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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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래 장로 회고록 출판기념회 열려
김경래 장로의 회고록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출판기념회가 29일 오후 3시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선교기념관에서 열렸다. -

사랑의교회 당회 측, 내부 단속에 나서
사랑의교회 당회가 28일 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내부 단속에 나섰다. 당회 측은 성도들에게 전하는 글에서 오정현 목사의 논문 표절 사건을 전후해 ‘교회 갱신 및 자정 운동’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활동을 벌이고 있는 교회 내·외부 세력들의 활동에 대해 "적절치 못한 활동과 교회의 공…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프로필서 박사학위 삭제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가 자신의 홈페이지 학력란에서 박사학위를 삭제했다. 오 목사는 앞서 사랑의교회 당회가 자신의 논문을 ‘표절’로 결론을 내리자 자진해서 설교 강단에서 떠나 자숙할 것과 논란이 된 박사학위를 내려놓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

기감 은급대책위, 은퇴목회자 76만원 수령 기본안 제시
기독교대한감리회 신은급법대책위원회(이하 은급대책위)가 지난 26일 감리교 본부 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조사위원회의 연구조사를 바탕으로 한 회의 끝에 공청회에 올린 안을 마련했다고 감리교 소식에 정통한 당당뉴스가 전했다. -

WCC 한국준비위, 주먹구구 행정 운영 탓에 망신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이하 WCC 한국준비위)가 주먹구구 행정 탓으로 공개 망신을 당했다. WCC 준비위는 25일 확대상임위원회 결단예배에 앞서 국민일보 광고를 통해 명단을 대내외적으로 발표했다. WCC 반대 세력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 ‘세’(勢)를 과시하기 위함이었다. -

NCCK 실행위, ‘연세대 대책위’ 명칭 변경키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25일 열린 제61회-2차 실행위원회에서 ‘연세대 대책위’의 명칭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실행위원회 안간토의 순서에 ‘연세대 사유화 저지를 위한 기독교 대책위원회’의 명칭을 ‘연세대학교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기독교 대책위원회’(이하 … -

기장, 국정원 불법선거 개입 진상 규명 촉구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가 24일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 불법선거 개입의 진상을 규명하라며 성명을 냈다. 기장은 성명에서 지난 4월 18일 국정원 직원의 대선 개입 의혹 사건을 수사해온 경찰이 "국정원 직원들의 행위는 국정원법을 위반한 것이지만 공직선거법 위반은 아니다"라고 발표한 데에 "… -

WCC 준비위 파행에 NCCK 실행위원들 성토
25일 오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열린 제61회-2차 정기실행위원회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실행위원들이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이하 WCC 준비위)에 대해 일제히 성토에 나섰다. -

WCC 한국준비위 상임위원회 2차 빛의 순례 진행 결정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이하 WCC 한국준비위)가 지난 23일 오전 정동 달개비에서 상임위원회 임원회를 열고 총회 준비와 관련된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WCC 한국준비위가 전했다. -

기감 강일남 선관위원장, 총회재판위원회에 기소돼
감독회장 선거 재개를 둘러싸고,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내 또다시 불붙는 고소·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다. -
2013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열린다
2013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30일 정오까지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가톨릭대학로 30번지에 소재한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열린다 -

배태진 총무, “정관에 흐르는 연세대 설립정신 바로세워야”
22일(월) 오후 5시 30분 연세대 본관 언더우드 동상 앞에서 ‘연세대 설립정신(공공성과 연합) 회복을 위한 월요기도회’가 어김없이 열렸다. 이날 설교는 지난주 김영주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에 이어 배태진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총무)가 맡았다. -

사랑의교회, 교회 쇄신 위한 ‘갱신위원회’ 구성키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교회의 쇄신을 위해 ‘갱신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사랑의교회 당회는 사랑의교회가 주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고 모든 지체들이 하나가 되는 교회를 이루며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증거 되는 교회로 회복하기 위해 … -

설교 중 성희롱 발언한 목사에 인권위 징계 권고 적법
설교 중 성희롱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킨 최모 목사(59)에 교단 측에 징계하라고 권고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처분이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21일 최모 목사가 징계를 권고한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인권위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인권위의 손을 들어줬다. -

도 넘은 교세 확장과 헌금 강요 행위 기독교 불신 쌓아
도를 넘어선 교세 확장 치중과 헌금 강요 행위가 비기독교인들은 물론이고, 기독교인들 사이에서의 불신 마저 낳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오후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목사, 이하 한목협)의 주최로 ‘한국 기독교인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는 주제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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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