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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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함께, 사역팀장 채용 공고..급여 기본급 250만원
희년함께가 사역팀장 채용 공고를 냈다. 모집분야는 희년함께 사역팀장이며 담당업무는 △희년은행 교회 네트워크 활동 △희년은행 기획 실무(희년금융) △희년함께 기획 실무(토지정의, 희년실천) △희년함께, 희년은행 행정 실무지원 등이다. -

"기후위기 대응에 기독교 최초 이단 영지주의 언급한 이유"
장윤재 박사(이화여대 대학교회 담임목사)가 한국교회의 기후위기 대응 문제와 관련해 대응의 주체가 특정 엘리트 집단이 아닌 범교회, 범교인적으로 확대되어야 적실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그러면서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해 교인들을 상대로 한 설득의 기술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 -

'전도사의 근로자 인정 판결의 영향과 대책' 기윤실 긴급포럼 열린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교회 전도사도 근로자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긴급포럼을 갖는다. '전도사의 근로자 인정 판결의 영향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내달 8일 오전 10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

가나안 성도 10명 중 6명 "기독교 콘텐츠 이용한다"
가나안 성도들 10명 중 6명이 교회는 다니지 않지만 기독교 콘텐츠를 한달에 한 번 이상 이용하는 등 기독교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윤실-크리스챤아카데미, "이데올로기와 한국사회, 그리고 교회" 세미나 갖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크리스챤아카데미가 공동으로 대화 주관 세미나를 갖는다. 이들은 양극화된 한국개신교의 문제점을 타개하기 위한 대화모임을 2년 넘게 꾸준히 지속해 왔다다. 2023년 하반기는 "이데올로기와 한국사회, 그리고 교회"를 주제로 대화모임 주관 세미나를 오는 12월 1일 오전 10시 기독… -

연세대 윤동섭 신임 총장 "'새로운 연세 시대' 열 것"
연세대 윤동섭 제20대 신임총장이 "자율성을 높이는 empowering으로 '새로운 연세 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연세대학교 홍보팀에 따르면 최근 윤 총장은 연세소식 틀별 인터뷰를 통해 취임 소감을 밝히며 이 같이 전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2023년 기후위기기독교신학포럼, 8차 월례포럼 개최
2023년 기후위기기독교신학포럼 8차 월례포럼이 오는 23일 오후 3시 새길기독사회문화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포럼은 올한해 동안 기독교와 탄소중립 정책을 주제로 논의했던 포럼을 마무리하는 의미를 갖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박상은 샘병원 미션원장, 의료선교 중 별세
박상은 안양 샘병원 미션원장이 5일 오후 베트남 다낭에서 의료선교활동을 하던 중 돌연 별세했다. 향년 65세. -

윤석열 대통령, 이태원 참사 1주기 추도 예배 참석
이태원 참사 희생자 1주기인 지난 29일 윤석열 대통령이 정부 관계자 및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등과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담임 유상진 목사)에서 추도 예배를 드렸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연세대 제20대 총장에 윤동섭 교수 선출
학교법인 연세대학교(이사장 허동수)가 25일 이사회를 열고 제20대 총장에 윤동섭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교수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임기는 4년으로, 2024년 2월 1일부터 2028년 1월 31일까지다. -

JMS 2인자 정조은, 징역 7년 선고
JMS 2인자로 알려진 정조은 등 관계자들이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20일 오후 2시 230호 법정에서 준유사강간 혐의로 기소된 정조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

감신대, 각당복지재단 "죽음학" 세미나 공동 개최
감리교신학대학교와 각당복지재단이 공동으로 "죽음학" 세미나를 10일 개최했다. 세미나 전체 주제는 "생명 존중과 웰다잉"이다. 발제1은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목회사회학)가 "상시적 재난으로서의 자살과 교회의 대응"을 제목으로 하였고, 발제2는 김기철 교수(감리교신학대학교 목회상담… -

도시숲과 햇빛발전을 통한 탄소중립 이웃사랑 실천 포럼
도시숲과 햇빛발전을 통한 탄소중립 이웃사랑 실천 포럼이 오는 19일 오후 2시 향린교회에서 열린다. -

서이초 여교사 사건 앞에 "교회는 함께 끝까지 울어야"
'NCCK 사건과 신학' 최근호에 박창현 교수(NCCK 신학위원, 감신대 선교학 교수)의 '서이초교 여교사 죽음에 대한 교회의 애가(哀歌)'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제21차 아시아 태평양YMCA연맹 총회 열려
제21차 아시아 태평양YMCA연맹 총회가 인도 체나이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국Y연맹 이사장 안재웅 박사가 근황을 전했다. 안 박사는 지난 17일 'Building Communities of Faith, Hope, and Love'을 주제로 설교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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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두 시간의 불빛"
"우리 그리스도교가 죄악으로 인해 망가진 폭력적 세상으로부터의 구원을 꿈꾼다면, 불교는 고통의 바다에서 ... ... -
사회'국힘 가입 강요' 혐의 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 ... ... -
국제WCC 창립 78주년 맞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창립 78주년을 맞아 특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명의로 발표된 ... -
오피니언[그날의 성서조선 3] "조선산 기독교를 말하다"
기독교가 서구를 통해 전해지면서 서구적 기독교의 형태가 곧 기독교의 표준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상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