오려는 것이었다면 그건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었다고 보아도 무방하지 않을까? 순례가 끝난 자리에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됐다. -

NCCK 화통위, "정부, 대북 식량지원 환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가 20일 정부의 대북 식량지원 결정에 대하여 환영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논평 전문입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재명 정부의 위선 앞에 분노 금할 길 없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 -
교계/교회'유학생 강제 출국' 한신대 관계자 3명 재판에 넘겨져
한신대학교에서 어학당 유학생들을 강제로 출국시킨 사건과 관련해 학교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 ... ... -
학술"고대 유다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까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한 '한국 민주주의의 과거와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