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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이재서 박사, 총신대 총장 임기 시작
시각장애인 교수 이재서 박사가 총신대학교 신임 총장으로 선출된 가운데 지난 25일 법인이사회(이사장 이승현)에서 임명장을 받고, 이날부터 4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

[기자수첩] 링컨처럼 말하고, 링컨처럼 행동하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한 번은 미국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을 존경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황 대표가 그간 보인 행보는 링컨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과연 황 대표가 링컨을 존경하는 걸까요? 아니면 지지자들에게 립서비스만 한 것일까요? -

연규홍 총장 최측근, "금품수수 의혹 사실" 폭로
한신대 연규홍 총장이 금품수수를 했고, 직원을 사찰했다는 폭로가 나와 파문이 일 전망입니다. 7개월 동안 연 총장 비서실장을 지냈던 K 목사는 25일 기장 총회 홈페이지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글을 올렸습니다. 앞으로 진상규명 과정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산티아고 순례기] Day 31. 고요함이 필요합니다
"어느새 비가 그쳤다. 비가 멈춰준 만큼 다시 힘을 내보기로 한다. 하지만 안개가 자욱한 아침, 높은 습도로 인해 걸은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땀이 흥건하다. 그래도 비로 젖지 않음에 감사하며 힘차게 한 걸음 내딛어본다." -

[포토스케치] "5월은 노무현입니다"
23일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이하는 날이었습니다. 이에 발맞춰 고인의 체취가 깃든 경남 진해 봉하마을에 다녀왔는데요, 추모열기는 무척 뜨거웠습니다. 현장엔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

한기총, 이번엔 불교 향해 날세워...종교간 갈등 번지나
한기총이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MBC 탐사보도 에 법적 대응을 예고하더니 이번엔 조계종을 향해 높은 수위의 비난 성명을 냈습니다. 발단은 조계종 종교평화위가 황 대표의 불교예식 거부에 유감을 표시한데서였는데요, 한기총은 역차별 운운하며 반박했습니다. 자칫 종교간 갈등으로 번지… -

한기총, MBC <스트레이트>에 법적 대응 예고
보수 개신교의 물밑 정권교체 움직임을 고발한 MBC 보도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개신교 연합체인 한국교회언론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잇달아 논평을 내고 MBC에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이에 대해 취재를 담당했던 기자는 교회를 더 걱정하는 입장을 본지에 전해왔습니다. -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이여, ‘더 빡세게’ 기도하라
보수 개신교계가 차기 총선·대선에서 보수 정치세력으로 정권교체를 노리고 있다는 정황이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 를 통해 불거져 나왔습니다. 보수 개신교의 정치 개입은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그 일단이 드러날 때마다 경악스럽습니다. 이번도 마찬가지 입니다.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이 더 많아… -

서울 동남노회 새임원진, 취재진 폭행 사건에 사과
서울 동남노회 새임원진이 업무재개에 들어간 지난 13일 동남노회 전 재판국장 남아무개 목사가 취재진을 폭행을 가했습니다. 이에 대해 새임원진은 "무너져 내린 공교회의 권위와 일그러진 목회자 영성의 민낯을 보는 것 같아 참으로 부끄럽고 민망하기까지 하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한편 크리… -

전광훈 목사 인터뷰 MBC 카메라 기자 전치 2주 부상
원색적인 색깔론을 펴며 정권 비판에 열을 올리는 전광훈 목사를 찾아 전 목사의 정확한 발언 취지를 듣고자 했던 MBC 팀 카메라 기자가 전광훈 목사의 교회 관계자들에 의해 전치 2주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고] 진실과 사랑 - 역사의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죄악에 가담한 이들은 참회하며 용서를 구할 일입니다. 억지로 진실을 왜곡한 이들은 뉘우쳐 입을 다물어야 합니다. 그동안 무지로 외면한 이들은 이제 진실 앞에 예를 표해야 할 때입니다." -

황덕형 교수, 서울신학대학교 19대 총장에 선출
학교법인 서울신학대학교 이사회는 5월 17일(금)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황덕형 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선출했다. 황 교수는 이번 달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열리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정기총회에서 인준 절차를 거친 뒤 교육부 선임 절차를 마무리 짓고 오는 9월부터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며, 임기는 4… -

[설교] 삯꾼과 일꾼
청년들아, 하나님의 비전을 바라보라. 그 비전을 품고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이 지으신 이 세상을 하나님처럼 품으라. 하나님의 세계를 위해 일하고 봉사할 때, 삯꾼의 자리가 없어 고통 받는 세상에서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게 될 것이다. 그런 청년들이 우리 시대의 희망이다. -

종교투명성센터 "종교인 세제 혜택, 한국이 유일"
종교투명성센터가 미국, 영국, 독일 등 주요 선진국이면서 기독교 전통이 강한 나라의 종교인과세 조사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미-영-독 3개국은 종교인에게 이렇다 할 세제혜택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종교투명성센터는 이 자료를 근거로 종교인과세에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하는 보수 … -

[#산티아고 순례기] Day 30. 여기 없는 이는 소용없다
"까미노는 미팅의 천국이다. 물론 남녀가 비슷한 의도를 가지고 만나게 되는 그런 즉석 만남의 미팅은 아니다. 예상치 못한 다양한 만남(meeting)의 축제, 이것이 '길'이라는 뜻의 '까미노(Camino)'가 갖고 있는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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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李 대통령,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대한민국이 ... ... ...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