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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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노회 법치회복 연대, “명성교회 수습안 실질적 파기 지경”
명성교회 수습안을 둘러싸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동남노회 소속 목회자들이 꾸린 법치회복 회원연대는 11일 오전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수습안 이행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

NCCK, 미 바이든에게 종전선언 신속 발표 호소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조셉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46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가운데 NCCK는 바이든 당선자에게 서신을 보내 신속하게 종전선언을 발표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서신 전문을 공유합니다. -

[설교] 주님께서 편드시는 사람
"우리가 살다보면 용기가 필요할 때가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성적표의 도장을 받기 위해 부모님께 말씀 드려야 할 때,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할 때, 정말 하기 싫은 일이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할 때, 사귀고 싶은 사람을 만났을 때, 썸을 타다가 사랑 고백을 하고 싶을 때, 중요한 시험… -

‘성소수자 축복으로 정직 2년’ 이동환 목사, 총회에 항소
성소수자 축복을 이유로 기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에서 정직 2년을 선고 받은 이동환 목사가 항소했습니다. 이 목사 측 공동변호인은 원심 판결이 위법이라는 입장을 적시했습니다. -

소강석 목사 "제가 좀 오해 받아도 괜찮아"
예장 합동 총회장인 소강석 목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종교 영향도 인식조사 발표의 자리에서 공개사과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 내용에 대해 "일부 기자들이 공개사과를 했다고 하는 것은 한국교회가 공개사과를 하는 소망을 표현했거나 저의 자성을 과도하게 표현했다고 본다"며 "그렇게 나쁘게 생각… -

'86차 항암' 천정은 자매 "아파도 쓰러져도 죽어도 괜찮아"
86차 항암 치료를 진행 중인 천정은 자매가 '21일간 열방과 함께하는 2020 다니엘기도회'에서 '지금 이 순간 주님을 사랑하고 있는가'를 제목으로 지난 3일 암환자이자 암환자를 위한 사역자로서 살아온 자신의 삶을 간증했습니다. 천정은 자매는 이날 간증에서 "자기 연민에 빠지는 순간 속는 거다. 우린 … -

NCCK, MBN 영업정지 6개월 처분에 유감 표시
방송통신위가 지난 달 30일 종편 MBN 채널에 대해 6개월 업무 정지 처분을 내린 가운데 NCCK 언론위는 이 같은 처분이 소극적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원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연세대 교목실에서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뉴노멀 시대를 맞이해 학원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고자 온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이단사이비 유튜브 포교 활동 우려...유튜브 이단 예방법은?
이단사이비 단체들이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포교 활동을 벌이고 있어 우려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비대면예배가 권장되는 요즘 기성 교회 신자들이 유튜브를 통해 말씀을 듣거나 성경공부를 하는 점 등을 노렸다. -

표류하는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 헌의안’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 헌의가 표류하고 있습니다. 예장통합 정치부는 이 안을 실행위에 일임했는데, 실행위는 되려 이 안을 총회 임원회에 넘겼습니다. 도대체 무슨 의도에서 일까요? -

베를린시 평화의 소녀상 논란에 한·일 교회 공동호소문 발표
독일 베를린시 미테구에 '평화의 소녀상'이 들어서자 일본 정부가 철거 압력을 넣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이러자 한일 개신교교회 협의체가 세계교회와 시민사회를 향해 공동호소문을 발표하고 소녀상을 지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

NCCK, 개신교 성도 저지른 사찰 방화사건에 사과 뜻 밝혀
한 개신교 성도가 경기도 남양주시 수진사에 방화를 저질러 불교계가 반발하는 가운데 NCCK 종교간대화위원회가 3일 수진사와 불자에게 사과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교회협,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 관련 성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총무 이홍정 목사)이 2일 아제르바이잔 영토에 속해 있지만 주민 대다수가 아르메니아계인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의 영토분쟁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서 전문을 공유합니다. -

개신교 성도 저지른 수진사 방화사건에 불교계 분노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수진사라는 사찰에서 화재가 났는데, 알고 보니 개신교 성도의 방화로 드러났습니다. 급기야 불교계는 개신교를 향해 화합의 종교로 거듭나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하나님과 관계 없는 성공은 헛된 것"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지난 1일 주일예배에서 '풍성한 삶의 원리,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15:5~7,11)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과 관계 없는 성공은 헛된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날 설교에서 김 목사는 특히 '번영신학'에서 자주 인용되는 빌립보서 4장 13절을 아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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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년예배와 하례회
20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년예배와 하례회가 1월 5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 -
교계/교회종교계 시민단체 "서초구, 사랑의교회 항소심 판결 상고해야"
종교계 시민단체들이 서초구를 향해 사랑의교회 불법 도로 점용과 관련한 항소심 판결에 대해 상고할 것을 ... ... -
교계/교회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추가 모집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웨슬리신학대학원이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및 재입학생을 대상으로 추가 모집을 ... -
교계/교회"'거짓 없는 믿음'의 열매로 무너진 신뢰 다시 세울 것"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이종화 목사가 30일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신년사에서 이 총회장은 병오년(丙午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