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기독교인은 세속의 취미를 가지면 안 되나?
하나님이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교회 바깥의 취미 생활을 즐긴다고 해서 싫어하실까요? 일주일 내내 그리스도 중심의 관점을 유지한다면 어떨까요?성과 속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오늘날 교회 신자들의 현실에서 교회 바깥의 취미 생활을 제한하고 경계짓는 일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어떤 기준점으로 … -

보코하람 10대 자폭테러범 아버지 때문에 자폭 포기
테러집단 보코하람으로부터 자폭테러를 훈련 받은 10대소녀가 난민캠프에 테러를 하러 갔다가 자신이 사람을 죽이게 된다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자폭을 포기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10대 소녀는 화요일 아침 디크와 난민수용소로 자폭테러를 감행하도록 다른 두 명과 함께 파송됐다. 다른 두 … -

"간절한 기도는 번개의 방향도 바꾼다"
부흥사 빌리 그래험의 딸 앤 그래험 로츠가 사람들이 기도할 때 주로 범하는 여러 가지 실수들을 정리해서 발표했다. 그녀는 고난 중에 하나님께서 돕지 않을 수 있다는 불안은 거부하라고 요청했다. -

사모가 상처받는 일들 6가지
목회자의 힘은 사모로부터 나온다는 말이 있듯이 목회현장에서 사모의 도움은 절실하기 마련인데요. 이 사모가 힘이 빠지거나 상처를 받는다면 목회현장에서 부흥을 기대하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런데 사모가 자기 안에 갇혀 자기 일들로 스스로 상처를 받는 일들도 있다고 합니다. 적어도 사모가… -

구약성경 사본 뿌리 '알레포 사본', 세계기록유산 등재
히브리어로 쓰여진 가장 완벽한 성경 필사본이자 구약성경 모든 판본의 뿌리로 알려진 성경 필사본 '알레포 사본(Aleppo Codex)'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다. 여기서 코덱스라 함은 두루마리의 형태가 아니라 현대의 책처럼 만들어진 것을 의미한다. -

캐나다 의원들, 임현수 목사 구명운동 나서기로
캐나다 연방의회가 국가전복음모죄 등의 혐의로 종신노역형(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받고 북한에 억류된 토론토 큰빛교회의 임현수(61) 목사 구명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큰빛교회가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사항에 따르면, 연방의회는 오는 17일을 '임현수 목사의 날'로 지정하여.. -

[신앙과 건강] 암을 예방하는 10대 수칙
미국 암 예방의 달인 2월을 맞이하여 스트레스와 암 전문가인 피트 설락 박사가 암 발생의 위험을 줄이는 방법 10가지를 공개했는데요. 암 발생 위험을 줄이려면 어떤 수칙들을 지켜야할까요? -

"하나님과 알라는 같다"고 말한 女교수, 휘튼대 사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는 동일한 신"이라는 주장을 해 정직됐던 휘튼대학교 정치과학과 라리시아 호킨스(Larycia Hawkins) 협력교수가 결국 사임하기로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미국장로교인 2020년까지 40만 명 감소 예상
미국 장로교의 내부문건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교인 수가 40만 명 이상 급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그 원인은 동성애 수용적인 신학방침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유진소 목사, ANC온누리교회 재임 시절 사례비 전격 공개
부산 호산나교회 청빙 제의를 수락한 유진소 목사가 한 언론을 통해 ANC온누리교회 재임 시절 그가 받았던 사례비를 공개해 주목을 끌었다. 그가 공개한 사례비는 기존 대형교회에 시무하는 목회자 사례비 치고는 적은 편이었다. 항간에 알려진 바로는 대형교회 목회자는 사례비와 활동비를 포함하여 적… -

유진소 목사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청빙 수락 이유는?
LA의 대형교회 ANC온누리교회에서 시무하다가 부산의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청빙 제의를 수락한 유진소 목사. 그가 정든 ANC온누리교회를 떠나 호산나교회로 가기로 결심을 굳힌 이유는 뭘까? 유진소 목사는 지난 5일 미주중앙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호산나교회의 청빙을 수락한 이유를 밝혔다. 해당 인… -

美 대선 샌더스 열풍..."예수는 사회주의자였나?"
최근 미국 대선에서는 민주당 대선후보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의 인기로 인해서 분배 정의를 기초로 하는 사회주의에 대한 인기도 증가하고 있다. 샌더스 의원은 대선 첫 관문이자 풍향계인 아이오와주 경선에서 대세론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서 불과 0.3%포인트 차로 패배하는 등 돌… -

네피림 새 해석 주목...'거인' 아닌 '타락한 자'
네피림이 히브리어로 '거인'이 아닌 '타락한 자'라는 해석이 나와 주목을 모으고 있다. 창세기 6장 4절에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과 결혼해 자식을 낳았는데, 이들이 네피림이라고 설명한다. 그들은 힘이 셌고, 크고 유명한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도대체 어떤 모습이었을까? -

부부싸움에서 결코 해서는 안될 말 5가지
건강한 아버지들을 길러내는 단체인 '올 프로 대드'(All Pro Dad)의 컨텐츠 매니저이자 가정 사역 전문가인 비제이 포스터(BJ Foster)는 최근 "부부싸움 중 절대 해서는 안 될 말 5가지"(No Matter What, Don't Say These 5 Things To Your Wife During a Fight)라는 칼럼을 통해 부부싸움 중 남편이 결코 해서는 안 될 말 5가지를 가… -

영국 감리교인수 확 줄어 20만명 선 붕괴...이유는
영국 감리교인수가 약 20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감리교인수가 지난 1819년 이후 처음으로 사실상 20만명 선 아래로 떨어졌다고 미주 재경일보가 전했다. 감리교는 1730년에 존 웨슬리에 의해 설립됐다.
최신 기사
-
학술장공기념사업회, ‘한국교회 회복을 향한 장공의 신학비전’ 콜로키움 개최
7월 1일과 8일 오후 1시, 장공기념사업회가 '한국교회 회복을 향한 장공의 신학비전'을 주제로 장공 콜로키움을 ... -
교계/교회"투표용지 부족, 민주주의 근간 흔드는 중대 사태"
진보 보수 교파를 초월해 주요 신학교 총학생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 ... ... -
교계/교회"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천부인권 침해"
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 이하 WAIC)가 최근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 -
학술美 기독교인 30% "AI의 영적 조언, 목회자 조언만큼 신뢰"
미국 기독교인 가운데 약 3분의 1이 인공지능(AI)이 제공하는 영적 조언을 목회자의 조언만큼 신뢰하고 있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