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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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학생 가해자에 “사나이 한 번 쯤 징역가야” 글 남기는 친구들 논란
경북 경산 고교생 자살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한 학생의 SNS인 카카오스토리에 남긴 친구들의 댓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

서대문 지역교회가 울리는 “희망의 하모니”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은 17일 서대문구 4개 교회 6개 팀과 ‘희망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원천교회(담임목사 문강원)서 연합 찬양제를 열었다. -
경찰청장 내정자에 이성한 부산지방경찰청장
이성한(57) 부산지방경찰청장이 경찰청장으로 내정됐다 -
천정배 “3무 정당서 3유 정당으로 변화해야”
민주통합당 천정배 전 의원(민주통합당 전 최고위원, 전 법무부장관, 변호사)이 14일 "민주당은 반성과 쇄신, 국가비전이 없는 3무(無)정당에서 3유(有) 정당으로 변화해야 5년 뒤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
모의고사 등급컷 온라인상 공개
3월 모의고사 등급컷이 온라인상 공개된다.교육전문기업 이투스가 3월 모의고사의 실시간 등급컷과 빠른 채점등을 포함한 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
화이트데이 선물은 뭘로할까?
여성이 화이트데이에 가장 받고 싶어하는 선물로 '샤넬백'이 꼽혔다. -
로드맨 “북한에서 김정은과 함께 휴가 보내기로”
지난달 방북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만나고 돌아온 NBA 스타 데니스 로드맨이 오는 8월에 김정은과 함께 휴가를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
용산개발, 채무불이행 파산 위기 몰려
30조원 규모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금융이자 '59억' 를 갚지 못해 파산 위기에 몰렸다. 한 때 최대주주인 코레일의 긴급 지원 결정으로 회생의 발판을 마련한듯 보였으나 12일 자정 무렵 협상이 최종 결렬돼 이자 59억원을 상환하는 데 실패함에 따라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황에 처하게 됐다. -
광안대교 트레일러 추락…운전자 수색 중
13일 오전 4시쯤 부산 광안대교에서 해운대쪽으로 가던 진모(54)씨의 트레일러 차량이 택시와 추돌한 뒤 트레일러 운전석(하우스) 부분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박시후, 거짓말탐지기 조사 받는다
성폭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배우 박시후가 후배 연예인 김모(24)씨, 피해자 A씨가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받는다. -
포항 산불 피해보상책 마련 돌입
포항시는 이번 산불피해를 입은 이재민에 대한 이주대책과 관련한 피해보상책 마련에 들어갔다. 포항시는 이번 산불피해를 입은 이재민에 대한 이주대책과 관련한 피해보상책 마련에 들어갔다. -
연말정산 추가환급 13일부터 신청 가능
올해는 다른 해보다 연말정산 환급금이 예상보다 적어 울상 짓는 직장인들이 많다. 한국납세자연맹은 "2012년 연말정산 때 놓친 소득 공제가 있는 근로자들은 원천징수의무자 지급명세서 제출기한인 11일 이후 12일부터 본인 주소지 관할 세무서의 개인적으로 환급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국민행복기금 수혜 대상은 누구?!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국민행복기금과 관련 지원 대상자의 윤곽이 잡혔다. 채무조정대상은 대부업체까지 포함해 2월말 기준으로 6개월 이상 연체자중 채무상환 의지를 갖춘 사람이다. -
과다노출 범칙금에 유신 시대 회귀냐 논쟁 가열
박근혜 대통령이 11일 주재한 첫 국무회의에서 과다노출에 범칙금 5만원을 물리는 경범죄처벌법 시행령 개정령안을 심의 의결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 사이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과거 유신 시대로 회귀하는 것 아이냐는 비판이 들끓고 있다. -
‘키리졸브’ 훈련실시…북한 도발 가능성에 촉각
11일 ‘키 리졸브’ 연습이 시작됐다. 이달 21일까지 이어지는 ‘키 리졸브’는 한국군 1만 여명과 미군 3천 5백여명이 참가하며, F-22 스텔스 전투기와 B-52 전략폭격기, 핵추진 항공모함 등 미국의 핵심 군 전력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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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림인식 목사 별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제68회 총회장을 지낸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가 18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 ... -
기획/대담"신을 매수하고 아부하는 방식으로 무속 샤머니즘 이길 수 없어"
한국 개신교에서 가장 많이 오용된 '신앙적 용어' 12개를 선정해 김교신의 이의제기에 비추어 분석하며 한국 ... -
학술기성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에 "깊은 우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의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에 대해 신학계 일각에서 깊은 우려를 표하는 성명이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만약 AI가 권력의 집중, 감시, 인간 통제, 이윤의 극대화, 그리고 획일화를 위해 사용되면 인류는 새로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