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
미션스쿨 신사참배 강요에 폐교 선언한 미국 장로교들
'에큐메니칼 선교 연구회'가 21일 서울 종로구 소재 연동교회(담임 김주용 목사)에서 '성공이 아닌 섬김'이라는 주제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예배 및 에큐메니칼 선교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배타적 칭의론에서 환대적 칭의론으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 2024년 가을학기 학술세미나가 '칭의론의 사회적 해석'이라는 제목으로 18일 오후 1시 안암동 소재 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한국신학아카데미 가을학기 세미나 '칭의론' 주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가을 세미나가 '칭의론'을 주제로 10월 18일, 11월 15일 개최된다. -
"16세기 칼뱅은 충분히 진화론적 사유를 하고 있었다"
이오갑 강서대 명예교수(조직신학)가 「신학논단」 제117집(2024 가을호)에 '칼뱅의 창조론과 진화론'이란 제목의 연구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논문에서 그는 최초의 진화론 사상가로 불리는 라마르크보다는 250년, 다윈보다는 300년이나 앞서 살았던 인물인 칼뱅에 대해 "그가 진화론에 대해 어떤 태도를 … -
정태기 영성치유집단이 가진 독특한 구조와 치유 의미 밝혀
정태기 영성치유집단을 중심으로 집단리더가 구조화된 집단상담 프로그램에서 무엇을 경험하는지를 통해 영성치유집단이 가진 독특한 구조와 치유의 의미를 밝히는 연구논문이 발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김학철 교수, "기독교 신앙인들이 진화론 부정하는 이유는..."
연새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상당수 기독교 신앙인들이 진화론을 부정하고 소위 '창조과학'을 따르는 이유로 "(진화론이)자기 신앙의 이념 혹은 시나리오와 맞지 않어서"라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아우구스티누스 사상의 모호성을 극복하는 원효의 체상용의 삼위일체론
아우구스티누스 사상과 원효의 체상용의 불교철학 사상을 비교 연구한 글이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손호현 교수(연세대 신과대학)는 얼마 전 열린 제18회 배민수 목사 기념강좌에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서 두 사상 간에 대화를 시도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개인 구원만 지나치게 강조해 창조 신앙 무력화돼"
창조 신앙을 고백하는 한국교회가 개인 구원만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니 신앙이 사사화 되면서 연대 책임을 물어오는 기후 위기라는 시대적 현실 앞에 제대로 응답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성이 나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속보]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 교원 소청 심사 결과 '해임 처분 취소'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가 제기한 교원 소청 심사 결과 '해임 처분 취소' 결정을 통보 받았다고 박 교수 측이 12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김학철 교수, '능동적 무신론자' 자처한 고고학자 토론 영상 화제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능동적 무신론자를 자처하는 한 고고학자와 토론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똑똑: 지식 배달'이 공개한 영상 '고고학자가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이유'에서는 김학철 교수와 곽민수 소장(한국이집트학연구소)이 신의 존재 유무를 놓고 토론하… -
「기독교철학」 2024년 여름 제40호 발간돼
KCI 등재지 「기독교철학』(2024 여름)이 최근 발간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딥페이크 성폭력 사태' 관련 한국교회 긴급토론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주연 사관),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원용철 목사), NCCK인권센터(소장 황인근 목사), 기독교반성폭력센터(박유미, 방인성 대표)는 '딥페이크 성폭력 사태'를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해 공동체의 신뢰를 파괴하고, 인간성을 훼손한 심각… -
"신의 섭리 숨어있는 『반지의 제왕』, 현대의 종교적 현실과 닮아"
『반지의 제왕』의 작가 톨킨의 섭리와 『반지의 제왕』을 연구한 논문이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숭실대 권연경 교수(성서학)는 「신학과 사회」 여름호에 발표한 논문 '이야기로 그려내는 섭리와 자유'에서 가톨릭 신자이기도 한 톨킨의 작품 세계에서 나타나는 신의 섭리와 그것이 현실 세계… -
[논문소개] 탈존적 주체, 유목적 주체, 포스트휴먼 주체
이관표 박사의 논문 "미래 시대 새로운 주체 이해의 모색"은 세 명의 현대 및 포스트모더니즘 철학자들의 주체 이해를 소개한다. 마르틴 하이데거, 질 들뢰즈, 로지 브라이도티다. 하이데거는 현대적 주체 이해의 새로운 장을 열었고, 들뢰즈는 하이데거의 영향을 받음과 동시에 하이데거를 넘어서려 하… -
"예수의 대속은 지배권력 폭정 폭로한 것"
한신대 이서영 교수(신약학)가 마가복음 10장 41절에서 45절에 나오는 '섬기러 왔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한다'는 예수의 말씀에 대해 "제국에 맞서 예수는 제국의 폭력 아래에서 모욕적인 노예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하여 자기 몸을 대속물로 내어놓아 지배권력의 폭정을 폭로한…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설교] "사랑은"
"교우 여러분, 사랑은 무엇입니까? 무엇이 사랑입니까? 사랑은 자꾸자꾸 내 삶의 원을 넓혀가는 것이라고 저는 ... -
교계/교회고사모, 손현보 목사 징계 촉구 연명 제안 돌입
얼마 전 "설교 강단을 정치 선동의 장으로 변질시켰다"며 손현보 목사에 대한 교단 차원의 징계를 촉구하는 ... ... -
교계/교회"정죄 당했던" 공통분모 속 진보-보수 교단 한 자리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박상규 목사, 이하 기장)와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정태진 목사, 이하 고신)가 17일 ... -
교계/교회김진호 목사, "정치적 경합에서 극우주의 패배할 것"
김진호 목사(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이사, 민중신학 연구자)가 2030 청년 세대의 정치 참여가 두드러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