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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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해킹 공격...다행히 주민번호 유출 안돼
인터넷쇼핑몰 인터파크가 해킹 공격을 당했다. 이번 해킹 공격으로 1000만 명이 넘는 고객 정보가 유출되는 사태가 발생했으며, 인터파크 측은 이번 고객정보 대량 유출사건에 공식 사과했다. -

광안리 개미떼, 지진 전조 현상인가?!
부산 광안리 백사장의 개미떼가 지역 내 소동을 일으키고 있다. 부산과 울산에서 원인 모를 가스 냄새에 이어 부산 광안리 백사장에서 개미떼가 나타나 지역 주민들을 불안에 떨고 있는 것. 개미떼 사진은 SNS를 통해 빠르게 유포되고 있는 상황이다. -

트럼프, 멕시코 국경 장벽 설치 거듭 주장
미국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대선후보가 지난 21일(현지시간) 후보 수락연설에서 멕시코 국경 장벽 설치를 거듭 주장했다. 또 미국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글로벌리즘이 아닌 아메리카니즘 정책을 펴나갈 것이라고 역설했다. -

환경부 홈페이지, '유독물질 OIT' 항균필터 사용된 제품 공개
환경부가 홈페이지를 통해 OIT(옥틸이소티아졸론)을 함유한 항균필터가 사용된 공기청정기 51개 모델과 가정용 에어컨 33개 모델을 공개했다. OlT는 모두 3M에서 제조한 필터다. -

[현장스케치] “이것이 민심이다”
사드 배치 예정지로 선정된 경북 성주 군민들이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첫 상경시위를 벌였습니다. 성주군수는 삭발까지 하며 반대 결의를 다졌는데요, 이를 두고 일부 친정부 성향의 언론에서는 불순한 외부세력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 시점에서 이런 불필요한 논란 보다는 성주 군민들의 사드 … -
샬롬나비, "북한주민의 인권유린정책을 중단하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지난 7월6일(수)에 제출된 미국무부 북한인권보고서와 관련하여 "김정은은 북한주민의 인권유린정책을 중단하고 평화를 위한 개방으로 나와야 한다"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은 한국정부에 대해서 북한인권법에 따라 북한인권기록보존소를 설치 운영하여 북한주민의 … -

[기상특보] 전국날씨 '폭염주의보 발효'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21일 오후 1시 21분 기준 세종특별자치시,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서울특별시, 제주도(제주도북부, 제주도서부), 경상남도(창녕군, 김해시), 전라남도(무안군, 화순군, 나주시, 신안군(흑산면제외), 영광군, 함평군, 구례군, 곡성군, 담양군), 충청남도, 강원도(홍천군평지, 횡성군, … -

100년 넘은 춘천중앙교회 원인모를 큰 불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에 있는 10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춘천중앙교회(담임 권오서 목사)에서 18일 오후 5시 29분께 큰 불이 나 소방대가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기독교대한감리회에 소속된 춘천중앙교회는 1898년에 설립돼 100년 이상을 이어온 유서 깊은 교회다. -

봉평터널 추돌 사고에 이은 홍은동 건물붕괴 매몰 사고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관광버스 5중 추돌 사고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홍은동에서 건물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

영동고속도로, 끔찍한 사고 영상..."차선 변경 안했더라면"
17일 오후 영동고속도로에서 5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영동고속도로 사고 지점을 지나던 한 운전자가 올린 게시글이 화제를 모았다. 게시글을 올린 이 운전자는 사고를 낸 버스 앞을 달리다가 사고 직전 차로를 변경해 목숨을 건졌다. -

이스탄불 공항 운행 재개...발 묶인 한인들 숨 돌려
터키에서 발생한 군부 쿠데타 등으로 인해 운행이 중단됐던 이스탄불 공항 운항이 재개됐다. 이에 따라 이스탄불 공항에 발이 묶였던 한국인 130여 명도 한 숨을 돌리게 됐다. -
일본 지진, 사이타마 북동쪽 규모 5.0
17일 오후 1시 24분경 일본 사이타마현(혼슈) 사이타마 북동쪽 28km 지역에서 규모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샬롬나비 논평, "<김영란법>은 부정부패 근절과 국가혁신의 첫걸음"
샬롬나비는 이 우리나라 공직자의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국가를 다시 세우는 국가혁신의 첫걸음이라고 규정하고 원안의 취지와 정신에 맞게 시행되어야 한다고 논평했다. -
내년 최저임금, 6천 5백원대 전망...1만원 크게 못미쳐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6천500원대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12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 최저임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공익위원들이 3.7%~13.4%의 심의촉진구간을 발표했다. 내년 최저임금 1만 원을 주장하는 노동자 측과 동결을 원하는 사 측의 … -

황교안 총리, 성주 찾았다 주민 반발에 막혀
황교안 국무총리와 한민구 국방장관이 15일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 군청을 찾았다가 주민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주민들은 황 총리 일행이 탄 차량을 막아서고 5시간 가량 대치했는데요, 군민들의 반발은 소통 부재의 귀결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와 관련, JTBC뉴스룸은 일본의 사례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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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누가 속하는가'를 넘어 '어떤 우리'가 되어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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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제25회 한기신협 연차대회 개최
제25회 한국기독교신학대학원협의회(한기신협) 지역연합회 연차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양 이틀간 ... ... ... -
사회한국YMCA전국연맹, 안재웅 박사 공로 기려 기념패 수여
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으로 헌신해 온 안재웅 박사가 최근 열린 전국대회에서 재직기념패를 전달 받았습니다. ... -
교계/교회예장통합, 일시 귀국 선교사 주거 지원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국내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 지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