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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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산하 7개 신학대 교수 “침묵한 죄 사죄한다”
전국은 그야말로 시국선언의 물결입니다. 기독교계도 예외는 아닌데요, 10일엔 예장통합 산하 7개 신학대 교수들이 시국선언 대열에 동참했습니다. 7개 신학대 교수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면서 세상을 향해 그리스도의 주권을 선포하지 못한데 참회의 뜻을 밝혔습니다. 선언문 전문을 공유… -

YWCA 등 시민·여성·환경단체, "국회는 신고리 5·6호기 건설중단 법안 승인하라"
신고리5·6호기백지화부산시민운동본부와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은 11월8일(화) 오후 3시30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가 원자력안전법 개정안 승인에 적극 나서라고 요구했다. -

기장 평통위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중단하라”
온 나라가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혼란한 사이 정부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일 양국은 9일 서울에서 추가 실무회의를 열었는데요,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평화통일위원회는 논평을 내고 즉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

침신대 교수 “박 대통령 어떤 형태로든 퇴진하라”
기독교계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 있습니다. 8일 하루에만 침신대 교수들의 시국선언과 목회자 시국대회, 그리고 신학생연석회의의 시국기도회가 열렸는데요, 이들은 한 목소리로 지금의 난국을 불러온 모든 책임이 박 대통령에게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침신대 교… -

[뉴스 되짚어 보기] 박근혜 대통령의 부적절한 만남
7일 소셜 미디어는 박근혜 대통령이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를 만난 일을 두고 하루 종일 들끓었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김 목사와의 만남이 적절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데요, 박 대통령의 성격을 자세히 뜯어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는 판단입니다. 박 대통령과 김 목사 만남이 가진 의미를 되짚… -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나눔의집, 범그리스도교 시국기도회 제안
최순실 국정농단과 박근혜 정권의 실정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과 나눔의집 협의회는 범그리스도교 시국기도회를 제안했습니다. '그리스도교 네트워크'를 복원하자는 취지인데요, 정의평화사제단은 시국선언과 함께 동참을 원하는 단… -

김삼환 목사 등 만난 박근혜 대통령 굿 의혹 부인
박근혜 대통령이 7일 종교계 원로를 초청해 정국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굿 의혹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은 원로들의 가감 없는 의견을 경청하고, '청와대에서 굿을 했다'는 등 성도에게 오해받을 사… -

김삼환 목사, 박근혜 대통령 찬가…과거 말말말
명성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김삼환 목사는 7일 박근혜 대통령이 종교계 원로들에게 국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듣는 자리에 개신교계 원로 중 한 사람으로서 초대됐는데요. 그러나 과거 친정권적인 행보를 보여온 김삼환 목사의 그동안의 행적 그리고 세월호 사건 때 터진 망언… -

NCCK 2016년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개최
NCCK는 오는 11월10일(목) 오전 9시30분부터 마리스타교육관(서울 마포구 토정로 2길 37[합정동] 소재)에서 "교회, 4.16 이후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2016년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를 진행한다. -
NCCK․미얀마교회협 제2차 협의회, "교회는 희망과 화해의 대리자"
미얀마교회협의회(MCC)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10월29일(토)-11월1일(화)까지 미얀마 양곤에서 제2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협의회의 주제는 "교회여, 격변의 시대에 희망과 화해의 대리자가 되라!"(Church, be an agent of hope and reconciliation in time of change!)이다. -

기독교계, 박근혜 대통령 퇴진 행동에 나서
현재 여론 사이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 목소리가 날로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기독교계도 예외는 아니어서 기독 시민사회단체들이 '박근혜 퇴진 기독교운동본부'를 꾸리고 행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도 오는 11일 서울 명동 향린교회에서 시국기도회를 개최합니다. -

한교연, "온 나라가 최순실 블랙홀에 빠져"
보수교회 연합기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가 4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에 성명을 냈다. 한교연은 성명에서 이번 박 대통령의 담화에 대해 "연일 탄핵과 하야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는 작금의 상황에서 대통령의 사과가 이 혼란을 안정시키기에는 미흡하다고 판단한다"… -

"예수 이름으로 박근혜, 최순실 퇴진" 촉구
부산기독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예수의 이름으로 "박근혜, 최순실 퇴진"을 촉구했다. 시민연대는 3일 발표한 시국선언에서 "박근혜는 이미 기자회견으로 최순실과의 관계를 사실로 인정한 이상 국정개입과 권력형 비리, 정유라 특혜 의혹 등을 포함해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의혹들을 특검을 통해 명…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들도 시국선언
지금 각계각층에서 시국선언이 잇다르고 있습니다. 4일엔 초교파 연합신학교인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 27명이 시국선언에 나섰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사과입장을 냈지만 성난 여론을 잠재우기엔 역부족으로 보입니다. -

예장통합, 최순실 국정농단 등에 시국기도회 갖기로
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는 오는 14일 오후 1시 서울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시국기도회'를 개최한다. 지난 1일 총회 임원회는 노회와 산하 기관, 단체 등 총회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시국기도회를 열기로 하고, 준비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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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