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2011년, 가장 푸르른 녹색교회는 어디?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는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는 교회를 ‘녹색교회’로 선정, 시상한다. 시상 기준은 환경주일을 지켰는지, 창조보전 설교를 했는지, 유기농 먹거리를 사용하는지 등 60가지 실천사항을 준수한 정도다. 준수 여부를 체크하는 점검표 등…
  • 폭행·사기에 이번엔 예산 다툼까지…소망교회 왜 이러나

    폭행·사기 사건으로 교회 안팎에서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는 소망교회가 이번에는 교회 예산을 둘러싼 다툼이 법적 분쟁으로까지 번졌다. 16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소망교회 K장로는 "올해 예산 가운데 16억원의 교회개척지원비가 사용되는 것을 막아달라"며 김지철 담임목사를 상대로 개척지원비 …
  • [초동교회]무엇을 회개하라는 것인가?

    구약성경의 시작은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첫 번째 창조는 혼돈과 공허와 어둠에 “빛”을 만들어 빛의 세계, 역사를 시작한 것입니다. 어둠의 세계에 빛을 만드신 사건은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사람을 창조하신 것만큼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빛의 시작이며, 하나님으로부터 빛…
  • 금권선거 폭로…“50만원 받았다” 주장

    금권선거 폭로…“50만원 받았다” 주장

    한기총 개혁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칭, 이하 비대위) 공동대책위원장이자 한기총 제21회기 스포츠위원장을 역임한 김화경 목사(예장합동)가 15일 기독교회관 2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품수수와 관련해 양심선언을 했다.
  • “운산 김관석 목사…시대의 아픔을 눈물로 표현한 지도자”

    “운산 김관석 목사…시대의 아픔을 눈물로 표현한 지도자”

    조용하고 말이 없었던 그였으나 시대의 아픔을 깊은 눈물로 표현해 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던 운산 김관석 목사. 그의 서거 9주기를 맞이해 제8회 운산 에큐메니컬 강연이 15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홀에서 열렸다. 운산 에큐메니칼 강연 준비위원회의 준비와 김성재 김대중 도서관장의 …
  • "소망교회, 장로 대통령에 누끼치지 않으려는 것이 문제”

    "소망교회, 장로 대통령에 누끼치지 않으려는 것이 문제”

    한신대 명예교수 김경재 목사(삭개오작은교회)가 연초부터 폭력사태, 사기사건 등으로 교회 안팎을 떠들썩 하게 한 소망교회에 솔직한 심정을 밝혀 주목을 모으고 있다. 김 목사는 얼마 전 있었던 월례포럼 에서 "소망교회 사태를 어떻게 보는가"라는 한 참석자의 질문에 "여러 내부적인 문제가 많은 상…
  • 운산의 흔적을 찾아서…강연회 이모저모

    운산의 흔적을 찾아서…강연회 이모저모

    고 운산 김관석 목사 9주기를 맞아 그의 사상을 조명하고 기리기 위한 운산 강연회가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실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회에는 독재 정권 시절에 민주화 투쟁 일선에서 김 목사와 함께 활동한 원로 인사들이 다수 참여해 주목을 모았다.
  • [강남교회] 놀라우신 하나님

    어느 교회의 장년 성경 공부 모임에서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있었는데 근자에 사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집사가 말했습니다.
  • “계약신학에서 창조신학으로 패러다임 전환해야”

    “계약신학에서 창조신학으로 패러다임 전환해야”

    “대부분의 교회는 낡은 세계관에 고착된 교리주의와 창조적 모험을 위험시하는 교권주의를 고수하며 스스로의 위기를 심화시켰다. 그럴수록, 교회는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전령이 아니라 시대의 정신으로 구원받아야 할 가련한 대상이 되어갔다.”
  • 기장, 제2회 생태목회자대회 개최

    기장, 제2회 생태목회자대회 개최

    낡은 정신의 포로상태, 즉 계약신학의 전통으로부터 해방돼 창조신학, 창조신앙을 꿈꾸고 실현하려는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의 생태 목회자들이 제 2회 생태목회자대회를 열고, 서로간 생태 목회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보수 기독교인, 봉은사 이어 이번엔 조계사까지…

    얼마 전 있었던 ‘봉은사 땅밟기’ 논란이 가시기도 전에 이번엔 불교의 심장부라 할만한 조계종의 조계사에 몇몇 보수적 기독교인들이 난입해 난동을 부리는 사태가 벌어져 눈살을 지푸리게 만들고 있다.
  • 교회의 사회적 책임 정도는? WCC 논란 어떻게 보는가?

    교회의 사회적 책임 정도는? WCC 논란 어떻게 보는가?

    “에큐메니컬은 예언자적 전통을 따르고, 복음주의는 제사장적 전통을 따르는 것인가?”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등한시 해온 보수 교회를 염두해 둔 질문이었다. 김명혁 목사는 "그럴듯한 구별이지만 정확한 구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 한기총 금권선거 비리 어디까지…

    한기총 금권선거 비리 어디까지…

    한기총 금권선거 비리 의혹이 백일천하에 드러났다. 한기총 이광선 목사의 양심고백 이어 10일 예장합동 강주성 목사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한기총 비대위 기자회견에 참석해 한기총 금권선거 비리를 폭로했다.
  • 곪을 대로 곪은 한기총 금권선거 폭로돼…계속되는 양심선언

    곪을 대로 곪은 한기총 금권선거 폭로돼…계속되는 양심선언

    곪을 대로 곪은 한기총의 금권선거 비리가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어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그동안 한기총의 금권선거는 공공연하게 비밀리에 자행되어 왔고, 선거를 전후에 선거에 패배한 쪽에서 비리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 레파토리처럼 되어왔다. 하지만 선거전을 치르는 후보들이 철저하게 비밀리…
  • 감리교, 직무대행교체 협상 4차에서도 불발

    감리교, 직무대행교체 협상 4차에서도 불발

    감리교정상화를 위한 원로들의 중재모임이 양측의 입장 차이만을 확인한채 오늘 4번째 회동에서도 별다른 성과없이 끝났다. 8일 오후 2시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중재모임에는 강흥복 목사와 김국도 목사 등 10명이 참석해 직무대행 교체를 위한 합의점을 모색했으나 양측의 입장차이가 좁혀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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