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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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대법 확정 판결에 "설교 중단하라"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의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판결에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가 18일 "주일예배 설교를 중단"하고 모든 공적 직함을 내려놓을 것을 촉구했다. -

김동호 목사, "서로 등에 칼 꽂는 진보·보수 이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전 대표)가 예수의 새 술은 새 부대의 말씀을 인용해 "서로의 등에 칼 꽂는" 가짜 진보와 가짜 보수는 "사이비 이단"이라고 주장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43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오는 5월24일(수)-26일(금) 제43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선교대회의 주제는 "섬김의 선교, 주님의 마음으로"이며, 약 610여명 선교사와 가족들이 모국을 방문하며 세계선교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

기독교학술원, ETF 눌런스 총장과 칼 귀츨라프 프로젝트 협의
기독교학술원은 최근 새로 이전한 양재동 온누리교회 성전 선교동 학술원 사무실에서 벨기에 복음주의 신학대(ETF, Evangelische Theologische Faculteit) 파트릭 눌런스 총장(Patrick Nullens)의 예방을 받고 칼 귀츨라프 프로젝트에 관해 대담했다. -

촛불교회, 5·18 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기도회
309번째 촛불교회 집회가 5월18일(목) 저녁 전두환 전 대통령 집 앞에서 5·18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기도회로 개최됐다. -

[데스크시선] 포도원 주인, 비정규직제도에 뭐라 말할까?
문재인 대통령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효율성을 강조하던 기존의 경제원칙을 탈피하여 노동의 신성성에 가치를 부여하는 태도로의 전환을 예고한다. 이러한 패러다임의 이동이 전개될 때 유념해야 할 점은 어느 상황이든 돈이 인간성을 말살하는 것을 방조해서는 안 된다는 것… -

[종교개혁 500주년 특집] 1강 종교개혁의 역사와 신학
얼마 전 종교개혁 500주년 특집으로 진행된 혜암신학연구소 신학아카데미의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강좌 영상입니다. 첫 번째 강좌의 강사로는 교회사 석학 이장식 한신대 명예교수가 '종교개혁의 역사와 신학: 인문학적 연구'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

성악가 손태진, 안산 구세군 다문화센터에 쌀 500kg 기부
경기도 안산 구세군 다문화센터는 성악가 베이스 손태진과 팬카페 'BASS CAMP'가 복지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민들에게 전해달라며 쌀 500kg을 기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기독교통일학회 제21차 학술대회, "종교개혁 500주년과 통일"
기독교통일학회는 6월3일(토) 오전 10시부터 서초구 방배동 백석대학교 대학원 목양동 2층 소예배실에서 제21차 정기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주제는 "종교개혁 500주년과 통일"이다. -

문재인 대통령, 교황청 특사 파견 예정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교황청의 외교사절 한국 파견 70주년을 기념해 한-교황청 관계 증진을 위해 특사를 파견할 예정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4년 8월 아시아국가 중 최초로 한국을 방문해 세월호 유가족, 위안부 할머니, 꽃동네 주민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준 바 있다. 또 교황은 평화… -

[518 기념식] 문재인 대통령 518 기념사 전문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10시 광주 국립 5 18 민주묘지에서 여린 5 18 기념식에 참석해 518 기념사를 전했다. 아래는 문재인 대통령의 5 18 기념식 전문. -

"문재인 정부, 연정 및 협치 힘 쏟고 안보 우려 불식해야"
샬롬나비는 "새롭게 출범한 문재인 정부에게 바란다"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하고 "지난 정권의 적폐 청산보다는 야당과 연정 및 협치에 힘을 쏟고 개헌약속 지키기 바란다. 한미동맹에 기초한 확고한 비핵화 대북정책으로 국민의 안보정책의 우려를 불식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

NCCK 환경주일 연합예배, "치유와 회복, 창조세계에 주신 은총"
NCCK 생명·윤리위원회는 오는 5월25일(목) 오후 2시 신양교회에서 제34회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녹색교회 시상식을 진행한다. 주제는 "치유와 회복, 창조세계에 주신 은총"이다. -

조용기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들에 사죄할까?!
조용기 목사가 자신이 시무했던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백억대 재산 손해를 입혀 재판에 넘겨져 집유(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가 확정된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들에게 사죄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여느때와 다름없이 행사 준비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에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된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여느 때와 다름 없이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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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