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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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재 교수 『틸리히 신학 되새김』 출간기념 북토크
재단법인 '여해와 함께'는 5월 15일(화) 오후 3-7시에 평창동 '대화의 집'(종로구 평창6길 35)에서 김경재 교수의 『틸리히 신학 되새김』 출간 기념 북토크를 진행한다. -

기독교학술원 영성포럼, "젠더리즘, 네오마르크시즘, 트랜스페미니즘과 기독교"
기독교학술원은 5월 4일(금) 오후 2-6시 양재동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제30회 영성포럼을 개최한다. 주제는 "젠더리즘, 네오마르크시즘, 트랜스페미니즘과 기독교"이다. -
아시아기독교사학회, 제13차 학술대회 및 2018년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기독교사학회는 4월 28일(토) 오전 10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 B102호에서 제13차 학술대회와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 주제는 "한국기독교와 만주"이다. -

[기고] 성경이 말하는 성령뱁티즘(Spirit Baptism) (4)
한국교회에서는 적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으로 뱁티즘을 받는다"는 말의 의미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자신이 "성령으로 뱁티즘을 받았노라"고 하며 자신의 방언체험에 대해 의기양양해 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들은 그렇게 말하는 그리스도인들 앞에서 자신을 "이류 크리스천"인 것처… -

연세 종교철학, 연합신학대학원 후기입학 전형 응시자 위한 전공소개글 게시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과 일반대학원신대원의 2018년도 후기 입학 전형 일정이 확정된 가운데, 종교철학 전공 분과에서 지원자들에게 전공에 대한 세부정보를 제공하는 취지의 글을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

한국조직신학회 제13회 전국대회 "하나님의 말씀과 교회의 공교회성"
한국조직신학회는 4월 1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신학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제13회 한국조직신학자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하나님의 말씀과 교회의 공교회성"이다. -

[기고] 교회 담임목사직 세습의 문제점들
" 담임목사직 세습은 신학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 또한 이렇게 신학적으로 고찰하기 이전에 이미 사회인들은 그것이 상식 이하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세습을 감행한다면, 그것은 한국 교회의 사회적 신뢰성을 더욱 실추시키는 일이요,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복음 전파를 … -

2018예배컨퍼런스 "빛을 따라 생명으로"
한국예배학회는 2월 5일(월)-7일(수) 신촌성결교회(2월 5일), 종교교회(2월 6-7일)에서 "빛을 따라 생명으로"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감신대, 서울신대, 실천신학대학원, 이화여대, 장신대 등이 연합하여 주관한다. -

"한국교회의 미래, 여성리더십에서 길을 찾다"
학술 관련 소식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대학교가 오는 29일 서울 용산구 청파동 삼일교회에서 "한국교회의 미래, 여성리더십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한국조직신학회 제59차 신진학자학술발표회 발표자 모집
한국조직신학회는 제59차 신진학자학술발표회를 2018년 1월 12일(금) 오전 10시 서초교회에서 개최한다. 이에 발표할 의향이 있는 신진학자들을 2017년 12월 20일(수)까지 모집한다. 신진학자란 최근 3년(2015-2017) 내에 국내외에서 학위를 받은 자를 가리킨다. -

기독교학술원 64회 월례포럼, "누가의 영성"
기독교학술원은 12월 1일(금) 오후 양재동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제64회 기독교학술원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주제는 "누가의 영성"이며 호서대학교 이승현 교수가 강연했다. -

여성신학회 송년세미나, "여성신학자의 눈으로 본 세월호"
여성신학학회는 12월 2일(토) 오전 10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에서 송년특별기획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는 "여성신학자의 눈으로 본 세월호"이다. -
기독교통일학회 심포지엄, "미래 통일한국의 바람직한 국가체제에 대한 기독교적 입장"
기독교통일학회는 12월 9일(토) 오전 10시부터 관악구 소재 생명나래교회(담임 하광민 목사)에서 제22차 정기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주제는 "미래 통일한국의 바람직한 국가체제에 대한 기독교적 입장"이다. -

의학 신학 철학이 '고통받는 인간'을 함께 논하다
인생은 고해라고 했다. 그렇다면 인생 주체인 인간 존재는 애초부터 고통에 던져져있었고 그 삶과 고통의 경계지점은 명확히 구분할 수 없을뿐더러 삶이 고통을 이루고 고통이 삶을 이룰지도 모른다. 인간이 고통 받는 인간(homo patiens)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고, 다만 이 고통을 도대체 누가 왜 받게 되… -

혜암신학연구소 강연회, "종교개혁의 정신과 한국교회 목회"
혜암신학연구소가 11월 13일(월) 오후 안암동 소재 연구소 도서관에서 제5회 공개강연회 "종교개혁의 정신과 한국교회 목회"를 개최했다. 이 강연회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으로 준비되었으며, 정일웅 박사가 "종교개혁의 정신과 목회자의 설교"를, 강근환 박사가 "종교개혁과 목회자 리더십"을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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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원로목사로 추대
폭언 및 욕설 논란으로 교단 부총회장직과 담임직을 사임했던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교인들의 압도적인 ... -
사회비와이, 초등 성교육 교재 공개 비판…“진리 없는 자유는 방종”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래퍼 비와이가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의 일부 내용을 공개적으로 ... ... ... -
교계/교회제주4·3 78주년, 서울 인사동서 개신교 추모기도회 개최
제주4·3 78주년을 맞아 개신교계가 서울에서 추모 기도회를 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등은 ... -
교계/교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에큐메니컬 리더십 아카데미 2기 개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박승렬 목사)는 24일 에큐메니컬 리더십 아카데미 2기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