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심광섭의 미술산책] 사도신경: “descendit ad inferna”
예배 때마다 고백하는 사도신경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고백은 그리스도의 ‘인격’(person)에 대한 고백과 그리스도의 ‘사역’(일, works)에 대한 고백으로 이루어진다. 인격에 대한 고백은 비교적 간결한데 비해 사역에 대한 고백은 길다. 인격에 대한 고백은 명사가 중심인데 반해 사역에 대한 고백은 … -
[이택환 칼럼] 창조과학회 수련회, 강사, 기획자 문제점들
선교단체 수련회의 성패는 주강사든 특강 강사든, ‘강사’가 좌우한다. 수련회를 기획해 본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다. 그렇기 때문에 수련회를 기획하는 사람은 강사 섭외에 신중을 기한다. 강사가 전하는 내용이 재미있어야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강의가 학생들의 신앙과 삶에 미치는 유… -

NCCK, 세계교회에 한반도 평화 국제회담 개최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지난 7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 방한단과 모임을 갖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한 연대 방안을 논의했다. -
NCCK-조그련, 2014 부활절 남북 공동기도문 채택
올해 부활절에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이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하기로 했다. NCCK와 조그련은 1996년부터 매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하며 공동기도문을 작성해 함께 기도하고 있다. 이 공동기도문은 연세대학교에서 열리는 2014 한국교… -

NCCK 인권센터, 국가인권위 등급보류 판정에 “수치”
국가인권위원회가 ‘국가인권기구 국제조정위원회(ICC)’로부터 ‘등급보류’ 판정을 받은 사실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이사장 허원배 목사, 소장 정진우 목사)는 "수치심과 함께 큰 충격을 받았다"고 8일 전했다. -

주민교회 이해학 원로목사, 21번째 ‘한신상’ 수상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제 21회 한신상 수상자로 주민교회 이해학 원로목사(70)를 선정했다. 지난 2일 한신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이해학 목사를 수상자로 최종 결정했다고 한신대가 8일 밝혔다. -

제5차 한국YWCA 탈핵 불(火)의 날 캠페인 열려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가 탈핵의 위험성을 알리고 재생 가능 에너지로의 전환이 가능하다고 알리는 'YWCA 탈핵 불의날 캠페인'이 오늘로 제5차를 맞이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3주기인 3월 11일 제1차 불의날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매주 화요일마다 인간이 제어할 수 없고 위험한 핵 대신 하나님이 주… -

팝페라 가수 이사벨 5천만원 상당 유기농 식품 기부
구세군대한본영(박종덕 사령관)은 구세군의 홍보대사인 팝페라 가수 이사벨(Yisabel)이 지난 7일 5천 만원 상당의 유기농 식품과 밀가루를 구세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
[논평] 군의 동성애 금지법 개정안에 대해서 반대한다
현재 국회에서 민주당 진선미 의원을 비롯하여, 민주당, 통진당에 속한 진보성향의 의원들이 군대내 동성애를 금하는 군형법 제92조 6항의 성추행 죄를 폐지하는 법안을 추진 중에 있다. 이성간의 성행위로 성 군기를 훼손할 경우 징계를 통해 규율하는 반면, 동성 간 성 행위를 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

‘종교인 소득세’ 신설…“종교인들 직접 소득 신고하라”
정부가 ‘종교인 소득세’를 신설할 예정이라고 주요 소식통이 8일 밝혔다. 소식통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종교인 소득세’를 신설해 종교인들에게 세금을 물리는 방안을 확정했다. 또 현행 소득세법 개정안 중 ‘종교단체의 원천징수 규정’을 삭제, 종교인들이 직접 소득을 신고·납부토록 … -
軍 내 동성애 금지법 철폐 움직임에 샬롬나비 우려 표명
군대 내 동성애를 금하는 군형법을 폐지하려는 야당 의원들의 움직임에 샬롬나비를꿈꾸는행동(이하 샬롬나비)이 8일 성명을 내고, 우려를 표명했다. 앞서 야당 의원들은 △이성간의 성행위로 성 군기를 훼손할 경우 징계를 통해 규율하는 반면, 동성 간 성 행위를 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게 되… -

WCC, 한반도 평화 위해 바티칸과 협력할 것
방한한 WCC 울라프 픽쉐 트베이트 총무가 한반도 평화 문제에 관해 WCC 차원의 공식적 입장을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7일 오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709호에서 열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와 WCC 방한단의 모임이 있었다. -
![[이택환 칼럼] 과학은 과학이고 성경은 성경 되게 [이택환 칼럼] 과학은 과학이고 성경은 성경 되게](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708/image.jpg?w=320&h=180&l=50&t=40)
[이택환 칼럼] 과학은 과학이고 성경은 성경 되게
창조과학을 옹호하며 진화론에 반대하는 목사들 중에는 과학이 그 방법론에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종종 과학자들 사이에 상반되는 주장이 제기되면 순진하게도 그 자체로 과학은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매도한다. 같은 진화론에도 다윈의 점진적 진화론과 스티븐 굴드의 평형단속… -
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 기장 한반도 평화통일 월요기도회 설교문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

“교회가 서야할 낮은 자리 이탈…권력욕으로 병들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7일 고난주간을 맞이해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드리는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목회자, 삶의 문화에서 말씀 깊이 이해하고 읽어내야"
급변하는 사회문화적 변화 속에서 교회가 어떻게 복음을 해석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모색하는 자리가 ... ... ... ... -
국제아시아 교회, 아동 인신매매·착취 방지 위한 보호체계 강화 촉구
아시아 교회가 아동 인신매매와 착취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교회와 에큐메니칼 기구 차원의 ... -
교계/교회박영돈 전 고신대 교수, 가수 박진영 씨 성령론 비판
최근 성령론 등 개신교 정통 교리에 문제를 제기하며 자신의 지론을 펼치고 있는 가수 박진영 씨의 성경 강해를 ... -
학술제27차 개혁신학포럼 정기세미나
제27차 개혁신학포럼 정기세미나가 오는 11월 14일 오전 10시 서울 은평구 은평제일교회 드림아트홀에서 지난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