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 배민수

    연세 신과대 제15회 배민수 목사 기념강좌 "한국 기독교와 민족운동"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은 9월 21일(목) 오후 3시 연세대학교 원두우 신학관 예배실에서 제15회 배민수 목사 기념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의 주제는 "한국 기독교와 민족운동"이며, 제1강연은 유상현 교수(연세대)가 "교회와 권력-'누가의 바울' 사례"를 주제로, 제2강연은 한규무 교수(광주대)가 "배민수의 …
  • 인도네시아 기독대학

    인도네시아 신학대학 교수 채용

    Dale Irvin 뉴욕신학대학 총장이 서광선 박사께 인도네시아 신학대학의 교수채용 관련 서한을 보냈다. 은퇴했거나 직업을 구하는 신학자들 중에서 이 직책에 관심 있는 분은 아래 서한의 정보를 확인하고 직접 연락해보길 바란다.
  • 신앙직제

    [서평] "분열이 아니라 일치의 관점에서 시작하라"

    『갈등에서 사귐으로』는 종교개혁 운동의 역사와 루터교를 포함한 개신교와 가톨릭교회의 갈등과 화해 일치 운동의 역사를 간결하게 서술한,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시의적절한 책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본지 서광선 회장의 서평입니다.
  • rainbow

    ‘성소수자와 교회’ 주제로 이슈토크 열린다

    오는 31일 오후 서울 서대문 안병무홀에서 ‘성소수자와 교회 - 마녀사냥의 정치학'을 주제로 월례포럼이 열립니다. 이번 포럼엔 논란에 선 임보라 목사와 미국 스펠만대 김나미 교수가 게스트로 나서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homosexuality

    동성애 관련 '소돔과 고모라' 성경 기사 둘러싼 충돌

    동성애와 관련된 성경 기사를 놓고 해석학적 충돌이 벌어지고 있다.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은 최근 '한백 신학 교실'을 운영하며 반동성애 사상의 근거로 작용하는 성경 기사에 대해 성서 비평의 관점에서 새로운 해석을 시도했다.
  • bible

    [기고] 요한복음: 세상을 향한 복음서

    요한복음은 네 복음서 가운데서 가장 늦게 기술된 복음서입니다. 그리고 신학적이며 철학적으로 가장 심오한 복음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요한은 예수의 정체성을 영원한 과거에 근거하여 그분이 완전한 하나님이자 완전한 인간으로서 지상에 보내진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차원의 관점을 제시합니…
  • kimhoki

    공동체 붕괴된 한국사회서 종교개혁 의미 찾다

    오늘날 한국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위기 중 하나로 '공동체의 붕괴'가 손꼽히고 있습니다. 사회학자 김호기 교수(연세대)는 21세기 한국사회 상황을 "공동체의 위기"라고 규정하고 종교개혁 500주년이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가질 수 있는 의미로 "연대적 개인주의"를 말했는데요. 그가 말하는 연대적 개인…
  • sergei

    러시아 정교회 키릴 교종 <자유와 책임> 한국어판 출간

    러시아 정교회 키릴 교종의 논문과 연설문을 모은 한국어판이 대한기독교서회를 통해 출간됐습니다. 주한 러시아 대사관은 한국어판 출간에 맞춰 15일 오후 서울 정동 러시아 대사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를 위해 키릴 교종은 세르게이 페트로비치 아시아 선교담당 대주교를 특사로 …
  • 동서신학포럼

    동서신학포럼,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사)동서신학포럼이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6월15일(목)-17일(토) 3일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종교개혁 500주년: 과거로부터의 배움, 현재에 당면한 도전, 미래를 향한 대안"이다.
  • pastor

    “여해 강원용, 작은 그릇에 담기엔 부족한 인물”

    올해는 여해 강원용 목사 탄생 100주기를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평전이 출판됐는데요, 여기에 맞춰 9일 오전 서울 중구 순화동 다목적 문화공간 순화동천에서는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엔 목회 분야 저자인 박근원 박사, 방송 분야 집필을 맡았던 이경자 전 경희대…
  • 미래교회

    연세신과대·연신원, 제36회 미래교회 컨퍼런스 개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은 6월26일(월)-27일(화) 연세대학교 원두우 신학관 예배실에서 제36회 미래교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주제는 "교회·국가·이념: 교회의 사회·정치적 위치를 논하다"이다.
  • 연대 몰트만

    GIT개원 3주년 몰트만 강연, "신학의 미래"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산하 Global Institute of Theology(GIT)는 지난 5월31일(수) 개원 3주년을 맞아 저명한 개신교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91)을 초청해 기념강연을 개최했다.
  • moltman_01

    몰트만, “궁극적인 종교개혁은 하나 되는 교회”

    "예수님은 새로운 종교를 만들지 않으셨다. 그분은 새로운 생명, 영원하고 신적인 생명을 이 세상으로 가져오셨다. 이 소망을 형성하는 것은 오늘날 믿음을 재형성하는 것이다. 기독교적 세계의 붕괴는 하나의 독립적인, 평화를 사랑하는 에큐메니컬한 것으로 하나 되고 초대 받는 믿음직한 교회를 요청…
  • junki

    한신대, 총장직무대행에 백준기 교수 선임

    한신대학교 총장직무대행으로 국제관계학부 백준기 교수가 선임됐다.
  • 도올 김용옥

    도올 김용옥, "우리의 세계는 천국 대기실 아냐"

    도올 김용옥이 한국교회가 성속 이원론을 지나치게 강조하여 자폐증에 빠져 교회의 사회정치적인 책임을 등한시하는 것에 경종을 울리며 교회를 향해 "세상으로 나아오라"고 발언했다. 1일 김용옥은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열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몰트만 박사 초청 특별강연'에 논찬자로 참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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