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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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총궐기 현장…“정부는 국민을 두려워하라”
2차 민중총궐기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 시청 광화문 현장입니다. 집회 참가자들의 목소리는 다양합니다. 가장 핵심적인 목소리는 이것 같아 보입니다. “정부는 국민을 두려워하라.” 현장 사진을 모아보았습니다. -

민중총궐기 5대 종단 평화집회 ‘꽃길 기도회’ 가져
12월 5일(토) 오후 청계광장에서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등 5대 종단이 평화집회를 염원하는 꽃길 기도회를 열었다. 민중총궐기에 앞서 5대 종단이 한 목소리로 평화를 염원하며 기도회를 갖자 그에 대한 응답인지 오늘 거리엔 경찰 차벽이 보이지 않았다. -
서울 도심서 2차 궐기…주최측 ‘평화 시위’ 다짐
노동개혁 등에 반대하는 2차 총궐기가 오늘(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평화 집회를 거듭 강조하고 있어 지난달 14일 집회 때와 같은 큰 충돌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
박대동 국회의원, 갑질 논란...비서관 “월급상납” 강요
새누리당 박대동 국회의원이 자신의 비서관에게 갑질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MBN ‘뉴스8’에서 4일 단독으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박대동 국회의원은 자신이 당선되기 2년 전부터 곁을 지킨 비서관에게 월급 일부를 상납할 것을 강요했다. 상납을 강요 받은 박대동 국회의원 전 비서관 박… -
이자스민 의원, 국회서 초코바 먹고 게임 삼매경
이자스민 의원(새누리당)이 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초코바를 먹는 것으로 모자라 휴대전화로 게임을 하는 등 부적절한 처신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
로스쿨 반발 확산…사시 폐지 유예 논란 가중
정부의 사시 폐지 유예 입장 발표 이후 전국 로스쿨 학생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교수들까지 가세할 기미가 보여 논란이 가중될 전망이다. 현재 부산대, 동아대를 포함한 전국 로스쿨 재학생들이 법무부의 사법 시험 폐지 유예 입장에 반발해 집단 자퇴와 학사 일정 거부를 결의했다. -
![[포토] 백남기 선생 쾌유기원 시민 일만배 [포토] 백남기 선생 쾌유기원 시민 일만배](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9065/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백남기 선생 쾌유기원 시민 일만배
지난 11월14일(토) 민중총궐기에서 전남 보성군 농민회 소속 백남기 선생이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생명이 위태로운 가운데 백 선생이 입원중인 서울 동숭동 서울대학교병원 앞에서는 행사가 진행중에 있다. 하루종일 흩뿌리던 눈발이 잦아든 저녁 7시경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시간에 시민들이… -
한상균 찾은 백기완 밥 얻어먹고 잘 자라
4일 조계사를 찾은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등이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을 만나 응원했다. 그는 도법 스님과 면담 후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을 만나 "밥 얻어먹고 잘 자라"는 취지의 응원의 메시지를 던졌다. -
저소득층 기저귀·분유값 지원 인상
내년부터 저소득층의 영아 기저귀와 분유값 지원이 크게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예산이 국회 논의 과정에서 애초 정부안의 2배인 200억원으로 늘었다고 4일 밝혔다.이에 따라 내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기저귀 지원단가는 당초 월 3만2,000원에서 월 6만4,00… -
서해대교 화재 순직에 남경필 경기지사 애도
중국 출장 중인 남경필 경기지사는 서해대교 주탑 화재사고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순직한 평택소방서 이병곤(54) 소방경에 대해 애도를 표한 뒤 장례를 도청장으로 치르라고 지시했다. -

2015 제2회 우수 사회적기업 어워드 시상식 개최
사회적기업활성화 전국네트워크(상임 공동대표, 다솜이재단 안재웅 이사장, 고용노동부 이기권 장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오광성)이 후원하는 2015년 제2회 이 12월1일(화) 오후 2시 서울YWCA 대강당에서 열렸다. -

경찰연행 향린교회 집사, 영장 기각
조계사를 찾았다가 경찰에 연행된 향린교회 채운석 집사가 12월1일(화) 밤 구속영장이 기각돼 풀려났다. 채 집사는 지난 11월28일(금) 기도를 위해 조계사 진입을 시도하다가 이를 제지하는 경찰과 실랑이를 벌어다 강서경찰서로 연행됐었다. -
종교인 과세, 47년 만에 국회 문턱 넘어
종교인 과세가 국회 문턱을 넘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법안소위는 11월30일(월) 종교인 과세를 시행하는 내용이 담긴 소득세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여야는 지난 8월 기획재정부(기재부)가 낸 안을 그대로 통과시켰다. -

제헌헌법 교육, 근현대사에서 가장 중요
“젊은이들은 우리나라를 헬조선이라고 한다. 지금 헌법이 이상적이지는 않지만, 이를 젊은이에게 돌려준다면, 그리고 헌법이 살아 움직인다면 젊은이들이 헬조선이라고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성공회대 한홍구 교수가 12월1일(월) 오전 충남 천안시 아이쿱 천안소비자생활협동조합 초청 강연에서 … -
공지영 경찰출석, “신앙적 프라이버시 문제인데…”
소설가 공지영(52) 씨가 경찰에 출석했다. 전직 신부가 ‘밀양 송전탑 쉼터 마련’을 위해 모은 성금을 유용했다는 글을 올려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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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박승렬 총무 “기후위기는 생명·정의·신앙의 문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6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린 '2026 생태정의 기획세미나'에 ... -
교계/교회NCCK 여성위,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 여성위)가 오는 14일 오후 7시 ... ... -
학술"몰트만에게 진 사랑의 빚을 우리보다 큰 제자 양성으로 갚자"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념 학술세미나가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 -
사회유튜버 ‘효잉’ BTS ‘사탄숭배’ 주장 영상 논란… 상징 짜깁기한 음모론식 왜곡 비판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효잉'이 방탄소년단(BTS)의 뮤직비디오와 무대 연출을 '사탄숭배'와 연결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