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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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YMCA 평화순례, "응답하라 민주주의"
대학YMCA전국연맹은 5월20일(금)-22일(일)에 광주YMCA 및 광주 일대에서 평화순례를 개최한다. 이번 순례의 슬로건은 "응답하라 민주주의-5월의 겨울을 다시 겪는 청년들"이며,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학습과 청년들의 희생으로 얻어진 민주주의를 어떻게 지켜나가고 있는가에 대한 논의로 진행된다. -

강영훈 전 국무총리 별세...향년 94세
강영훈 전 국무총리가 별세했다. 향년 94세. 강 전 총리는 10일 오후 3시 7분쯤 서울대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강 전 총리는 우리나라 총리로는 처음으로 북한 평양을 찾아 김일성 주석을 만나 국제사회적인 주목을 모은 바 있다. -

전국날씨, 흐리고 비...늦은 오후 그쳐
10일 전국이 흐리고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 비는 늦은 오후 서쪽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늘 밤에는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경상남북도, 제주도는 10~30mm, 나머지 지역은 5~10mm이며 북한 5~10mm다. -

최유정 변호사 체포...법조계 로비 의혹 수면 위로
검찰이 9일 밤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100억 원대 원정도박 사건의 항소심을 맡았던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 변호사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주요 소식통이 전했다. -

'강적들' 표창원, 어린이 집 사고에 명민한 대처 주목
종편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표창원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인이 시 관할구역의 어린이 집 사고에 명민하게 대처에 주목을 모으고 있다. -

서울대 호서대 압수수색...옥시 증거인멸 되었나?
검찰의 서울대 호서대 압수수색으로 옥시 증거조작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이미 증거 인멸을 했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샬롬나비, 어린이날 맞이 논평..."아이들이 위협받고 있다"
샬롬나비가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논평을 냈다. 이 논평에서 샬롬나비는 "부모가 저지른 어린이 학대와 폭력으로 어린이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면서 "어린이 돌봄과 생명존중 의식을 함양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논평문 전문 -

"박태환, 올림픽 참가 시켜라"...국민 10명 중 7명 꼴
박태환 선수가 2016년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에 지역과 성별 그리고 연령과는 무관하게 국민들 상당수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7명 꼴이다. -

[기상특보] 전국에 강풍 동반 많은 비...제주공항 운항 재개
3일 오전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 비는 이날 밤쯤 그칠 예정이지만 바람은 4일까지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

옥시 늑장 사과에 여야 강도 높게 비판
한국 보건당국이 살균제 유해성을 확인한 지 5년 만에 이뤄진 옥시의 늑장 사과에 여야는 2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옥시 측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

[전문] 옥시 가습기살균피해자 모임, 옥시 집단소송 성명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이하 가피모)와 환경보건시민센터(이하 센터) 그리고 민변환경보건위원회(이하 민변)는 가습기살균제 참사사건에서 옥시rb 영국본사의 책임이 드러나고 있어 5월2일 월요일에 영국본사 레킷벤키저(Reckitt Benkeiser PLC)의 최고경영자(CEO) 라케쉬 카푸어(Rakesh Kapoor) 등 이사진 … -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생명살리미 아카데미" 강좌 개설
한국교회환경연구소(소장 전현식)는 올해 를 제작하기 위해 "생명살리미 아카데미" 강좌를 5월18일과 25일에 새문안교회에서 개최한다. -
탈북자 돕던 조선족 목사 피살
북·중 접경 지대에서 탈북자들을 도와 온 조선족 목사가 살해돼 중국 공안이 수사에 나섰다고 조선일보가 1일 선교단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

한국YWCA, 논산 광석면에 민간지원 첫 아동돌봄센터 열다
한국YWCA연합회(회장 이명혜)는 4월 28일(목) 보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아동을 돌보는 생명꿈나무돌봄센터를 충남 논산시 광석면에 설치해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광석면에 민간지원의 아동돌봄센터가 만들어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지카 바이러스 , "소두증 뇌손상 정도 훨씬 심각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태아의 뇌손상 정도가 애초 의사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현지시간) "부검 결과 등에 따르면 지카 바이러스가 태아의 뇌를 갉아먹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지카 바이러스는 사고와 시각 등 기본 기능을 관장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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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