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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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CBS-한기총과 대립 증폭
신천지와 CBS-한기총과의 대립이 격화되는 양상입니다. 신천지는 이례적으로 가두 서명을 받는가 하면 CBS-한기총을 비난하는 유인물을 만들어 사람이 많이 모이는 역 주변은 물론 아파트 단지에도 살포하고 있습니다. 인근 아파트 주민이 이를 수거해 기자에게 전해 주기도 했는데요, 이에 맞서 CBS는 '관… -

제3회 한경직 목사 기념상 시상식 및 기념강연회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이사장 이철신 목사)는 4월20일(수) 오후 1시 서울시 중구 저동2가 소재 영락교회 베다니홀에서 를 개최한다. -

이기심과 물질만능주의의 무덤에서 나오라
"이제 우리는 세월호라고 하는 한의 무덤, 망각의 무덤에서 우리 자신을 나오게 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을 칭칭 감아놓은 비정함과 개인주의를 풀어야 합니다. 공동체 의식과 형제애로 우리 자신을 다시 태어나게 해야 합니다." -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위원회 세월호 2주기 추모주일 공동설교문 중에서...… -

[현장스케치] 아직 잊지 않았다
세월호 참사 2주기인 4월16일, 광화문 광장은 추모 열기에 휩싸였습니다. 마침 이날 날씨는 궂었습니다. 그럼에도 시민들은 우산을 받쳐 쓰거나 우의를 입고 광화문 광장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광경들은 시민들의 뇌리에 세월호가 잊혀지지 않았음을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 -

한교연, "신천지로부터 한국교회를 수호하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신천지로부터 한국교회를 수호하자는 내용의 성명을 12일 발표했다. -

[현장스케치] 세월호 2주기 앞둔 광화문 표정
세월호 참사 바로 하루 전날인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은 추모객들로 가득했습니다. 이날 기독교계는 두 개의 행사를 마련했는데요, 두 개의 행사 모두 화두는 '기억'이었습니다. 참사 2주기를 맞는 오늘, 왜 기억이 화두여야 하는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광화문 현장에서 기자가 전합니다. -

세월호 2주기 신학생들 특별기도회 가져
세월호 참사 2주기를 앞두고, 많은 기독교 단체 등이 이를 추모하고 기억하는 모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5일 낮12시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는 이 학교 학생회 연합으로 금요일 채플 후 '세월호 2주기 특별기도회'가 갖기도 했다. -

NCCK, 세월호 참사 2주기 목회서신 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전국 교회에 보내는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NCCK는 서신에서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다시 한 번 4월 16일을 맞이하게 됐지만, 여전히 세월호 참사는 끝나지 않았다"며 "목숨보다 귀한 자식을 잃은 부모들이 눈물로 묻는다. 선박회… -

NCCK, 일본 지진 피해자 위한 위로 서신 발송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15일 일본 큐슈섬 쿠마모토현의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기도와 연대의 뜻을 담아 일본기독교협의회(NCCJ) 총무인 쇼코 아미나카(Shoko Aminaka) 목사 앞으로 위로의 서신을 보냈다. -

NCCK 여성위원회, "여성정치사 큰 진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가 20대 총선 결과에 논평을 냈다. 여성위는 이번 총선 결과에 먼저 "여성정치사에 큰 진전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총대 자격 배제 수모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자신이 속한 예장합동 동서울노회에서 총회에 참석할 수 있는 대의원 자격인 '총회대의원'(총대)에 선출되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교회 규모로 볼 때 이 같이 대형교회를 시무하는 목회자가 총대에서 배제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일이라는 게 교계 안팎의 시각이다.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파리협약 이후 신기후체제와 기독교의 역할"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2016년 생태신학 세미나 "파리협약 이후 신기후체제와 기독교의 역할"을 4월14일(목) 오후 1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 소예배실에서 개최했다. 서울대 환경대학원 윤순진 교수가 "기후합의의 함의와 신기후변화체제"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진행했다. 윤 교수는 현대의 기후변화가 … -

한신대 학생모임 “한신대 사태, 기장 총회가 책임져라”
한신대학교가 신임 총장 선임을 둘러싸고 갈등에 휩싸인 가운데 '한신대 공동대책위원회를 준비하는 학생모임'은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법인 한신학원의 운영 주체인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의 전향적 태도를 촉구할 방침입니다. 기자회견 후 학생들은 개교 76주년 기념식에 참가한다고 밝혔는데, … -

기독교 정당, 국회 입성 또 좌절
기독교 정당의 국회 입성이 또 좌절됐다. 4.13 총선에서 현역 의원의 가세로 기호 5번을 배정받은 '기독자유당'은 정당 투표율 2.64%(62만 표)에 그쳐, 비례대표 당선에 필요한 최소치인 3%를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 또 다른 기독교 정당 '기독당'의 득표율도 0.54%에 그쳤다. 기독교 정당 간 분열 없이 하… -

세월호, 기억하고 공감하라
지난 11일은 기독교세월호원탁회의 주최로 '세월호 2주기 기독인 집중행동의 날'로 지켜졌습니다. 이날 설교는 좁은길교회 박철 목사가 맡았는데요, 박 목사는 '기억'과 '공감'을 화두로 제시했습니다. 박 목사로부터 설교 전문을 입수해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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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정치는 교회 밖에서 하시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사사기 입다 서사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닌 사람들의 정치적 선택으로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