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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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고 최태민 목사 딸과 재산분할소송 중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는 정윤회씨가 전처 최서원(최순실에서 개명(2014))과 재산분할소송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서원의 부친 고 최태민 목사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 목사는 어떤 인물이었을까요? -

기윤실, 부교역자 사역계약서 발표회 열어
기독교 시민단체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은 오는 10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부교역자 사역계약서 모범안 발표회를 갖습니다. 이 자리에선 조성돈 교수, 강문대 변호사, 고형진 목사 등이 발제에 나설 예정입니다. -

美 국방부, 사드배치 한미협의 "계획대로 진행"
미국 국방부가 6일(현지시간) 미국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의 한국 배치를 위한 한·미 양국의 협의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

신안군 성폭행 사건에 표창원·조국 "악마적" 행위
신안군 주민들의 교사 집단 성폭행 사건이 연일 화제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전남 신안군 교사 집단성폭행 사건, 학부모 주도의 의도적 계획적 조직적 범행의 가능성 높아 보입니다. 온정주의 배격하고 철저한 수사로 법정 최고형을 이끌어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용기있는 … -

윤창중, 공소시효 끝나자 활동재개..."억울함" 호소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네이버 블로그 '윤창중 칼럼세상'에 새로운 코너 '내 영혼의 상처- 윤창중의 자전적 에세이'라는 글을 연재하기 시작, 3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은 이 글을 통해 성추행 관련 사건으로 받은 정신적 고통이 자신 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있었음을 확인하며 시종… -

[현장스케치] 절대 너의 잘못이 아니야
지하철 2호선 구의역 9-4번 출구에서 지난 달 28일 19세의 청년 노동자가 죽음을 당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젊은 노동자를 살인적인 노동 환경에 내몬 사회의 책임이 큽니다. 그러나 이 사회는, 특히 어른들은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한 모습입니다. 사실, 이런 광경은 낯설지 않습니다. 꿈을 채 펼치지도 못하… -

대부도 토막살인범 조성호, 뜬금없는 동성애 논란
대부도 토막살인범 조성호(30)를 둘러싸고 뜬금없이 동성애가 조명을 받고 있다. 동거남 최모(40)씨를 살해한 것이 당초 알려진 "부모에 대한 욕설을 듣자 격분한"것 외에 경찰의 추가 주사결과 "성관계 대가로 약속받은 90만원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범행 동기가 드러났기 때문. -

박원순 서울시장, 연세대 신학관 예배실서 강연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초청 강연이 오는 2일 오후 4시 30분 연세대 신학관 예배실에서 있을 예정이다. -

필리핀 한인 선교사 살해범 검거, 살해 이유는?
경찰청은 이달 필리핀에서 발생한 한국인 선교사 심모(57) 씨를 살해한 필리핀인 피의자 E(25·무직) 씨를 강도살인 혐의로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 고 심 선교사는 인천 숭의교회 파송 싱가포르 선교사를 거쳐 지난 2000년부터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동북부 지역에서 현지인 사역을 수행해 왔다. 현재 파송… -

Y틴 전국협의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홍보 1억인 서명운동
제66차 유엔 NGO컨퍼런스가 5월30일(월) 오전 경주에서 개막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펼치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홍보캠페인에 대한 참여와 응원 열기가 뜨겁다. -

제66차 유엔NGO컨퍼런스, 경주서 열린다
제66차 유엔NGO컨퍼런스가 5월30일(월)부터 6월1일(수)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컨퍼런스에는 전 세계 100여 개국 2500여 명의 NGO 대표, 학계 및 국제기구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

경찰, 강남역 살인사건 '묻지마' 범죄로...檢송치
강남역 '여성 혐오'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진 피의자 김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피의자 김모(34) 씨 수사를 마무리하고 살인 혐의를 적용해 26일 오전 기소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

부산YWCA, 시민태양광발전소 건립 지역에너지 전환기반 마련
부산YWCA(회장 하선규)가 부산환경공단 수영하수처리장 부지에 시민태양광발전소인 '햇빛모아 발전소'를 건립하기로 하고 5월24일(화) 기공식을 열었다. 이 발전소는 시민단체, 공기업, 지방단체가 힘을 모은 지역사회 협력사업의 한 결실이며 핵발전 의존에서 벗어나 지역 스스로 햇빛 재생에너지를 생… -

김조광수-김승환 동성 커플, 항고입장 밝혀
국내 첫 동성커플인 김조광수-김승환 동성 커플은 2년 전 동성혼 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이에 대해 법원은 두 사람의 혼인합의를 '적법한 혼인신고라고 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이러자 김조광수-김승환 부부는 26일 참여연대 느티나무 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고 방침을 밝혔습니다. 특히 … -

26일 미세먼지 농도 '나쁨'...'짙은 안개' 주의
26일 기상청 따르면, 오늘은 전날부터 축적된 국내외 미세먼지의 영향과 대기정체로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곳곳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며, 제주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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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늘의 한국교회는 이러한 신앙의 유산을 얼마나 충실히 계승하고 있습니까? 교회는 여전히 구원을 말합니다. ... -
교계/교회NCCK, 이란에 대한 침공 중단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자유인으로 산다는 것"
" 덜 영근 교계지도자들이 설교를 통해 자꾸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마라", "그렇게 하면 벌 받는다." ... -
국제WCC,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우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그에 따른 보복 공격이 중동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