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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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르스 확산, 너무 걱정돼요 [포토] 메르스 확산, 너무 걱정돼요](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298/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메르스 확산, 너무 걱정돼요
6월7일(일) 오전 5시 기준 현재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감염자 64명, 사망자 5명, 격리관찰자 2,361명(자가격리 2,142명 / 기관격리 219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는 평소 주말과 다르게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

배우 김혜은 씨,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 대표 취임
KBS 드라마 에 출연 중인 배우 김혜은 씨가 사회적기업 (재)행복한나눔 2대 대표로 취임했다. (재)행복한나눔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이 세운 사회적 기업으로,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물건을 재사용하는 나눔가게 ‘행복한나눔’과 공정무역·착한상품을 유통하고 판매하는 커피사업 ‘비… -

새만금 송전탑 건설현장, 지역주민 부상자 속출
지역주민과 한국전력(한전) 사이에 새만금 송전탑 선로변경을 둘러싼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의 부상이 잇따르고 있다. -
![[현장스케치] 강정, 평화와 갈등의 교차점 [현장스케치] 강정, 평화와 갈등의 교차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288/image.jpg?w=320&h=180&l=50&t=40)
[현장스케치] 강정, 평화와 갈등의 교차점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마을은 평화와 군사적 갈등이 만나는 지점이다. 강정의 일상은 제주도의 여느 마을과 다를 바 없이 평화롭다. 마침 기자가 찾았던 날은 주일(5/31)이었다. 이곳에서는 주일을 맞아 예수회 김성환 신부 집전으로 생명평화 미사가 진행 중이었다. 생명평화 미사는 강정을 감싼 평화로… -
![[포토] 김영갑 추모 10주기 사진전 ‘오름’ [포토] 김영갑 추모 10주기 사진전 ‘오름’](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284/10.jpg?w=320&h=180&l=50&t=40)
[포토] 김영갑 추모 10주기 사진전 ‘오름’
20년 동안 제주를 담아온 사진작가 故 김영갑 타계 10주기를 맞아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김영갑갤러리두모악’에서는 지난 5월30일(토)부터 추모 10주기 사진전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그가 생전에 천착했던 제주의 풍광을 파노라마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

메르스는 이슬람 교류 중단하라는 하나님의 경고?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으로 우리 사회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일부 극우성향의 기독교 네티즌들이 메르스 확산을 하나님의 경고라고 주장해 빈축을 사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박성업 씨다. 박 씨는 자신의 SNS에 “메르스 봐라. 대한민국이 자꾸 할랄 사업권 체결 같은 저주받을 짓 하니까 … -

샬롬나비, “서울광장 동성애 축제 취소해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6월1일(월) 2015 동성애자 퀴어 문화 축제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울광장 동성애 축제는 음란한 문화를 조성하는 행사로서 허가 취소되어야 한다. 망국적인 집회에 서울광장 사용을 허가한 서울시 직원과 시장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

연석회의, 황교안 총리후보 임명 우려 전달
6월1일(월) 현재 ‘황교안 국무총리 임명저지 범종교인 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는 현재 19개 단체가 참가를 확정한 가운데,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공동대표 의장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에 동참 호소 공문을 발송했다. 연석회의의 공문 발송은 종교 편향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황교안 법무부 장관의 국… -

기장 총회, 새만금 송전탑 선로변경 관련 적극 지원
새만금 송전탑 선로변경을 둘러싸고 지역 주민과 한국전력(한전)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가 총회 차원에서 지원을 약속했다. 기장 총회 측 이길수 부총무, 김두홍 국내선교부장, 정의평화국 배성진 목사 등은 5월27일(수) 현장을 찾기도 했… -

황교안 총리후보자 지지 메시지, 카카오톡 통해 확산
정치권에서 황교안 총리후보자의 자질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메신저 서비스인 카카오톡을 통해 황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메시지가 유포돼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다. 문제의 메시지는 황 후보자가 “자랑스런 기독인,” “어릴 때부터 성일침례교회를 다녔고, 그 바쁜 공직생활(검사) 중에도… -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종교계 미묘한 파장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종교계에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다. 기독교계 내부에서 이견이 드러나는 한편, 타종교, 특히 불교계는 황 장관의 후보 임명에 경계심을 드러내는 상황이다. 황 후보자는 사법 연수원 시절 수도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현재까지 성일 침례교… -

WCD공동명예위원장 글로리아 스타이넘, “나는 왜 걷는가?”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세계적인 시민운동가이자 페미니즘 저널리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그녀는 ‘2015국제평화걷기(Women Cross DMZ, 이하 WCD)’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그녀의 한국에 대한 관심은 새삼스럽지 않다. 그녀는 2011년 해군기지 건설 현장인 제주 강정을 찾았고, 이후 기고와 CNN 방송 출연을 통해 … -

새만금 송전탑 갈등, 폭력 사태 불거져
새만금 송전탑 선로 변경을 둘러싸고 한국전력(이하 한전)과 지역 주민들 사이의 갈등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한전 측이 송전탑 공사를 강행하면서 주민들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새만금송전철탑반대 공동대책위원회 강경식 법무간사에 따르면 지난 5월22일(금) 한전이 오전 2시 공사를 시도하… -

국제평화여성단 참석…‘국제여성평화회의’ 열려
5월24일(일) 방북일정을 마치고 경의선 육로를 통해 남한으로 들어온 ‘2015국제여성평화걷기(WomenCrossDMZ, 이하 WCD)’의 국제평화여성단 30여 명은 방한 2일차인 25일(월)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5 국제여성평화회의’(이하 평화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평화회의는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젠더정치… -
![[한 장의 사진] 불심 [한 장의 사진] 불심](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255/image.jpg?w=320&h=180&l=50&t=40)
[한 장의 사진] 불심
지난 2008년 소망교회 장로인 대통령이 집권한 이후, 한국교회에서는 타종교, 특히 불교에 대해 공공연히 적대감을 드러내놓고 표시하는 일이 잦아졌다. 심지어 사찰을 침범해 땅 밟기와 우상파괴 기도를 하고, 급기야 불교 성지인 인도 마하보디 사원에서 찬송가를 부르는 행위까지 자행됐다. 마침 5월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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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