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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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한성노회, 목양교회 사태 적극 대처...재판국 구성
목양교회가 속한 예장합동 한성노회(노회장 서상국 목사)가 28일 교회법을 무시한 채 교회 문제를 세상 법정에 송사한 관련자들의 치리를 위해 위탁 재판국을 구성하기로 결의했다. -

성주 기독교계, ‘사드배치 반대 평화기도회’ 봉헌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 군민들의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을 기세입니다. 이런 가운데 성주 지역 예장통합 소속 16개 교회가 한 자리에 모여 '사드배치 반대 평화기도회'를 봉헌했습니다. 이 지역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는 사드 배치 문제에 한국교회가 한 목소리를 내달라고 호소… -
NCCK-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 에콰도르 지진피해 지원금 전달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가 8월 4일 오전 11시 기독교회관 701호(종로5가 소재)에서 에콰도르 지진피해 구호를 위한 한국교회 지원금 전달식을 갖는다. 지원액은 5만 달러다. -

NCCK비상시국대책회의, “박근혜 정부 국민과 역사 앞에 사죄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5년 만에 비상시국 대책회의를 꾸리고, 27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대책회의는 현 정권에서 독재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면서, 남북관계, 민생경제 파탄, 언론자유 실종, 국가기관의 정권유지 수단 전락 등 현 정부의 전반적인 실정을 지적하며 강하게 질타했습니… -

도박혐의 박성배 목사, 실형 선고 받을까?
교비와 수익용 재산 등 총 66억을 빼돌려 도박으로 탕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배 목사가 실형을 선고 받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햄성전에서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제65차 제1회 임… -

NCCK, 25년만에 비상시국 대책회의 꾸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비상시국대책회의를 꾸리고 27일 시국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대책회의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 실패와 그동안의 비정상적인 국정운영에 대해 국민과 역사 앞에 사죄할 것과 반 헌법적이고 반 생명적인 국정기조를 청산하고 민주와 상생의 새 시대를 열어갈 것"을 촉구… -

기하성 연금재단, 37억 원 불법대출 '골머리'
기하성이 연금재단 불법대출 등의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6일 오후 2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햄성전에서 제65차 제1회 임시실행위원회를 열고, 총회 연금재단 불법대출 건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의장을 맡은 이영훈 목… -

총신대 신대원, “주연종 목사, 오정현 목사 감싸려 학교에 책임 전가”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의 '호위무사'로 알려진 주연종 목사의 책 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미 이 책 출간부터 갱신그룹은 본문 내용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는데요, 이번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이례적으로 성명을 내고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신대원이 반박한 내용은 오 목사의 학적부… -

"기획탈북 의혹 진실 투명하게 공개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가 26일(화)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해결을 위한 대책회의’(아래 대책회의)를 꾸린 가운데 대책회의는 4개 항의 요구사항을 담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엔 자유로운 의사표시 보장과 북 해외식당 종업원에 대한 변호인 접견 보장 등이 포함돼 … -

한국YWCA, 제14회 한국여성지도자상 후보 추천 받는다
한국YWCA는 8월26일까지 제14회 한국여성지도자상 후보를 추천받는다. 대상, 젊은지도자상, 특별상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를 받으며 11월3일에 시상식을 열 계획이다. -

NCCK 인권센터,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 대책회의 결성
NCCK 인권센터는 7월26일(화) 오전 10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를 개최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

'디스코' 최자, 설리와의 사랑 고백 주목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친구 설리와 찍은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사진 속 최자는 미소를 짓고 있으며 설리는 귀여운 포즈로 음료를 마시고 있다. -

NCCK, 비상시국 대책회의 꾸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경제 양극화 심화, 증오와 대결 일변도의 남북관계, 민주헌정 후퇴 등 현 시국을 비상시국이라 판단하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 대책회의"를 꾸리기로 했습니다. NCCK는 오는 27일 발족 기자회견을 통해 현 시국에 대한 입장 및 향후대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

NCCK 인권센터, 북한 해외식당종업원 탈북의혹사건 대책회의 결성키로
NCCK 인권센터는 민변 등 각계 시민사회단체들과 공동으로 를 구성하기로 합의하고 7월26일(화) 오전 기자회견을 연다. -
'칼부림' 황규철 前목사 징역 7년 선고
서울남부지방법원이 21일 지난해 이른바 '칼부림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황규철 목사(예장합동 전 총무)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살인 미수' 등의 혐의를 적용해 그에게 징역 9년을 구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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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아담"은 결국 "아다마"에서 왔다
기후위기와 생태계 파괴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신학계에서도 인간과 자연, 창조와 구원에 대한 기존의 ... ... -
교계/교회"교회는 다니는데, 복음에 대한 확신은 절반"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상당수가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 출석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신앙에 대한 분명한 확신을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다 저쪽으로 건너가자"
"복음서에서 배가 등장하고 그 배를 타고 갈릴리 호수를 가로지르는 장면들은 대개 초대교회의 상황을 상정하는 ... -
국제"짐바브웨 교회들, 여객선 참사 피해자들 피난처 되어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짐바브웨교회협의회와 짐바브웨 내 WCC 회원 교회들에 서신을 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