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candle

    [옹달샘과 초점(9)] 결국 다시,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서초동에 모인 촛불집회 참가자들과 광화문 집회 소위 태극기 부대 참가자들의 역사의식을 동질의 것이라고 필자는 보지 않는다. 소위 '진영논리' 블랙홀에 빠져있다고 필자는 초연한 듯이 경박한 판단을 하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현실역사에서 상대적 선택과 참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면 나는 서…
  • daeman

    여의도순복음교회, 대만선교 40년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대만선교 전진기지 타이베이순복음교회가 설립 40주년을 맞아 최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기념세미나와 축복성회를 가졌다.
  • paul

    "21세기 바울담론 - 선물에 담다!"

    21세기에 이르러 바울신학이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 종교적 기구라는 경계를 넘어 바울의 서신은 철학, 윤리, 정치의 영역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런 바울에 대한 이야기들을 '선물'이라는 주제를 통해 말함으로 새로운 바울 담론의 역동성을 알아보는 세미나가 열린다.
  • 2019 크리스천 콘텐츠 경연대회 개최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중구용산지방 교회학교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19 크리스천 콘텐츠 경연대회" 영상 공모가 지난 14일부터 실시돼 오는 11월 16일까지 계속된다.
  • '동아시아 기억의 연대와 평화: 한일 가톨릭교회의 화해와 협력' 국제학술회의 개최

    서강대학교 신학연구소(소장: 김용해)와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소장: 임지현)가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강대학교 정하상관 302호에서 한‧일 국제학술회의 "동아시아 기억의 연대와 평화: 한일 가톨릭교회의 화해와 협력"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 sarang

    [기자수첩] 목사도 불법, 교회 건물도 불법

    사랑의교회는 한국은 물론 세계 교회사에서도 보기 드문, 참으로 불명예스런 기록을 남기게 됐습니다. 담임목사와 교회 건축물 모두 최고 법원인 대법원으로부터 불법 판결을 받았으니까요. 그럼에도 사랑의교회는 모르쇠입니다. 이들에게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어 보입니다.
  • candle

    대법원 “사랑의교회 도로 점용 중단하고 원상회복하라”

    사랑의교회 공공도로 점용 특혜시비에 대해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17일 오전 "도로점용허가처분은 재량권을 일탈 · 남용해 위법하다"며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랑의교회는 원상회복이 불가피해졌습니다.
  • Chong

    한기총, 조국 전 장관 사퇴에 문재인 대통령 동반 퇴진 요구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14일 전격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이러자 전광훈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한기총은 15일 성명을 내고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동반 퇴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 kimkisuk

    [김기석 칼럼] 길들여진 기러기

    "쇠렌은 이 이야기 끝에 탄식하듯 말한다. "이미 길들여진 기러기는 야생 기러기가 될 수 없다. 오히려 야생 기러기가 길든 기러기가 되기 쉽다. 그러니 경계하라!" 어쩌면 이것이 쇠렌 키에르케고어의 영적 유훈일 수도 있겠다. 하늘을 잃어버린 기러기, 가을이 되어도 떠날 줄 모르는 기러기의 존재는 …
  • kimkyungjae_07

    [옹달샘과 초점(8)] 역지사지(易地思之) 할줄 아는 감성능력

    "우리는 이제야 깨닫는다. 왜 중세기와 근세까지 종교계에 마녀사냥이 복음진리 수호라는 명분을 내걸고 횡횡했는지. 신앙자유를 찾아 신대륙을 찾아가간 청교도 주류들이 근면성실 했으나 왜 그들은 흑인 노예들을 인간이하로 여기고 흑인노예 해방에 앞장서지 못했으며 극소수 퀘이커 교도들이 그 …
  • sarang

    [뉴스 뒤끝] 촛불이 교회에 경고 메시지를 던지다

    12일 다시 한 번 서초대로에선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집회 현장을 담은 기록 영상과 보도 사진엔 유난히 사랑의교회가 자주 등장합니다. 우연의 일치일 수 있겠지만, 사랑의교회 앞마당에 운집한 인파는 묘한 함의를 던집니다.
  • jangyoonjae_0512

    [설교] 내게 와서 쉬라

    오늘날과 같은 무한 생산과 경쟁과 탐욕의 사회 속에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는 것은 일종의 신앙의 저항이요 대안입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그칠 줄 모르는 생산을 강요하는 이집트의 잡신이 아니라 이 시스템에서 낙오된 자들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이고 그들을 건져내어 젖과 꿀이 흐르는 …
  • ms

    예장통합 총회장·수습전권위장, 명성교회 움직임에 제동

    명성교회가 예장통합 104회기 총회가 가결한 수습안을 무시하려 하자 김태영 총회장과 수습전권위 위원장 채영남 목사가 긴급 권고서신을 내고 명성교회 움직임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 candle

    양희삼 목사, "개싸움은 우리가…조국 장관은 검찰 개혁을"

    12일 '제9차 사법적폐 청산을 위한 검찰 개혁 촛불 문화제'가 열린 가운데 집회 연사로 참여한 개신교 팟캐스트 '내가 복음이다' 진행자 양희삼 목사의 검찰개혁 촉구 발언이 이목을 끌고 있다.
  • anglican

    명성교회, 수습안 마저 무시하나?

    명성교회가 9일 당회를 열고 김삼환 원로목사-김하나 목사 체제를 유지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소속 교단인 예장통합 104회 총회가 가결한 수습안과도 배치되는 결의인데요, 수습전권위가 세운 동남노회도 명성교회에 맞장구를 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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