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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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6신] 기장 유지재단 “10월 중 아카데미하우스 조치 취할 것”

    아카데미하우스는 지난 군사독재 시절, 민주화 교육의 산실과도 같은 장소였습니다. 기장 교단은 지난 해 1월 업체를 선정해 장기임대 계약을 체결했고, 이후 개보수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자금 문제로 인해 공사는 중단된데다 임대료도 체불된 상태입니다. 기장 유지재단은 28일(수) 제101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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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5신] 제100회 총회 지도부, 쓸쓸한 퇴장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는 27일 제101회 총회를 열고 신임 지도부를 꾸렸습니다. 다음 날인 28일, 총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는데요, 제100회 총회는 유난히 대형악재가 불거지며 곤욕을 치렀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최부옥 총회장의 이임사는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배태진 총무도 8년 임기의 총무자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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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대한감리회 새 감독회장 전명구 목사 당선

    기독교대한감리회 새 감독회장에 전명구 목사(중부연회 인천대은교회)가 당선됐다. 지난 27일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2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에서 기호 3번 전명구 목사는 2,587표를 획득해 감독회장에 선출됐다. 협성대 출신 목회자로서 감독회장이 당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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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 총회서 특별사면 폐기...김재준 목사 청원안은 통과

    예장통합 제101회 총회가 특별사면 대상자들의 민·형사상의 소송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이단 해지는 안된다"는 총대들의 뜻을 받아들여 특별사면을 부결시켜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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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4신] 권오륜 목사 “김해성 목사 일에 책임 느껴”

    김해성 목사 성추문과 한신대 학내갈등은 기장 교단이 안고 있는 최대 쟁점현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101회 총회 신임 지도부는 당장 이 현안을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데요, 신임 권오륜 총회장은 27일(화) 총회장 투표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두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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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3신] 권오륜 목사, 제101회 기장 총회장 당선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가 제101회 총회 첫날 새 지도부를 선출했습니다. 총회장, 부총회장은 무난하게 진행됐지만 총무는 여섯 명이 입후보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이 가운데 두 후보가 동수를 얻어 결선투표까지 치렀는데요, 교단의 실무를 맡을 총무엔 이재천 목사가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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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신] 기장, 신도 2만 가까이 교회 떠나

    교인감소세는 한국교회가 안고 있는 고민 중 하나일 것입니다. 이 같은 추세는 어느 교단을 막론하고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라고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제101회 총회 보고서를 검토해 보니, 올해 기장 교단 교인수는 지난 해에 비해 1만 9천여 명 정도 줄어 들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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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1신]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1회 총회 개막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1회 총회가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기장 총회에 악재가 많았는데, 이런 탓인지 분위기나 개회 예배 설교는 침통한 분위기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아무래도 뜨거운 현안은 한신대 총장 서리 인준일텐데요, 회무 일정을 두고 설전이 오…
  • alister

    [설교] 돈을 사랑하는 건 만악의 뿌리

    저에게는 자동차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있습니다. 멋진 옷이 있습니다. 종종 맛있는 음식을 즐깁니다. 그렇기에 저는 매일 다시 기억해내야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내가 알고 있는 가장 훌륭한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다시 살아나신 나의 주님, 나의 구원자이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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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CK, 고 백남기 농민에 애도 성명 내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사경을 헤매던 고 백남기 농민이 25일 타계하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고인을 애도했습니다. NCCK는 그러면서 고 백남기 농민의 죽음에 대한 책임은 정부에 있다며 현 정부에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성명 전문입니다.
  • kijang_0924

    기장 생명선교연대 “김해성 목사, 회개와 자숙 해야”

    중국동포교회 김해성 목사의 성추문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김 목사의 소속 교단인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안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기장 여성연대가 먼저 사건의 진상규명을 요구한데 이어 기장 생명선교연대도 23일 성명을 내고 김 목사의 성추문을 '권력을 이용한 폭력'으로 규정하는 한편, 김 목사를…
  • kimyoungju_0114

    감리교인 모임, 평신도 단체 NCCK탈퇴 선동 우려 표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산하 일부 극렬 단체들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내놓은 한반도 평화조약안을 문제 삼아 NCCK를 종북단체로 매도하고, 기감 교단의 탈퇴를 선동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에큐메니컬운동의 곡해를 염려하는 감리교인들의 모임'은 23일 서신을 내고 이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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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레스타인 실상 담은 『점령되지 않은 신앙』 번역, 출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는 팔레스타인 현지에 파견돼 머무르면서 활동한 에큐메니컬 동역자들의 증언을 담은 책 을 번역 출간했습니다. NCCK는 출간에 발맞춰 23일 오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출판설명회를 가졌는데요, 이날 설명회에서 남재영 NCCK 정평위 부위원장은 남북분단으로 고…
  • baetaejin

    김해성 목사 성추문, 기장 교단으로 불똥 튀어

    김해성 목사의 성추문이 소속 교단인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으로 옮겨가는 양상입니다. 김 목사의 성추문을 단독 보도했던 는 기장 교단이 김 목사에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는데요, 특히 이 매체는 배태진 총무를 직접 지목하고 나섰습니다. 기자도 배 총무의 관련 발언을 탐문해 보았는…
  • 4대종단 성직자 축구대회

    천주교·개신교·불교·원불교 성직자 축구대회

    천주교·개신교·불교·원불교 등 4대 종단의 성직자들이 참가하는 가 오는 9월26일(월) 오전 9시 난지천공원 인조잔디축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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