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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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왕성교회 세습 결정에 입장 발표
세습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는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이하 기윤실)이 왕성교회 父子 세습 결정에 8일 이를 개탄하는 메시지를 담은 성명을 발표했다. -
NCCK 선교훈련원, 종교개혁 해외훈련 프로그램 가동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 목사)가 2013년 WCC 부산총회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역동적인 에큐메니칼 지도력 개발을 위해 지역교회에서 활동하는 작은 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종교개혁 해외훈련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왕성교회 길자연 목사, 아들 길요나 목사에 끝내 세습
왕성교회 길자연 목사의 후임에 아들 길요나 목사가 끝내 청빙됐다. 왕성교회측은 7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관악구 서원동 소재한 왕성교회 예배당에서 ‘후임 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열고, 무기명 투표 끝에 길요나 목사(과천왕성교회)를 후임으로 확정했다. -

양화진, 묘역 새 단장 준공식 가져
한국기독교 100주년기념재단(이사장 강병훈 목사, 이하 기념재단)이 지난 4일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이하 양화진) 묘역 새 단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준공식은 기념재단으로부터 양화진 관리를 위임받은 100주년기념교회(담임 이재철 목사)가 주관했다. -
칼바르트 연구자 김명용 박사 장신대 제20대 총장 취임
김명용 박사가 장신대 20대 총장에 취임했다. 장신대는 5일 오전 서울 광장동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총장 이취임예식’을 가졌다. -
2012 홈리스축제 ‘더 빅 드림’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 홈리스대책위원회가 후원하는 홈리스축제 ‘더 빅 드림(The Big Dream)’이 오는 23일 오후 12시 청계천 광장에서 열린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8개 연회감독선거 당선자 확정돼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0회 총회 감독선거가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 연회별로 실시된 가운데 최종 당선자가 발표됐다. 감리교 소식에 정통한 당당뉴스에 따르면, 선거관리위원회 김일고 위원장은 감리회본부 감독회의실에 마련된 ‘감독선거 종합개표상황실’에서 각 연회별 당선자 현황을 … -
기성 총무들, 재정비리로 ‘정직 2년’ 처분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박현모 목사, 이하 기성) 전·현직 총무인 송윤기·우순태 목사가 재정비리 혐의로 총회로부터 정직 2년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충현교회 설립자 김창인 목사 소천
충현교회 설립자 김창인 목사가 2일 새벽 3시경 향년 96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김 목사는 지난 6월 공공연히 이뤄지고 있는 대형교회 세습 문제에 대해 양심선언을 해 여론의 주목을 모은 바 있다. -

김동호 목사, “세습, 자신이 아들의 하나님 되려한 것”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1일 페북을 통해 세습한 아버지와 아들 목사에 각각 "자신이 아들의 하나님이 되려한 것" "아버지를 자신의 하나님으로 삼은 것"이라는 설명을 추가했다. 세습한 父子 목회자에 이사야서의 말씀(이사야 31:1~3)을 제시한 김 목사는 먼저 세습한 아버지 목사에 대해 "대형… -

감리회, ‘세습방지법’ 등 개정안 공포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입법의회를 거쳐 통과시킨 ‘세습방지법’ 등을 포함한 개정된 교리와 장정이 28일 오전 10시 광화문 감리회본부 감독회장실에서 전격 공포했다.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한기총 탈퇴 의사 밝혀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이하 한복협)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이하 한기총) 탈퇴 의사를 밝혔다고 29일 전했다. 한복협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8일 한기총에 탈퇴 의사를 밝히는 공문을 보냈다고 전했으며 관련 공문을 공개했다. -
예장통합, "길자연 목사, 이단연루자 결의 없었다"
교회 역사상 교권 다툼에서 빠지지 않고 출몰한 이단 시비가 국내 최대 교단인 예장통합과 예장합동 사이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예장통합측에서 한 걸음을 양보했다. -

왕성교회 길자연 목사, 父子 세습 감행…교회 자정 찬물
한기총 명예회장 길자연 목사(왕성교회)가 父子 세습을 감행, 여론의 비난을 받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국내 교단 최초로 일명 ‘세습방지법’을 통과시키는 한편,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등 유명 목회자가 앞장서 세습 반대 운동을 펼치는 등 교회 자정 운동에 찬물을 끼얺고 있다는 지적… -

왕성교회 길자연 목사, 父子 세습 감행…교회 자정에 찬물
한기총 명예회장 길자연 목사(왕성교회)가 父子 세습을 감행, 여론의 비난을 받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국내 교단 최초로 일명 ‘세습방지법’을 통과시키는 한편,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등 유명 목회자가 앞장서 세습 반대 운동을 펼치는 등 교회 자정 운동에 찬물을 끼얺고 있다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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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여성위원회, 기장과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 ... ... ... ... -
교계/교회"이스라엘, 민간에 대한 집단적 폭력 멈추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지난 20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 ... -
문화"루터의 '값싼 은혜'와 본회퍼의 '값비싼 은혜' 대비는 잘못된 통념"
작년 말 출간된 양현혜 교수(이화여대)의 '한국 기독교 사상' 시리즈 서평이 최근 「기독교사상」 최신호에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