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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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년 한국YMCA, “교회 안팎 ‘창’ 역할해야”
내년 창립 100주년을 맞은 한국 YMCA가 ‘100주년 기념사업회’ 출범식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23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출범식에는 한국YMCA 전·현직 임원들을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 10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했다. -

탤런트 박하선, 광고모델로 재능기부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신인숙) 홍보대사인 박하선이 ‘나눌수록 두근두근 하트베어’ 캠페인에 참여, 광고모델로 재능기부를 했다. 이 캠페인은 하트하트재단과 G마켓의 후원으로 공동 진행되며 하트베어 판매 수익금 전액을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국내외 심장병 아동들에게 지원하는 것… -

“한국교회, 자기 과시와 권력욕에 병들었단 비판에 직면”
한국 YMCA 100주년 기념사업회(이하 YMCA)가 출범식을 갖는다. 출범식에 앞서 YMCA는 출범 선언문을 22일 미리 공개했다. 이 선언문에는 民의 단결과 국제교류 등 자립과 자치의 시민사회를 확장하는 반석으로, 그 역할을 해 낸 YMCA 역사와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YMCA 운동의 방향성 등을 담았다. -

한신대 제6대 총장에 채수일 총장 재선임돼
한신대학교 제6대 총장에 채수일 총장이 재선임됐다. 학교법인 한신학원(이사장 허영길)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한신대 제6대 총장으로 채수일 현 총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신대에서 총장 연임은 이번이 처음이다. -

故 박영숙 권사의 빈소
故 박영숙 권사(전 안철수 재단 이사장)의 빈소가 연세대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박 권사는 17일 새벽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소천했다. 그간 암투병을 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유족으로는 아들 안재권씨가 있다. -

故 안병무 박사 사모 박영숙 전 안철수 재단 이사장 소천
민중신학자 故 심원 안병무 박사의 사모 박영숙 전 안철수 재단(현 동그라미 재단, 향린교회 권사) 이사장이 17일 오전 4시 57분 81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

박원순 서울시장, 국정원 정치개입의혹에 YMCA 논평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치적 영향력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문건이 지난 15일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

‘가정의 달, 북한어린이와 함께해요’ 캠페인
한국YWCA연합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정의 달, 북한어린이와 함께 해요’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5월 15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명동 소재 한국YWCA연합회 앞과 명동 거리에서 시민을 상대로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

한신대, 유엔군 초전기념관 교류협력 협정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와 유엔군 초전기념관(관장 유태현)은 15일 한신대 장공관 3층 회의실에서 교류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학술·문화·교육·연구·정보 등의 제 분야에서 교류·협력 사업을 수행하기로 했다. -

올해 녹색교회로 선정된 교회들은 어디
2013년 녹색교회가 선정됐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공동대표 최완택, 김정욱, 이상진)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상진)에 따르면 확정된 녹색교회는 기쁨의 교회(기감, 손웅석 목사), 성북교회(기장, 육순종 목사), 작은교회(예장통합, 곽은득 목사), 전주 -

음악으로 소외 아동들과 하나 되다
지난 9일 오후 7시 반 장천아트홀에서 하트하트재단과 세계적인 글로벌 금융회사 크레디트 스위스(Credit Suisse)가 함께한 자선음악회 ‘ONE HEART CONCERT(원 하트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공연에서는 바리톤 김동규, 옴림푸스 앙상블과의 협연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줬다. -
음악으로 소외 아동들과 하나 되다
지난 9일 오후 7시 반 장천아트홀에서 하트하트재단과 세계적인 글로벌 금융회사 크레디트 스위스(Credit Suisse)가 함께한 자선음악회 ‘ONE HEART CONCERT(원 하트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공연에서는 바리톤 김동규, 옴림푸스 앙상블과의 협연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줬다. -

서울신대 유석성 총장 재선
서울신학대학교 제17대 총장에 유석성 총장이 재선됐다. 지난 9일 이사회에서 진행된 총장 선거에서 유 총장은 결선 투표에서 이사진 3분의 2의 지지를 얻어 재선에 성공했다. 유 총장의 임기는 2013년 9월 1일부터 2016년 8월 말까지 3년이다. -

배우 소이현, 시각장애인돕기 프로젝트 참가
하트하트재단과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7일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서 시각장애아동의 재능개발과 진로 설계를 위한 기회를 제공해 주고자 직업체험활동 ‘드림프로젝트'후원 행사를 가졌다 -

연세대 방우영 이사장 사퇴…배경에 관심 모아져
연임이 결정된 바 있는 연세대 방우영 이사장이 사퇴했다. 그를 대신해 신임 이사장으로 김석수 전 국무총리(81)가 선임됐다. 방 전 이사장은 지난 4월 25일 재단 정기이사회 직전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의 사퇴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해 2월 이사회에서 연임이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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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박승렬 총무 “기후위기는 생명·정의·신앙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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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여성위,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 여성위)가 오는 14일 오후 7시 ... ... -
학술"몰트만에게 진 사랑의 빚을 우리보다 큰 제자 양성으로 갚자"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념 학술세미나가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 -
사회유튜버 ‘효잉’ BTS ‘사탄숭배’ 주장 영상 논란… 상징 짜깁기한 음모론식 왜곡 비판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효잉'이 방탄소년단(BTS)의 뮤직비디오와 무대 연출을 '사탄숭배'와 연결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