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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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민간잠수사 김관홍 씨, 갑작스레 숨져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잠수사로 실종자 수색에 참여했던 김관홍 씨가 17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고 김관홍 잠수사는 4.16특조위 청문회에 참석해 해경 간부들을 질타하는가 하면, 4.13총선 때엔 '세월호 변호사'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차량을 운전하며 선거운동을 돕기도 했습니다. 그의 부고가 전… -

이재명 시장, 구급차로 호송되는 와중에서도...
이재명 성남시장이 단식 11일만에 중단을 선언했다. 이재명 시장은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종인대표께서 두번째 방문해 당이 책임지고 해결하겠다 약속하셨습니다"라고 전하며, "단식을 중단합니다"라고 밝혔다. -

반복되는 목회자 윤리 문제에 강령 나와 주목
목회자들의 성범죄, 폭언/폭행 등의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회자되는 목회자의 윤리 문제. 목회자 윤리 문제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수용해 목회자 윤리 강령을 제안하는 책이 나와 주목을 모은다. -

가사노동3단체, 가사노동자 노동권보호 법제정 촉구 기자회견
가사노동3단체는 6월16일(목) 2016 국제가사노동자의 날을 맞아 광화문 광장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가사노동자의 인권과 노동권 보호를 위한 법제정을 촉구했다. -

임우재 인터뷰에 혜문스님 "기자들에 배신감 느껴"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의 결혼생활을 폭로하는 인터뷰를 한 것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혜문스님이 해당 인터뷰 사건의 전말을 또다시 폭로해 이목을 끌고 있다. -

임우재 고문, 결혼생활 어두웠던 그늘 솔직 고백
임우재 삼성전기 고문(46)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44)과의 힘들었던 결혼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평사원으로 시작해 재벌가 맏사위가 된 그를 향한 조명 뒤에 드리워진 그늘에 대해 속내를 털어놓은 것이다. -

법원, 병역거부 여호와의증인 신도 항소 기각
법원이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병역거부를 선언한 여호와의증인 신도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

경기도교육청, 교감 승진제도에 제동..동료 소통 능력 비중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교감 승진제도에 제동을 걸어 이목을 끌고 있다. 교원 평정점수만 충족하면 사실상 '자동 승진' 돼 온 기존 시스템에 변화를 주고 있다. 14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최근 '2016년도 유·특·초·중등학교 교감 자격연수 대상자 지명을 위한 면접시험(교감 승진… -

진중권, 조영남 사건에 "헬조선 화가들의 코미디"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작논란의 중심에 선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을 둘러싸고 국내 미술단체들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에 대해 "헬조선 화가들의 코미디"라며 맹비난했다. -

종근당바이오, 샤론 돌봄의 집에 구호물품 전달
종근당바이오 임직원들이 지난 9일 구세군 다문화센터가 운영하는 샤론 돌봄의 집을 방문해 쌀과 의약품을 전달했다는 소식입니다. 이 회사 임직원들은 매주 목요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

미국내 성소수자, 올랜도 총기난사 규탄 나서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게이 나이트클럽에서 총기사건이 일어나 50명이 사망하고 53명이 부상당했습니다. 가장 큰 인명피해가 난 사건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범인이 성소수자에 적대적 성향을 가졌다는 사실이 미국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미국내 성소수자들이 거리로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 소… -

'지선아 사랑해' 이지선, 美 UCLA 사회복지학 박사 취득
'지선아 사랑해' 저자 이지선 씨가 미국 UCLA에서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3살의 나이에 음주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로 전신에 3도 중화상을 입은 뒤 무려 40번이 넘는 대수술 끝에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그녀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

법원, 성현아 무죄 선고...성매매 혐의 벗어
10일 법원이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성현아 씨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성씨는 이날 건강상의 이유로 법정에 출두하지는 않았다. -

이한열 열사, 쓰러졌던 자리에 추모 동판 제막
이한열 열사 29주기인 6월 9일, 그가 머리에 최루탄을 맞고 쓰러진 바로 그 자리에 그를 추모하는 추모 동판이 설치됐다. 마름모 모양의 이 동판에는 국화 그림과 함께 '1987년 6월 9일 오후 5시 당시 연세대 2학년이었던 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을 맞고 쓰러진 이곳, 유월 민주항쟁의 불꽃이 피어올랐다'는 글… -

샬롬나비, 퀴어문화축제 반대 성명 내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이하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9일 퀴어문화축제 반대 성명을 냈다. 이 성명에서 샬롬나비는 "퀴어 축제는 가족 공동체를 해체하고 전통가치관을 붕괴시킨다"고 주장했다. 또 퀴어 축제가 "개인의 자유를 남용하고 공동체 질서를 해친다"고 했으며,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어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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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늘의 한국교회는 이러한 신앙의 유산을 얼마나 충실히 계승하고 있습니까? 교회는 여전히 구원을 말합니다. ... -
교계/교회NCCK, 이란에 대한 침공 중단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자유인으로 산다는 것"
" 덜 영근 교계지도자들이 설교를 통해 자꾸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마라", "그렇게 하면 벌 받는다." ... -
국제WCC,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우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그에 따른 보복 공격이 중동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