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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근 목사, “문익환·장준하에게 뿌리를 잇대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가 21일 오후 7시 한신대 신학대학원 채플실에서 새역사 60주년을 맞이해 ‘문익환, 장준하 추모예배’를 가졌다. ‘뿌리, 그 깊음에 대하여. 친구, 그 따스함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추모예배는 늦봄 문익환 목사와 장준하 선생을 추모하는 내용으로 진행됐… -

“한국교회, 자기 과시와 권력욕에 병들었단 비판에 직면”
한국 YMCA 100주년 기념사업회(이하 YMCA)가 출범식을 갖는다. 출범식에 앞서 YMCA는 출범 선언문을 22일 미리 공개했다. 이 선언문에는 民의 단결과 국제교류 등 자립과 자치의 시민사회를 확장하는 반석으로, 그 역할을 해 낸 YMCA 역사와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YMCA 운동의 방향성 등을 담았다. -

서울제일교회, 창립60주년 기념예배 및 60년사 출판기념회
서울제일교회(담임 정진우 목사)가 오는 26일(일) 교회당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예배 및 60년사 『은총의 60년 평화의 새 역사』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

녹색교회 시상의 순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이하 기환연)가 공동주최한 창조세계 보존을 위한 환경주일 연합예배가 21일 오후 연동교회 베들레헴 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2013년 환경주일선언문을 발표했으며, 이후 녹색교회 시상식이 진행됐다. 올해 녹색교회로 선정이 된 곳은… -

“물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모든 경계를 허물고 흐른다”
창조세계 보존을 위한 환경주일 연합예배가 21일 오후 연동교회 베들레헴 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한 이들은 2013년 환경주일선언문을 발표, 환경에 대한 교회의 책임에 깊이 공감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이하 기환연)가 공동주최한 이날 연합예배에서 유근숙 … -
[논평] MBC ‘2580’은 공영방송의 정도를 크게 벗어났다
5월 19일 공영방송 MBC는 ‘2580’을 통해 ‘차별금지!, 넌 빼고?’를 통해 최근 우리 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에 대한 것을 방송하였다. 그러나 공영방송의 방송물로 보기에는 너무 정도(正道)를 벗어난 것이어서 실망을 느낀다. 특히 기독교에 대한 표현은 매우 의도적인 틀을 만들어 비… -

한신대 제6대 총장에 채수일 총장 재선임돼
한신대학교 제6대 총장에 채수일 총장이 재선임됐다. 학교법인 한신학원(이사장 허영길)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한신대 제6대 총장으로 채수일 현 총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신대에서 총장 연임은 이번이 처음이다.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교회 개혁과 에로티시즘의 상관관계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교회 개혁과 에로티시즘의 상관관계](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636/image.jpg?w=320&h=180&l=50&t=40)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교회 개혁과 에로티시즘의 상관관계
"성은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할까"라는 제목의 김선주 칼럼(한겨레신문 5월 7일)을 읽으면서 내심 교회 개혁의 과제가 에로티시즘의 문제와 무관치 않다는 직감이 생겼다. 그것은 공적인 문제의 현상을 심층 욕망의 차원에서 분석해 보려는 시도와 잇닿아 있다. 이즈음 교회 개혁의 담론은 가히 홍수를 이… -

기장, 새역사 60주년 기념 ‘문익환·장준하 추모예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가 새역사 6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문익환·장준하 추모예배를 갖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추모예배는 21일 오후 7시부터 9시 한신대 신학대학원 채플실에서 열린다 -

애틀란타 한인교회서 열린 ‘평화 컨퍼런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 미국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GBGM), 미국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KUMC), 미국장로교회(PCUSA), 미국연합그리스도의교회(UCC), 미국침례교(ABC) 등과 함께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평화 컨퍼런스(Ecumenical Korea Peace Conference)를 가… -

한미 교회 지도자들 한반도 평화 위해 머리 맞대
한미 교회 지도자들이 개성공단 잠정폐쇄 등 남북 관계 악화로 급격히 경색된 한반도 정세에 우려를 표하며, 한반도 평화·공존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 미국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GBGM), 미국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KUMC), 미국장… -
[논평] 동국대학교에는 공식 기독 동아리가 없다
최근에 불교 대학인 동국대에는 공식적인 기독 동아리가 없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본회는 종립대학교(종교적 목적과 가치관으로 설립된 대학)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인 등록 동아리들을 살펴보았다. -
![[김경재 칼럼] 함석헌의 저항, 우상과의 싸움(2) [김경재 칼럼] 함석헌의 저항, 우상과의 싸움(2)](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630/2.jpg?w=320&h=180&l=50&t=40)
[김경재 칼럼] 함석헌의 저항, 우상과의 싸움(2)
함석헌의 사상 특징을 참과 올바름과 아름다움을 향한 열정에서 울어나오는 ‘거룩한 분노’의 표출로서 거짓과 불의와 추함에 대한 ‘저항’으로 규정할 때, 특히 종교영역에서는 우상숭배의 죄를 지적하는 ‘ 예언자적 질타와 고발과 심판선포’로서 나타난다. -

“한국적 신학, 주어진 상황에 순응하지 않는 신학”
“중요한 문제는 한국을 포함한 동양의 전통 종교사상이나 철학사상을 수용하고 거기에 신학적 옷을 입히느냐 아니면 서구신학을 도입하느냐에 있지 않습니다. 중요한 문제는 무엇을 수용하든 간에 한국의 상황을 직시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세우는 데 있지요.” -

故 박영숙 권사의 빈소
故 박영숙 권사(전 안철수 재단 이사장)의 빈소가 연세대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박 권사는 17일 새벽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소천했다. 그간 암투병을 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유족으로는 아들 안재권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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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민중을 말하면서 민중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심원 안병무 선생의 서거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신학적 질문을 오늘의 역사와 삶 속에서 되새기는 기도문이 ... ... -
교계/교회새물결아카데미, 교회 방송실 실무 워크샵 개최
새물결아카데미(대표 김요한)가 교회 방송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교회를 위해 음향·영상 장비 운용과 유튜브 ... -
학술경찰, 한신대 강성영 총장 사립학교법 위반·업무상횡령 혐의 송치
한신대학교 강성영 총장이 학내 노동분쟁에 대응하기 위한 노무사 선임 비용을 교비회계에서 지출한 혐의로 ... ... -
교계/교회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5년 연속 감소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의 교인 수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줄어든 교인 수만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