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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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계, 박근혜 대통령 퇴진 행동에 나서
현재 여론 사이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 목소리가 날로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기독교계도 예외는 아니어서 기독 시민사회단체들이 '박근혜 퇴진 기독교운동본부'를 꾸리고 행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도 오는 11일 서울 명동 향린교회에서 시국기도회를 개최합니다. -

한교연, "온 나라가 최순실 블랙홀에 빠져"
보수교회 연합기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가 4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에 성명을 냈다. 한교연은 성명에서 이번 박 대통령의 담화에 대해 "연일 탄핵과 하야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는 작금의 상황에서 대통령의 사과가 이 혼란을 안정시키기에는 미흡하다고 판단한다"… -

"예수 이름으로 박근혜, 최순실 퇴진" 촉구
부산기독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예수의 이름으로 "박근혜, 최순실 퇴진"을 촉구했다. 시민연대는 3일 발표한 시국선언에서 "박근혜는 이미 기자회견으로 최순실과의 관계를 사실로 인정한 이상 국정개입과 권력형 비리, 정유라 특혜 의혹 등을 포함해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의혹들을 특검을 통해 명…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들도 시국선언
지금 각계각층에서 시국선언이 잇다르고 있습니다. 4일엔 초교파 연합신학교인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 27명이 시국선언에 나섰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사과입장을 냈지만 성난 여론을 잠재우기엔 역부족으로 보입니다. -

예장통합, 최순실 국정농단 등에 시국기도회 갖기로
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는 오는 14일 오후 1시 서울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시국기도회'를 개최한다. 지난 1일 총회 임원회는 노회와 산하 기관, 단체 등 총회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시국기도회를 열기로 하고, 준비에 착수했다. -
장공기념사업회, 장공 김재준 목사 탄생 115주년 기념 예배 및 강연회 열어
장공기념사업회는 장공 김재준 목사 탄생 115주년 기념 예배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회에서는 박명림 교수가 "큰 비움, 깊은 영성, 넓은 울림"을 주제로 강연한다. -

NCCK "대통령 스스로 손과 발을 묶어 주십시오"
사회 각계각층에서 현 시국을 걱정하며 시국선언을 내놓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도 3일 오전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NCCK 교단장들은 대통령에게 현 시국에 대한 책임을 질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국선언문 전문 공유합니다. -

원불교 제 시민단체 “박 대통령 사퇴하라”
최순실 국정농단에 따른 분노가 종교계로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한국 천주교를 대표하는 천주교주교회의와 개신교 9개 교단 연합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최근 사태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을 강조하고 나섰고, 원불교 제 시민사회단체들도 3일 시국선언을 내고 박 대통령 퇴진을 촉구했… -

구세군 후원자의 밤
한국구세군은 11월25일(금) 오후7시 중구 정동 구세군중앙회관 대강당에서 2016구세군후원자의 밤 -

한기총,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우리의 결의" 발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11월1일(화) 최순실 게이트로 혼란을 겪고 있는 현 사태에 대해 "우리의 결의" 제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

NCCK 교단장 “대통령은 법의 심판 받으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산하 교단장들이 3일 오전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교단장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책임지고 법의 심판을 받으라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교단장들은 비선실세 최순실의 아버지 고 최태민이 목사로 불리는 데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이런 거리두기가 얼마나 여… -

YWCA·YMCA 기독청년들 시국선언, "왜 정의의 역사와 노력을 부끄럽게 만드는가"
한국YWCA 소속 대학·청년YWCA전국협의회와 한국YMCA 소속 대학YMCA전국연맹은 11월1일(화) '정의로운 사회를 원하는 대학YMCA 대학·청년YWCA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최근 최순실 사태와 관련하여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의 국정농단을 규탄하며 관련자들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와 처벌을 요구했다. -

[뉴스 되짚어 보기] 보수 기독교계의 친정부 행보
31일 최순실은 검찰 포토라인 앞에 섰습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한 자리수 지지율로 떨어졌습니다. 9.2% 지지율이라고 하니 본인이 원해도 국정운영을 할 수 없는 지경으로 보입니다. 보수 기독교계는 이 정부가 추진해온 정책, 특히 민감한 쟁점 현안에 대해 어김 없이 찬성입장을 표시하며… -

천주교주교회의 “대통령은 국민주권·법치주의 유린에 책임져야”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드러나면서 사회 각계에서 시국선언이 잇다르고 있습니다. 종교계도 예외는 아닌데요, 개신교계에서는 여러 단체들이 시국선언에 나섰습니다. 가톨릭 역시 이 대열에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천주교 대표기구인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1일 시국선언을 내고 대통령에 국민주권과 법… -

시민사회-교계 시국성명 잇달아
비선실세 최순실이 국정을 뒤흔든 사실이 드러나면서 교계는 물론 시민사회가 들끓고 있습니다. 앞서도 한신대와 목정평의 시국선언을 전해 드렸는데요,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와사회위원회, 그리고 4.16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31일 공동성명을 내고 재차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습니다. 아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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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정치는 교회 밖에서 하시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사사기 입다 서사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닌 사람들의 정치적 선택으로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