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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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모두를 위한 정치' 5차 포럼 갖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오는 20일 오후 7시 안암로 소재 기윤실 사무실에서 '모두를 위한 정치' 5차 포럼을 갖는다. 기윤실은 창립 초기부터 '공명선거운동'을 진행하며 투표참여 캠페인, 낙천낙선운동, 투개표 참관, 공직선거법 준수 캠페인, 시대정신 및 정책 포럼, 사회 분야별 공약 제안 … -
기독청년 부정적 감정...신앙 정도와 연관돼
기독청년의 감정을 조사하는 설문 문항 중 자신의 삶을 평가하는 질문에 "행복하다"고 답한 이들이 43.5%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신승민, 이하 기사연)이 (주)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개신교 남녀 1000… -
집단적 가치 유형 조사 결과...기독청년 70% 이상 '진보'
보수-진보 집단적 가치 유형에서 기독청년 10명 중 7명 이상이 진보적 성향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신승민, 이하 기사연)이 (주)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개신교 남녀 1000명을 상대로 가치관과 마음, 신앙에… -
이주 노동자 환대의 윤리적 전략 "데리다의 환대"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12일 오후 안암로 소재 기윤실 2층에서 '이주노동자의 삶과 교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좋은사회포럼'을 가졌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이주민 노동자 환대에 대한 윤리적 전략 발표가 있어 주목을 받았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이동환 목사 종교재판 무죄 촉구 위해 65개 단체 및 707명 시민 공동성명 발표
지난달말 퀴어문화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한 이유로 기소된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이동환 목사(수원영광제일교회)가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에서 출교를 구형 받은 가운데 이동환 목사 종교재판 무죄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의 공동성명이 발표됐다. 8일 이동환 목사에 대한 판결이 있을 예정이다. 아… -
"자살을 소신공양으로 미화한 것은 잘못"
정의평화불교연대가 자승 스님의 죽음에 대해 4일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자승 전 총무원장이 자살로 이승의 삶을 마감했다. 자살 동기도 없을뿐더러 정황도, 사전에 정리 작업도 전혀 없고 유서를 비롯하여 그 후의 종단이나 정부의 태도에 의심스러운 일이 너무도 많기에 불자는 … -
"소비 절제하는 금욕 운동 펼쳐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이 4일 '자연 환경 보호 및 생태계 보존 논평'을 냈다. 이 단체는 논평을 통해 "자연과 환경을 지키는 운동은 우리 인류의 소비를 절제하는 금욕운동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논평 전문. -
자승 스님 소신공양 미화에 "사찰 방화 부추기는 꼴"
소신공양(燒身供養). 진리를 위해 몸을 불태워 공양한다는 뜻입니다. 지난 11월 29일 오후 7시 자승 스님이 칠장사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한 가운데 이를 두고 조계종이 자승 스님의 죽음을 가리켜 '소신공양'이라는 메시지를 냈는데요. 이에 대종단이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성직자의 극단적 선택을 미화해…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창립 41주년 기념후원행사 개최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오는 5일 오후 7시 서울시 종로구 소재 향린교회에서 창립 41주년 기념후원행사를 개최한다. -
희년함께, 사역팀장 채용 공고..급여 기본급 250만원
희년함께가 사역팀장 채용 공고를 냈다. 모집분야는 희년함께 사역팀장이며 담당업무는 △희년은행 교회 네트워크 활동 △희년은행 기획 실무(희년금융) △희년함께 기획 실무(토지정의, 희년실천) △희년함께, 희년은행 행정 실무지원 등이다. -
"기후위기 대응에 기독교 최초 이단 영지주의 언급한 이유"
장윤재 박사(이화여대 대학교회 담임목사)가 한국교회의 기후위기 대응 문제와 관련해 대응의 주체가 특정 엘리트 집단이 아닌 범교회, 범교인적으로 확대되어야 적실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그러면서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해 교인들을 상대로 한 설득의 기술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 -
'전도사의 근로자 인정 판결의 영향과 대책' 기윤실 긴급포럼 열린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교회 전도사도 근로자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긴급포럼을 갖는다. '전도사의 근로자 인정 판결의 영향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내달 8일 오전 10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
가나안 성도 10명 중 6명 "기독교 콘텐츠 이용한다"
가나안 성도들 10명 중 6명이 교회는 다니지 않지만 기독교 콘텐츠를 한달에 한 번 이상 이용하는 등 기독교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윤실-크리스챤아카데미, "이데올로기와 한국사회, 그리고 교회" 세미나 갖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크리스챤아카데미가 공동으로 대화 주관 세미나를 갖는다. 이들은 양극화된 한국개신교의 문제점을 타개하기 위한 대화모임을 2년 넘게 꾸준히 지속해 왔다다. 2023년 하반기는 "이데올로기와 한국사회, 그리고 교회"를 주제로 대화모임 주관 세미나를 오는 12월 1일 오전 10시 기독… -
연세대 윤동섭 신임 총장 "'새로운 연세 시대' 열 것"
연세대 윤동섭 제20대 신임총장이 "자율성을 높이는 empowering으로 '새로운 연세 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연세대학교 홍보팀에 따르면 최근 윤 총장은 연세소식 틀별 인터뷰를 통해 취임 소감을 밝히며 이 같이 전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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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휴전 재차 촉구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적 침공 3주년을 맞아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가 ... ... -
교계/교회"선동하는 목사들의 괴이한 모습...성도들 수용성 높은 탓"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가 며칠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인 교수는 이 글에서 ... ... -
교계/교회"다시 만난 세계, 시민의 이름으로 귀환한 민중"
최형묵 목사(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소장, 천안살림교회 담임목사)가 "세계적으로 권력자가 자신의 권력을 ... -
교계/교회NCCK 시국회의, "전광훈을 조심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시국회의(상임대표 김상근 목사, 이하 시국회의)가 20일 "전광훈을 조심하라"며 거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