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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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대응책에 사회 지도층의 범죄는 고려되고 있는가
(아동)성범죄의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데 있어 사회 지도층의 성범죄가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김진호 목사는 지난 5일 한겨레 ‘야! 한국사회’에 기고한 글에서 이 같이 밝혔다 -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 생명윤리 독후감 및 활동수기 공모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공동대표 김삼환 목사)는 생명윤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독후감 및 활동 수기를 공모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독후감 대상 도서는 「생명공학시대의 생명주권 생명사랑」(생명의말씀사)로 독후감은 인간 복제, 배아 줄기세포 연구, 낙태, 시험관 아기 등 책에 언급된 윤… -

김홍도 목사의 父子 세습 변명에 “영적 치매 수준 발언”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의 父子 세습에 대한 변명에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이건 거의 영적 치매 수준의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김 목사는 5일 페북을 통해 "그 분은 세습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자신과 교회를 시기하는 사람으로 단정하였고 무서운 죄를 범하고 있다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주장을 … -
한복협, 9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가 오는 14일 오전 7시 화평교회(담임 김병훈 목사)에서 9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 ‘한국교회가 전력하여야 할 일들’을 주제로 갖는 이번 발표회에는 임석순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한국중앙교회), 이정익 목사(한복협 부회장, 신촌성결교회), 손인웅 목… -

손봉호 박사, “교회세습, 한국교회 위상 떨어뜨린 폐습”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가 ‘교회 세습’에 대해 "한국교회의 위상을 떨어뜨린 대표적인 폐습"이라고 일갈했다. 4일 조선일보 시론에서 손 교수는 먼저 장정 개정을 통해 입법을 시도하고 있는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회) ‘세습방지법’에 대해 "부끄러운 일이 연거푸 일어났던 기독교계에서 오랜… -
연세대 정관 회복을 위한 기도회 열린다
연세대학교 정관 회복을 위한 기도회가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주최하는 이 기도회는 오는 7일 오후 2시 30분 대한성공회 주교좌 성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1부 예배, 2부 기도회 순으로 진행된다. -
한목협, 한국교회 연합괴 일치 위한 제3차 기도회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이하 한목협)가 오는 12일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제3차 기도회를 갖는다. 이날 오후 7시 덕수교회(담임 손인웅 목사)에서 열리는 기도회에서 전병금 목사가 설교를, 박경조 주교(한목협 중앙위원)가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소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 후임에 고문산 목사 내정
강남교회가 2일 당회를 열고 전임 송태근 목사(삼일교회)의 후임으로 현재 사랑의교회 부목사로 활동 중인 고문산 목사를 내정했다. 강남교회는 오는 16일 공동의회를 열고 고 목사의 담임목사 청빙 건을 투표에 부친다. -
주승중 교수, 주안장로교회 차기 담임에
장로회신학대학교 주승중 교수(예배설교학)가 나겸일 목사에 이어 주안장로교회 새 담임목사로 확정됐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세습방지법’ 입법 눈 앞
‘세습방지법’을 포함한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회)의 장정개정안의 수용 여부를 결정하는 입법의회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감리회 소식에 정통한 당당뉴스에 따르면, 감리회 감독들은 지난 30일 감리회본부 감독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감독회의에서 입법의회 일정을 정했다. -

김동호 목사, “한국교회, 당뇨병 걸린 것 인정해야”
높은뜻숭의교회연합 김동호 목사가 계속되는 교회 개혁 관련 글에서 "한국교회가 당뇨병에 걸린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 이목을 끌고있다 -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의 父子 세습에 대한 변명
감리교 내 대표적인 父子 세습 목회자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가 지난 1일 조선일보에 낸 전면광고에서 자신의 세습을 정당화 하는 내용을 실어 빈축을 사고 있다. 그는 ‘시기가 왜 무서운 죄인가?’란 제목의 광고에서 아들이나 사위 세습이 한국교회의 주된 분쟁의 원인인 원로와 담임 목회자 간 갈등… -

최삼경씨, 소속교단 인사와 법정다툼서 져 ‘사면초가’
신앙의 ‘다름’을 억압하는, 전근대적인 이단 정죄 활동을 일삼다가 최근 한기총 및 예장합동으로부터 도리어 삼신론, 월경잉태론 등의 혐의로 이단 정죄를 받은 최삼경씨가 소속 교단 인사와의 법정 다툼에서도 져 사면초가에 빠졌다. -

‘직제’ 없는 성도들과 ‘사례비’ 없는 목회자와의 만남
이곳에는 직제란 게 따로 없다. 너나 할 것 없이 예배 시간에 앞서 도착한 이들은 누구든 팔을 걷어부치고 예배 준비에 몰두한다. 바닥을 쓸고 닦고, 테이블(?)과 의자를 정돈하고는 음향 장비를 점검한 이들은 이내 예배당 출입구 주변 청소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한 뒤 교우들을 맞이한다. -
CMI 전 대표 김요한 목사 소천
국제대학선교협의회(CMI) 전 대표 김요한 목사(71·명륜선교교회)가 29일 오전 8시경 숙환으로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소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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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누가 속하는가'를 넘어 '어떤 우리'가 되어갈 것인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팀장 임성욱 교수)이 최근미국 ... ... -
교계/교회제25회 한기신협 연차대회 개최
제25회 한국기독교신학대학원협의회(한기신협) 지역연합회 연차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양 이틀간 ... ... -
교계/교회[부고] 기장 증경총회장 강만원 원로목사 별세
한국기독교장로회 제83회(1998년) 총회장을 역임한 강만원 목사(성능교회 원로)가 별세해했습니다. 향년 97세. ... ... -
교계/교회예장통합, 일시 귀국 선교사 주거 지원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국내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