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서세원, 목사로서 시청객들 찾는다

    뒤늦게 목사 안수 사실이 언론을 통해 공개돼 주목을 받았던 ‘목사’ 서세원이 브라운관을 통해 시청객들을 찾아온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9월 1일부터 신규프로그램 「서세원 목사의 힐링워십」을 방영한다.
  • NCCK, 고 장준하 선생 의문사 규명 토론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가 ‘고 장준하 선생 의문사 진상 규명 토론회’를 갖는다. 토론회는 내달 11일 오후 6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 최갑종 교수, 백석대 새 총장에 선임

    최갑종 교수(신약학)가 백석대학교 새 총장에 선임됐다. 학교법인 백석대학교는 이사회를 열고 제6대 총장에 최 교수를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 김동호 목사, “크고 힘있는 교회주인, 하나님 아냐”

    김동호 목사, “크고 힘있는 교회주인, 하나님 아냐”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지난 27일 교회 개혁과 관련한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한국교회의 크고 힘있는, 소위 대형교회에서 무소불위의 권세(?)를 휘두르고 있는 일부 목회자들을 향해 거침없이 쓴소리를 내뱉었다.
  • 한국기독교언론포럼, 첫 번째 열린토론마당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손인웅)이 오는 3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언론과 한국교회의 만남’을 주제로 마련한 첫 번째 열린토론마당에는 언론과 한국교회가 상호 소통하기 위한 발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 “‘세습 목회’는 목회자의 사적 욕심에서 비롯돼”

    “‘세습 목회’는 목회자의 사적 욕심에서 비롯돼”

    미래목회포럼(대표 정성진)이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회)의 ‘세습방지법안’ 입법 추진에 환영과 지지의 뜻을 밝혔다. 27일 낸 논평에서 미래목회포럼은 "세습목회는 목회자의 사적 욕심에서 비롯된다"고 지적하며 "세습목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공교회성을 훼손한다"고 비판했다.
  • 감리회 ‘세습방지법안’ 입법추진…장정개정안 발표

    감리회 ‘세습방지법안’ 입법추진…장정개정안 발표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권오서, 이하 장정위)가 ‘세습방지법안’ 등을 포함한 장정개정안을 확정했다. 27일 종교교회에서 제4차 전체회의를 가진 장정위는 이후 기자브리핑에서 개정된 법안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목사안수’ 판결 재심 청원 제기돼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전 담임목사에 대한 총회 재판국에서의 ‘목사 안수 무효’ 판결을 재심해 달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 감리회, <세습방지법안> 마련…교계에 신선한 충격

    감리회, <세습방지법안> 마련…교계에 신선한 충격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회)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권오서 목사, 이하 장정위)가 을 마련해 교계 관계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감리회 소식에 정통한 당당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장정위는 지난 20일부터 2박 3일간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연 3차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법안을 마련했다.
  •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 조기 은퇴 선언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 조기 은퇴 선언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조기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시 무리한 요구도, 원로 목사도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페이스북에 교회개혁의 필요성을 언급한 글에서 그는 "65세에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장로교단 헌법에 의하면, 정년 은퇴 연령은 70세.
  • NCCK 정평위, 국민일보에 노사화합·정상화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이해학, 이하 NCCK 정평위)가 23일 국민일보에 노사화합 및 정상화를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NCCK 정평위는 회견문을 통해 국민일보 사측이 파업 참가자 중 일부를 징계한 점에 주목, "결단코 해고만은 지양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
  • WCC 준비위 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 사의 표명

    WCC 준비위 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 사의 표명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이하 WCC) 제10차 총회를 부산에 유치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으며 최근까지 WCC 한국측준비위원회 상임위원장으로 활동해 온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돌연 사임의사를 표명했다.
  • 기장, 李 대통령의 현병철 위원장 연임 결정 정면 비판

    이명박 대통령의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연임 강행에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가 22일 성명을 내고, 이를 정면 비판했다. 기장은 성명에서 먼저 "2009년에 임명된 현병철 위원장은 지난 3년 재임기간 동안 인권위의 독립성 훼손과 비민주적 파행운영으로 우라나라 인권을 후퇴시켰다는 비판을" 나라 …
  • 분당중앙교회 낙도(落島)선교, 복음의 씨앗 심다

    분당중앙교회 낙도(落島)선교, 복음의 씨앗 심다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복음이 닿기 어려운 낙도(落島)에 예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육로와 수로를 포함, 왕복 약 1천km에 달하는 ‘낙도선교’ 대장정을 펼쳤다. ‘낙도선교’는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전라남도 완도군 소재 금일도와 횡간도 2개 섬에서 ‘하나님의 사랑’(롬 8:39~29)이란 주…
  • 감리회 또 다시 법정공방…감리회 일부 목회자들 소장 내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입법총회를 앞두고 선거전에 돌입한 가운데 약 100명의 감리교 소속 목회자들이 지난 20일 ‘감독회장선거중지 가처분’과 ‘김국도 목사 등록무효가처분’ 등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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