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공지영 경찰출석, “신앙적 프라이버시 문제인데…”

    소설가 공지영(52) 씨가 경찰에 출석했다. 전직 신부가 ‘밀양 송전탑 쉼터 마련’을 위해 모은 성금을 유용했다는 글을 올려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됐기 때문이다.
  • 신원 박성철 회장, 장로 잔혹사 후속편 되다

    신원 박성철 회장, 장로 잔혹사 후속편 되다

    신원그룹 박성철 회장이 장로 잔혹사 후속편의 주인공이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부장판사 심규홍)는 27일 채무자 회생 및 파산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신원그룹 박성철 회장에게 징역 6년과 벌금 50억 원을 선고했다.
  • 블랙프라이데이, 해외 직구 사기 피하려면

    미국 최대 규모 할인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 우리시간으로 28일 시작되는 가운데 가전제품부터 의류까지 평소 눈 여겨둔 상품을 싸게 사기 위해 소비자들의 손놀림(클릭)이 바빠지고 있다. 이 기간 미국 백화점과 할인점 등은 재고를 방출해 물건값을 60∼80% 할인율로 깎아 내놓는다.
  • 공지영, 전직 신부 상대 SNS 올린 글로 피소

    소설 공지영씨가 SNS에 올린 글 때문에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요 소식통이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직 신부 48살 김 모씨가 자신에 대한 거짓 횡령 의혹을 SNS에 올린 혐의로 소설가 공지영 씨를 고소한 사건을 수사 중이다.
  • [포토] 올 겨울 첫 눈

    [포토] 올 겨울 첫 눈

    11월26일(목) 오전 충남 천안시엔 10cm 이상의 많은 눈이 왔다. 새벽부터 내린 눈은 오후 3시 현재까지 그치지 않고 내리고 있다.
  • 자궁경부암 백신, 만 12세 대상 무료 접종

    자궁경부암 백신이 국가 필수예방접종(NIP)에 포함되어 내년부터 무료로 접종될 예정이다.
  • 송유근 표절에 UST 기자회견 “사과한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25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송유근의 논문표절에 대해 "이번 사안 발생에 대해서 깊은 유감을 표하며 과학기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발표했다.
  • 송유근 표절에 스승 박석재 “돌을 던지려면 나에게”

    천재소년 송유근(17)이 표절 시비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지도교수 박석재 박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며 "유근이는 제 지도를 받아 공부한 죄밖에 없다. 돌을 던지려면 저에게 던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박 박사는 "우리가 남의 논문을 베낀 것도 아닌데 왜…
  • 구세군 자원봉사자 축제, 아름다운 동행

    구세군 자원봉사자 축제, 아름다운 동행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11월 23일(월) 오후 7시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 아트홀에서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문화 나눔 축제, [아름다운 동행]을 개최하였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문화 나눔 축제 [아름다운 동행] 은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12월 거리모금 등 평…
  • 기아대책·KGC인삼공사, ‘건강나눔그림대회’ 시상식 가져

    기아대책·KGC인삼공사, ‘건강나눔그림대회’ 시상식 가져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11월23일(월) 오후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KGC인삼공사(사장 박정욱)와 함께 ‘건강나눔그림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 샬롬나비, IS 파리테러와 말리 호텔 인질극 규탄 성명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가 23일 이슬람국가(IS)의 파리테러와 말리 호텔 인질극을 규탄하는 성명을 냈다. 샬롬나비는 IS의 테러에 대해 "인류문명에 대한 테러요 반인륜적"이라며 "아무리 종교와 생각과 추구하는 목표가 다르다고 해도 ‘인류애’라는 보편적 가치가 있다. 테러는 이 가치를 송두리째 …
  • [포토] 벌써 크리스마스 카드가

    [포토] 벌써 크리스마스 카드가

    서울 광화문에 자리한 국내최내 서점인 교보문고에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다양한 종류의 카드가 진열돼 고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 “죽음의 언어 쓰는 자들 몰아내야”

    “죽음의 언어 쓰는 자들 몰아내야”

    지난 11월14일(토) ‘민중총궐기’에서 전남 보성군 농민회 소속 백남기 선생이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생명이 위태로운 가운데 20일(금) 오후 백 선생이 입원 중인 서울 동숭동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 앞에선 가톨릭농민회 주최로 가 열렸다. 천주교 부산교구 김인한 신부(가톨릭농민회 부산지역 대표)…
  • 국제앰네스티, 경찰 강경진압 유감표명

    국제앰네스티, 경찰 강경진압 유감표명

    지난 11월14일(토) 정부의 노동개혁 및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를 위해 열린 ‘민중총궐기’ 대회에 경찰이 강경진압으로 맞대응한 가운데 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 니콜라 베클란 동아시아 사무소 소장은 긴급 논평을 내고 유감을 표시했다. 이날 경찰은 시위대 해산을 위해 물대포를 동원했고, 이 과…
  • [포토] 아직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

    [포토] 아직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

    11월12일(목)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날이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250명 학생과 아직 수습하지 못한 4명의 학생은 생존했다면 이날 수능을 치렀을 것이다. 이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시민들이 모여 희생자 250명을 추모하기 위해 ‘아이들의 책가방’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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