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칼부림 사건' 예장합동 전 총무에 징역 9년 구형돼
지난해 이른바 '목사 칼부림 사건'으로 교회 안팎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던 예장합동 전 총무 황규철 목사에게 검찰이 '살인 미수' 등의 혐의를 적용해 징역 9년을 구형했다. 선고 기일은 오는 22일. -

'무소유' 목양교회 이광복 목사에 또 다시 의혹 제기돼
목양교회 은퇴목사 이광복 목사에 대한 이단 의혹이 제기됐다. 김화경 목사(교회공익실천협의회 대표)는 13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합동총회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성노회 목양교회 이광복 은퇴목사에 대해 이단의혹을 제기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 세브란스어린이병원에 3천만 원 기부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 소속 청년들이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들을 위해 모금한 기금을 7월13일(수) 세브란스어린이병원 한상원 원장에게 전달했다. -

NCCK, 종교개혁500주년기념토론회 <미래를 향한 첫걸음> 연다
NCCK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는 종교개혁500주년기념토론회 을 7월19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한다. -
“사드 배치, 그리스도 못박는 행위”
한미 양국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사드 배치에 합의하고 구체적인 배치 지역까지 발표하면서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기독교계도 예외는 아니어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위원회-정의평화사제단-통일선교국,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등이 잇… -
NCCK, 사드 배치 반대 기자회견 열어
한미 군당국이 결국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사드를 경북 성주에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지역은 물론 각계에서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 문제에 줄곧 반대 입장을 밝혀 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도 오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철회를 촉구할 방침입니다. -

NCCK, "진상규명 때까지 특조위 활동 보장하라"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활동이 불투명합니다. 정부는 일방적으로 활동 종료를 밀어 붙였는데요,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성명을 내고 선체인양과 진상규명 때까지 특조위 활동이 보장되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
[서신] 최저임금 시급 1만원 인상 요청
적정한 최저임금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 애쓰시는 위원장님의 수고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

한국교회언론회, “할랄 육성 계획 철회하라”
정부는 할랄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본지는 기독교계의 반발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그 예상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주로 주류 보수교단의 입을 자처했던 한국교회언론회는 논평을 내고 정부 계획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에 철회를 촉구했… -
성공회 정평위·정의평화사제단, 사드 배치 반대 입장 내놔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사드 배치로 지금 논란이 거셉니다. 이런 가운데 대한성공회 정정의평화위원회, 정의평화사제단, 통일선교국은 성명을 내고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제까지 기독교계에서 사드 관련 입장을 내놓은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에 이어 세 번째인데요, … -

"민중신학이 생명의 신학으로 이어지길"
죽재 서남동 목사 32주기 기념 추모예배 및 포럼이 기장총회교육원에서 개최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서남동 목사가 보여주었던 민중신학에 대한 열정을 되돌아보며 서 목사가 민중의 한을 텍스트로 삼아 현실의 삶 속에서 그 의의를 추구하고자 했던 모범대로 '한의 사제'가 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 -

한국YMCA 전국연맹 황진 신임이사장 취임
한국YMCA전국연맹은 7월 8-9일 제43차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황진 신임 이사장을 선출했다. -

NCCK, “평화헌법 수호 위해 종교인이 연대하자”
일본 자민당-공명당 연립여당이 10일 치러진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개헌을 발의할 의석을 확보했습니다. 당장 아베 내각이 개헌 카드를 꺼내 전쟁 포기를 규정한 평화헌법 9조를 개정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호소문을 내고 평화헌법 9조 개헌 저…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무혐의' 심경 밝혀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자신을 둘러싼 횡령 등에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에 심경을 밝혔다. 최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조용기 목사는 "내가 교회 돈을 횡령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굉장히 마음이 답답했다. 이번에 그 모든 것이 확실히 드러나 내가 헛되게 살지 않았음을 확인받은 것 … -

정부, “할랄 등 신산업으로 육성”
정부가 할랄 등이 포함된 신산업 육성안을 내놓았습니다. 정부는 지난 해 6월부터 할랄식품 산업을 본격 육성해 왔는데, 이 조치가 가시적인 성과가 있다고 보고 이를 유대교 율법에 맞는 음식인 코셔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힌 것입니다. 변수는 기독교계, 특히 보수 기독교계의 반응입니다. 보수 기독교…
최신 기사
-
학술"'누가 속하는가'를 넘어 '어떤 우리'가 되어갈 것인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팀장 임성욱 교수)이 최근미국 ... ... -
교계/교회제25회 한기신협 연차대회 개최
제25회 한국기독교신학대학원협의회(한기신협) 지역연합회 연차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양 이틀간 ... ... -
교계/교회[부고] 기장 증경총회장 강만원 원로목사 별세
한국기독교장로회 제83회(1998년) 총회장을 역임한 강만원 목사(성능교회 원로)가 별세해했습니다. 향년 97세. ... ... -
교계/교회예장통합, 일시 귀국 선교사 주거 지원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국내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