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핵발전은 기후변화 대응책이 아니다”

    “핵발전은 기후변화 대응책이 아니다”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12월8일(화) 정오에 명동을 지나는 시민들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제88차 탈핵 불의날 캠페인을 벌였다. 특히, 이번 주간은 프랑스 파리에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가 열리고 있어서 탈핵 캠페인의 의의가 더 높았다. 현재 COP21에서는 세계 150여 개국의 정상들이 …
  • 종교계, 경찰의 조계사 진입 시도 일제 성토

    종교계, 경찰의 조계사 진입 시도 일제 성토

    경찰의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영장집행이 12월10일(목)로 미뤄졌다.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은 경찰에 “10일 정오까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의 영장 집행을 중지해달라 ”고 요청했고, 경찰은 이를 받아 들였다. 9일(수) 조계사는 영장을 집행하려는 경찰과 이를 저지하려는 조계사직…
  • “기독교는 대한민국 정부수립의 원동력”

    “기독교는 대한민국 정부수립의 원동력”

    기독교사단체인 좋은교사운동(대표 신병중)이 주최하는 이 12월7일(월) 용산구 소재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세미나실에서 마지막 강연시간을 맞았다. 이번 강연은 1차 강연을 맡았던 이만열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가 진행했으며 주제는 “해방기의 역사쟁점과 기독교”(2)이다.
  • 종교인 과세, 국무회의 통과…2018년 시행

    2018년 1월부터 목사, 신부, 스님 등 종교인의 소득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개정 소득세법 공포안이 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 이슬람 테러조직 추종 인도네시아인 3명 강제추방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테러조직에 가담하고 지원을 공모한 인도네시아인 3명이 강제 추방됐다. 국가정보원은 8일 알누스라 전선에 가담하려 한 인도네시아인 A씨를 지난달 구속한 데 이어, 인도네시아인 3명을 추가로 적발해 강제 추방했다고 밝혔다.
  • 한상균 신변확보 위해 조계사 영장 집행 불가피?!

    구은수 서울지방경찰청장 8일 조계사를 찾았다. 구 청장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은신 중인 조계사를 방문, 조계사 측에 한 위원장의 신병 확보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구 청장은 이날 오전 11시 15분 조계사를 방문해 조계종 화쟁위원장인 도법스님 등에게 면담을 요청했지만, 조계종 측이 면담을 …
  • 베이징 스모그…때이른 적색경보 발령 시민의 조롱

    베이징 스모그 적색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신속한 경보발령이 되레 베이징 시민의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지난달 시진핑 국가주석이 자리를 비운 사이 더욱 심각한 스모그가 발생했지만 적색경보가 발령되지 않았기 때문.
  • 진중권, 파리테러 한줄평…“이슬람 혐오증부터 막아야”

    진중권 교수(동양대학교)가 파리테러 사건에 대한 한줄 평가를 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진 교수는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테러와의 전쟁’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중 파리테러 사건에 대해 "무차별 난사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공포감을 더하고 있다"고 발혔다.
  • 한방치료 건강보험 확대 10대 질환 적용

    한방치료 건강보험에 대해 정부가 그 적용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의 한방치료 기존 한방치료는 건강보험 적용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 만만치 않던 치료비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게 됐다. 한방치료 건강보험 적용 항목은 우선 안면신경마비, 족관절 염좌, 비만, 아토피 피부염 등 한의학이 강점을…
  • 진중권, 파리테러 “무차별 난사라 공포감 심했다”

    진중권 교수(동양대학교)가 파리테러 사건에 대한 한줄 평가를 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진 교수는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테러와의 전쟁’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중 파리테러 사건에 대해 "무차별 난사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공포감을 더하고 있다"고 발혔다.
  • [포토] 민주노총에 쏠린 눈

    [포토] 민주노총에 쏠린 눈

    조계사에 피신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12월7일(월) 오전 긴급기자회견을 가졌던 조계사는 취재진들로 북새통이었다. 조계사 신도회는 6일(일)까지 한 위원장의 퇴거를 요청한 상태였고, 물리적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다. 따라서 한 위원장의 거취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 이부진 이혼소송 남편 임우재 경영 일선 물러나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혼 소송 중인 남편 임우재 삼성전기 부사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삼성전기는 지난 4일 단행된 삼성 임원 인사에서 임우재 부사장이 상임고문으로 발령났다고 7일 밝혔다. 임우재 전 부사장은 1995년 삼성물산에 입사한 이후 미주 본사 전략…
  • 유부녀와 바람난 목사…간통제 폐지로 “무죄”

    유부녀와 바람난 60대 목사가 간통죄 폐지로 무죄를 선고 받았다. A 목사는 40대 유부녀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지난 2011년 6월 기소됐으며,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그러나 올해 2월 헌법재판소가 간통죄는 위헌이라고 판결한 것 때문에 A 목사가 득을 보게 된 것이다. 2심 재판…
  • ‘거짓 기부금 영수증’ 발급한 절·교회 명단 공개돼

    신도들의 편의를 봐준다는 이유로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한 절, 교회 등 종교단체 63곳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들 단체들은 신도들이 기부금을 낸 것처럼 거짓 영수증을 발급한 뒤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해왔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국체성은 3일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명단을 홈페이지에…
  • 금값 6년 만에 최저 기록

    금값이 6년 만에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다음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란 기대감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 증시가 폭락하면서 국제 금값이 2010년 이후 6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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