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이랜드파크 임금체불 관행, 검찰 손에 넘어가
이랜드 외식사업부인 이랜드파크가 시간제 노동자를 비롯한 사원들의 임금을 체불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본지는 검찰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는데요, 결국 이 문제는 검찰의 손에 넘어가게 됐습니다. 이랜드 임금체불 문제를 집중 제기하고 있는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9일 오… -

한신대 학생 5명, 특수감금으로 기소
지난 해 3월 말, 이사회의 강성영 총장 선임에 반발해 학생들은 점거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에 대해 이사회는 경찰을 학내로 불러들이는가 하면, 점거 농성을 벌였던 학생들을 고발했습니다. 이사회는 5월 고소 취하를 결의했지만 관할 경찰서는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결국 검찰은 다섯 명… -

이랜드파크, 5대 혁신안 내놓고 진화 나서
이랜드가 시간제 노동자 임금을 체불한 사실이 밝혀지며 불매운동이 일어나는 등 여론이 악화되자 5일 이랜드파크는 5대 혁신안을 내놓았습니다. 해당 혁신안에는 체불임금 이자 및 미지급금의 신속한 지급과 아르바이트의 정규직 전환 추진 등이 담겼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를 공론화 한 정의당 이정… -

보수 기독교계, 정권 구하기 적극 가담?
오는 7일 탄기국 주최로 예정된 집회에 기독교계가 참여하기로 했다는 메시지가 단문 메시지 서비스인 카카오톡을 통해 유포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좀 더 확인해 보니 극우매체인 에 실린 기사 내용인데요, 이 내용이 예사롭지만은 않아 보였습니다. 기자가 직접 현장에서 보수 대형교회 신도들이 박… -

이랜드, 계약직·정규직 사원 임금도 체불했다
이랜드는 지난 해 말, 외식 사업부인 이랜드파크가 시간제 노동자들의 임금을 체불한 사실이 알려지며 여론의 지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처음 제기한 정의당 이정미 의원실이 퇴직자들의 제보를 통해 정규직, 계약직 노동자들의 임금까지 체불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의원실에 따르면 … -

인명진 목사, 서청원·동료 목회자들도 비판
인명진 목사에 대판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서청원 의원이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인명진 목사에 "당을 떠나라"고 촉구한데 이어 하루 전날인 3일에는 인명진 목사와 같은 교단에 속한 목회자들은 성명을 내고 "인명진 목사와 서경석 목사는 부적절한 정치… -

구세군 자선냄비, 탄핵정국 와중에도 더 걷혔다
2016년 연말은 탄핵 정국으로 온 사회가 어수선했습니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한국구세군은 2016년 자선냄비 모금액이 전년에 비해 5억 여 원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구세군은 자선냄비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

5대 종단 종교인 “황교안 퇴진하라”
‘박근혜퇴진 5대종단 운동본부'는 2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황교안 국무총리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야3당을 향해서는 새 총리를 추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종교인들의 기자회견문 전문을 공유합니다. -

한국구세군, 2016 자선냄비 거리모금, 12월 31일로 마무리
한국구세군은 지난 12월 31일로 2016년 자선냄비 거리모금이 종료되었으며 모금액은 작년의 72억 3천만 원보다 7.2% 증가(5억 1천만 원)한 77억 4천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목양교회 이광복 목사 무혐의 처분
서울동부지검은 목양교회 황모 장로 외 9인이 목양교회 전 담임 이광복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업무상배임, 업무상횡령 등의 고소장(2016형제25498)에 대해 29일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

예장통합 총회장 2017년 총회장 신년사
예장통합 이성희 총회장이 2017년 정유년 새해 신년사를 전했다. 아래는 신년사 전문. -

송구영신 정유년 새해 맞이 교계 신년 메시지
송구영신 정유년 새해를 맞아 진보, 보수 교계가 일제히 신년 메시지를 냈다. 아래는 송구영신을 맞아 낸 진보, 보수 교계의 신년 메시지 전문. 교계는 대한민국의 위기를 기회로 삼는 새해를 기대하는 한편, 불의가 아닌 공의가 넘치는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를 기도했다. -

박누가 선교사, "아플수록 더 사랑한다"
필리핀 박누가 선교사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가슴 뭉클하게 하고 있다.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아픈 만큼 사랑한다 그 후'를 연속 방송했다. 총 4부작이다. -

NCCK 언론위원회, (주목하는) 시선 2016 '청소년 행동'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는 12월의 「(주목하는) 시선 2016」 으로 '청소년 행동'을 선정했다. 청소년 행동이 한국 근현대사에서 역사변혁의 동력을 제공했다는 것이 선정 이유이다. -

반기문 신천지 연계보도에 신천지는 억울하다?!
CBS 노컷뉴스가 유력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신천지를 연계해 보도,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측이 공식 입장을 내고 억울하다는 입장을 강변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