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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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시선으로 본 한국문화는 어떨까
올해 4월 양화진 목요강좌 주요 강사들과 일정이 나왔다. 4월은 특별히 외국인 석학 3인을 초빙해 ‘낯선 시선으로 본 한국문화’에 대해 탐구할 예정이란다. -
기독교학술원, 제7회 해외석학초청 강좌 진행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이 제7회 해외석학초청 강좌를 진행한다. 내달 26일 오후 4시 학술원 1층 세미나실(종로구 효제동 45번지)에서 열릴 예정이며 독일 경건주의학자 이고르키스 교수가 ‘코메니우스의 영성’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고르키스 교수는 17세기 체코 출신의 독일 경건주의 신학자요 경… -
장공사상연구 목요강좌 제30회 맞아
‘長空사상연구 목요강좌’가 제30회를 맞는다. 내달 4일(목) 오후 5시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장공기념관 3층 2211호 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며 강사로는 이영재 화평교회 담임목사가 초청됐다. 이 목사는 ‘성서비평학의 전망과 기장 신학’을 주제로 강연한다. -
여해 강원용 목사 사상과 삶 조명
한국 교회의 거목, 여해 강원용 목사(1917년 7월3일 - 2006년 8월17일)의 삶과 사상을 재조명하는 공개강좌가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원장 강성영)에서 7주 연속으로 진행된다. -

신앙실천의 지표 ‘십계명’ 타자의 시선에서 읽다
“십계명은 일자의 지배도식이 아니라, 다자(다중)의 화해의 도식 즉 이웃사랑이다. 그러므로 시내산 십계명은 다시 써야 한다.” 십계명을 지배가 아닌, 피지배(소수 약자, 타자 등)의 시선에서 다시 읽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제3회 종교개혁신학 학술대회, 16일 열려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대표회장 이종윤 목사)가 오는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교회에서 2013년 봄 제3회 종교개혁신학 학술대회를 갖는다 -

“성장않는 교회가 실패?! 본질을 놓고 보자”
현대 자본주의의 이념적 실재인 신자유주의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한 결과 오늘날 한국교회 현장에서는 돈과 권력을 거머쥐려는 성공지상주의가 신앙이란 이름으로 둔갑해 우상화 되고 있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 때문인지 “성장하는 교회가 정상이고, 성장하지 않는 교회는 실패”라는 인식이 … -
한국사회 변화에 따른 한국교회의 선교적 과제 모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가 ‘한국사회의 변화에 따른 한국교회의 선교적 과제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갖는다. -
물의 날 기념 생태신학 세미나 개최
2013년 유엔이 정한 ‘세계 물 협력의 해 (International Year of Water Cooperation)’를 맞아 물의 날 기념 생태신학 세미나가 개최된다. 한국교회환경연구소가 주최하는 이 세미나는 ‘물과 그 위기에 대한 생태신학적 성찰’이란 제목으로 진행되며, ‘성서가 말하는 물’ ‘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이들’의 이… -

“죽음은 저주? 사람은 죽음 배태하고 태어나”
“실존적 고백을 하라는 얘기인지 학문적인 얘기를 하라는 얘기인 줄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게 분리되지 않아요. 모든 학문에는 학문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자기 실존적 모티브가 있는 것이거든요. 그 모티브를 발전시키지 않는 학문이 될 적에 그것은 호기심 위주의 학문, 탐정 소설 같은 논문을 쓰는 학… -

‘고통 면죄’란 부도수표 남발에 “인간성의 배신” 일갈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한계라고 하는 것은 분명히 한계 없음을 상상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죠. 그렇기 때문에 유한에 대한 인식이 무한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은 당연한 얘기구요. 유한에 대한 인식이 무한을 적어도 상상하게 하죠. 지금 우리가 이해하는 종교라고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 -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동성애 문제 공개특강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가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소망관 400호에서 ‘동성애 갈등, 환경적 요인인가, 유전적 요인인가’란 주제로 공개특강을 갖는다. -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이만열 교수 역사강좌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가 3월 4일부터 4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서울 합정동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 소극장에서 ‘이만열 교수의 한국기독교 역사강좌- 복음의 빛, 역사의 길 Ⅱ’를 개최한다. -
기독교학술원, 케직의 영성과 한국교회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이 오는 22일 오후 4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연수실에서 ‘케직의 영성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제27회 신년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 -

“내게 영생이란 이웃장작과 만나 한줌 재로 전소하는 것”
철학적으로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가가 중요한데 사실 ‘죽음’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그런데 이 불가피한 ‘죽음’을 어떻게 대면하느냐에 따라 태도가 좀 달라질 것 같아요. 숙명론은 사실 인과론하고는 다릅니다. 숙명론은 결과에 대한 비관적 태도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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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대를 깨우는 신학, 생명을 살리는 목회"
"최근 20년간 신학교 지원자 수가 급격히 줄었고, 매년 각 신학교마다 미달 사태가 발생합니다. 여러 이유로 ...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