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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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학교 지역 공연 "파이프오르간 연주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파이프오르간 연주회를 내달 개최한다. -

서강대 신학연구소 추계 심포지엄 "세계청년대회와 한국청년"
서강대학교 신학연구소가 2024 추계 심포지엄을 "세계청년대회(WYD)와 한국청년" 주제 하에 개최한다. 심포짐엄은 9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강대 다산관에서 진행된다. -

연세대 연신원의 9월 강연 "아우구스티누스와 원효"
연세대 신과대학 연합신학대학원이 9월 5일 두 개의 강연을 진행한다. 하나는 박종현 교수(명지대)의 "1930년대 장로교 농촌운동의 사상적 다양성"이고 다른 하나는 손호현 교수(연세대)의 "아우구스티누스와 원효: 체상용의 삼위일체로서의 진리"이다. -

"교회가 쇠퇴하고 신학생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고 필요하다"
한신대 김경재 명예교수의 신학 여정을 다룬 '한신인터뷰'가 15일 공개됐습니다. 한신인터뷰 플러스(Hanshin-In-Terview +)는 한신과 기장 각 분야에서 활동해오신 분을 모셔서 삶과 신학, 목회의 여정을 헤아리는 인터뷰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영적인? 무종교인들의 증가는 기성 종교에 또 다른 도전"
최근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무종교인의 성격을 규명하는 논문이 발표됐습니다. 정재영 박사(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는 「종교와 사회」 최신호(7월호)에 실은 연구 논문 '한국의 무종교인에 대한 연구'에서 무종교인들의 성격을 이해하여 변화하고 있는 종교의 지형을 파악하고자 했는데요. … -

"진과 선에 쏠려 있는 개신교 전통에서 미(美)는 간과돼"
「기독교사상」 최신호의 '이달의 추천글'에 신사빈 박사(이화여대)의 글이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키에르케고어와 리쾨르를 거쳐 찾아가는 '미학적 자기됨''이라는 이 글에서 신 박사는 키에르케고어의 미학적 실존을 분석한 뒤 그 한계로 "가능성이 현실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들었… -

"신학에도 극심한 편식주의가 유행"
박영식 서울신대 교수가 "신학에도 극심한 편식주의가 유행"이라며 연구가들에게 신학의 기초학문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후위기 시대 '무로부터 창조 신앙'이 갖는 의의
NCCK '사건과 신학' 최근호에서 기후위기 문제가 다뤄진 가운데 허석현 박사(한신대)가 '기후위기와 창조론'이란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이 글에서 그는 기후위기 시대 '무로부터의 창조' 신앙이 갖는 의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과학과 신학의 대화 방법론에서 문화를 통한 매개 중요
과학과 신학 대화 방법론에 관한 연구가 최근에 많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 대화 방법론에 수반되는 문화적 시사점을 살펴보는 연구가 부족하다는 점을 들어 과학과 신학 대화에서 문화의 문제를 타진한 연구 논문이 발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성경을 문자적으로 읽을 때 피할 수 없는 내적 모순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가 성경을 문자적으로 읽을 때 나타나는 성서의 내적 모순에 대해 언급하며 신학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매체는 계시의 다양한 현실을 드러내는 개시의 역할"
엔데믹 시대 비대면 문화의 확산 속에서 메타버스 공간에서의 예배가 언급되고 있는 오늘의 신학 현장에 대해 통찰을 제공할 수 있는 기독교 윤리학자 권터 토마스의 미디어 개념의 신학적 의미를 연구한 논문이 발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신정론은 인간성과 초월적 신비 지키는 작업"
선과 악의 부조화를 해명하려는 작업으로 전개된 '신정론'(theodicy) 논의를 통시적으로 조명하며 17개 유형의 신정론 이론을 소개한 손호현 교수(연세대, 조직문화신학)의 신작 『악의 이유들: 기독교 신정론』(동연, 2023)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인간성 위기를 소외로 설명한 틸리히의 신학적 인간론 조명
우리 시대의 위기를 인간성 상실로 보고 이를 신학적으로 조명한 연구논문이 발표됐습니다. 신용식 박사(부산장신대, 학술연구교수)는 「한국조직신학논총」 6월에 투고한 논문 "인간성의 위기의 폐쇄적 근원에 대한 신학적 고찰"에서 "인간성의 위기란 우리가 삶 그 자체의 가치를 확인하고 성장시킬 … -

'몰트만의 희망의 신학, 신학사에 한 획 그었다"
'희망의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의 업적을 기리며 그를 추모하는 미하엘 벨커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명예교수(조직신학)의 특별기고문이 「신학사상」 6월호(2024)에 발표됐습니다. 번역은 한신대 전철 교수(신학대학원 원장)가 맡았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응석받이 막내 센티멘탈리즘 신앙 패턴이 태평성대 구가해"
차정식 한일장신대 교수(신약학)가 "하나님께 그저 잘 보이려는" 변신론적 동기에서 펼쳐진 기존의 변증신학, 교리신학이 응석받이 막내의 센티멘탈리즘 신앙 패턴을 강화시키고 성숙한 신앙의 길을 가로막는 부작용을 낳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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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년간 신학교 지원자 수가 급격히 줄었고, 매년 각 신학교마다 미달 사태가 발생합니다. 여러 이유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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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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