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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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한반도 평화조약 체결을 위한 유럽캠페인 종료
NCCK 화해·통일위원회는 23명의 대표단을 결성하여 한반도 평화조약 체결을 위한 유럽캠페인(본부장 전용호 목사)을 6월26일(월)부터 7월8일(토)까지 유럽 일원에서 실시했습니다. 첫 일정은 26일 버밍햄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영국감리교회 총회에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조약체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 -

퀴어축제 개막...보수 개신교 맞불집회 예고
퀴어축제가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시청 광장에서 '나중은 없다. 지금 우리가 바꾼다!'라는 슬로건으로 개막된다. -

도박하다 재판 넘겨진 목사에 재판부 형량 늘려
교비와 수익용 재산 등 총 66억을 빼돌려 도박으로 탕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배 목사(기하성서대문 전 총회장) 2심에서 4년 9개월형을 선고받았다. 1심 보다 형량이 3개월 늘어났다. -

[포토] 주한미대사관, “퀴어 축제 지지하고 연대합니다”
13일 서울 광화문 주한미대사관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깃발이 걸려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NCCK 평화협정 체결 유럽 캠페인 중 남북교회 공동 성찬예식
NCCK 대표단이 남북한 평화협정 체결 캠페인을 유럽에서 진행하는 가운데 7월8일(토) 독일 라이프치히 베다니교회에서는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 위원장인 강명철 목사와 NCCK 총무인 김영주 목사가 공동으로 성찬예식을 집전했다. 이 예식은 "한반도의 평화, 통일 및 개발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E… -

[설교]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죄란 자신을 존중하지 않고 학대하는 것, 이웃을 외면하고 돌보지 않는 것, 하나님을 배반하고 그에게서 떠나는 것이다. 이 요소들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자신과, 이웃과 하나님과의 깊고 바르고 친밀한 관계를 만들어 가야 한다. 이것이 죄를 이기는 길이다. 이것이 세상 속에서 생명의 복… -

NCCK 비상시국대책회의, 활동 종료 선언
지난 해 7월 출범했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가 12일 성명을 내고 활동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당시 대책회의는 시국이 위중하다는 판단하에 25년 만에 꾸려졌는데요. 대책회의는 종료선언을 하면서 앞으로도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

[뉴스되짚어보기] 버스 운전기사는 피곤하다
지난 9일 경부고속도로에서는 7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사고원인이 운전자의 졸음운전인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고 버스 운전기사를 포함해 광역버스 운전기사는 늘 고된 노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결국 비슷한 사고는 언제든 벌어질 수 있다는 말인데요, 운전기사가 장… -

"성차별적 폭력은 남녀 모두의 문제"
세계루터교연맹과 세계교회협의회가 공동으로 7월4일(화)부터 7월7일(금)까지 스위스 제네바 에큐메니칼 센터에서 신앙기반 기관(FBOs)들을 위한 연례 정책제안 연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성의 인권을 옹호하고 성차별적 폭력에 대항하는 것은 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인류에게 중요… -

샬롬나비,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허가 취소 요구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7월11일 동성애 퀴어축제 서울광장 허용 및 동성애 차별금지 입법추진에 관한 논평을 발표하고 "퀴어축제를 허가한 서울시는 서울광장을 동성애 선전장으로 만들고 있다. 허가취소하라. 일부공직자들의 동성애 차별금지 입법추진은 포퓰리즘으로 사회 성윤리를 붕괴시키는 행… -

류상태 목사 명진스님 초청 토크콘서트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오는 7월18일(화) 저녁 7시에 장충동 우리함께빌딩 2층에 위치한 '문화살롱 기룬'에서 토크콘서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종자연이 올해 새롭게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종교간의 상호이해와 소통, 종교평화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자는 취지를 갖고 있다. -

[기고] 진리 가운데 거하기
하나님은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인간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그분이 그리스도이며, 그분을 믿는 것은 바로 그분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일텐데요. 따라서 그분처럼 우리도 우리 가운데 사랑을 실천해야 해야 할 것입니다. -

거짓 교사·선지자를 분별하는 방법 3가지
교회 내 거짓 교사와 선지자를 분별하는 일은 중요하다. 광명한 천사로 위장한 교회 내부의 적은 오히려 교회 외부의 적보다 더 위험하기 마련이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진실한 가르침을 주는 교사와 거짓 교사를 분별하는 방법 3가지를 소개했다. -

‘오직 예수’가 아니라 ‘오진 예수’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은 '예수는 오지신 분' 하면 어떤 어감이 드세요? 최근 '오진 예수'라는 신곡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데, 제목부터 어딘가 모르게 불경스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곡에서는 계속 예수를 '오지신 분 ~~ 오지구요~~~'라고 하는데, 이 곡에 대한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교연 내방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7일 오후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대표회장 정서영)을 내방해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환담했다고 한교연 측이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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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美 한인교회 담임목사 34%, 은퇴 준비 안돼 있어
미국 한인교회 목회자들의 은퇴 준비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은퇴 시 충분한 저축을 통해 편안한 생활을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요나의 하나님"
"각자의 주장에는 저마다 붙들고 있는 일리(一理)가 있습니다. 문제는 그 부분의 진리를 전체라고 우기며 ... ... ... -
학술디지털 성범죄는 왜 반복되는가?
최근 딥페이크 성범죄와 온라인 성착취 등 디지털 성범죄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