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한국YMCA전국연맹, 안재웅 박사 공로 기려 기념패 수여
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으로 헌신해 온 안재웅 박사가 최근 열린 전국대회에서 재직기념패를 전달 받았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일본 최고재판소, 통일교 해산 확정
일본 최고재판소가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대한 해산명령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95세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구속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집단 가입시킨 혐의를 받고 있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95)에 대해 법원이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24일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95세 노령에 건강상의 이유로 당초 구속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예상이 빗나갔는데요. 관련 소식입… -

유튜버 ‘효잉’ BTS ‘사탄숭배’ 주장 영상 논란… 상징 짜깁기한 음모론식 왜곡 비판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효잉'이 방탄소년단(BTS)의 뮤직비디오와 무대 연출을 '사탄숭배'와 연결하는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효잉은 지난 4월 26일 공개한 영상에서 BTS의 대표곡 '피 땀 눈물'과 'FAKE LOVE' 뮤직비디오, 일본 시상식 무대 등을 언급하며 종교적 이미지와 어두운 상징, 가면 … -

“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본회의에서의 책임 있는 의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국교회 인권센터(소장 류순권 목사)는 4월 30일 '생명안전기본법 상임위 통과를 환영하며, 국회는 본회의 의결로 책임 있게 응답할 것을 촉구한… -

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관련 문화의 소비 방식이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영등포산업선교회, 8시간 노동 쟁취 역사 심포지엄 개최
영등포산업선교회가 내달 1일 오후 3시 영등포산업선교회관 3층 울림홀에서 '8시간 노동 쟁취 역사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한국 종교 영향력 40년째 하락…개신교 신앙은 여전히 ‘강세’
한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장기적으로 약화되는 가운데, 개신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인의 신앙 중요성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사회적 신뢰와 영향력 측면에서는 과거 대비 뚜렷한 하락세가 확인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교회 방문한 후보자 인사시키지 마세요"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지방 선거철을 맞아 공직선거법준수 캠페인을 벌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기윤실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거 후보자가 우리 교회에 왔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카드뉴스를 만들어 배포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비와이, 초등 성교육 교재 공개 비판…“진리 없는 자유는 방종”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래퍼 비와이가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의 일부 내용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비와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해당 교재 일부를 촬영한 사진과 함께 "제정신일까"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그가 공유한 교재에는 "성은 생물학적 성과 사회·문… -

한국YMCA전국연맹, 신임 사무총장에 이윤희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신관우)이 신임 사무총장으로 이윤희 고양YMCA 사무총장을 선임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개신교인 20%, 점·사주·운세 민간신앙 경험
개신교 신자들 5명 중 1명 꼴로 점·사주·운세, 길일 택일, 풍수지리 등 민간신앙에 의존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완주군, 1900년대 기독교 근대기록유산 전북도 등록문화유산 지정 추진
전북 완주군이 1900년대 초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작성된 기독교 기록물의 역사적·사료적 가치를 공식 확인하고, 이를 전북특별자치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

“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출산 선물로 성경책 준 시모'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

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 제재 면제 승인 방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그동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에서 반대해 왔던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과 관련해 제재 면제를 승인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내 비정부기구(NGO) 등을 통한 북한 인도적 지원의 길이 일단 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신 기사
-
학술"'누가 속하는가'를 넘어 '어떤 우리'가 되어갈 것인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팀장 임성욱 교수)이 최근미국 ... ... -
교계/교회제25회 한기신협 연차대회 개최
제25회 한국기독교신학대학원협의회(한기신협) 지역연합회 연차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양 이틀간 ... ... -
교계/교회[부고] 기장 증경총회장 강만원 원로목사 별세
한국기독교장로회 제83회(1998년) 총회장을 역임한 강만원 목사(성능교회 원로)가 별세해했습니다. 향년 97세. ... ... -
교계/교회예장통합, 일시 귀국 선교사 주거 지원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국내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