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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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영성대학, ‘영성목회방법론’ 문호 개방
목회자의 영성회복을 기치로 내걸고 있는 예수영성대학(학장 이윤재 한신교회 담임목사)이 ‘영성목회방법론’ 과목에 대해 재학생은 물론 일반 목회자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한다. -

2013 씨알한마당 ‘삶에서 씨알을 만나다’
2013 씨알한마당 ‘삶에서 씨알을 만나다’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마리스타수도회 교육관에서 열린다. 재단법인 씨알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 참가비는 3만원이다. -

김경재 교수, “여해의 ‘사이와 너머’를 오해했다”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본지 자문위원)가 故 강원용 목사의 ‘사이와 넘어’(Between and Beyond)를 새로운 각도로 조명, 풍부한 이해를 도왔다. 김 교수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장충동 경동교회에서 열린 여해에큐메니칼 포럼의 발제자로 나서 ‘강원용 목사와 에큐메니칼 운동: 여해의 에큐메니칼 사상과 활… -
올 가을, 한국기독교학회 조직신학 분야 발표자 선정돼
올해 가을에 개최되는 한국기독교학회의 조직신학 분야 발표자가 선정됐다고 한국조직신학회가 전했다. 학회에 따르면 지정주제에서는 장윤재 교수(이화여대)가 ‘핵없는 세상을 위한 신학-카우프만과 맥페이그의 핵시대의 신학을 넘어서’란 주제로 발표하며, 이정우 박사(한신대)가 논찬한다. -

예술이 먼전가? 신학이 먼전가? “삶이 먼저다”
예술과 신학의 만남. 일찍이 토착신학의 대명사 유동식 교수(연세대 명예)에 의해 시도된 바 있지만 이를 체계화시킨 것은 그의 후배 신학도들의 몫이었다. 감신대 심광섭 교수(조직신학)도 그들 중 하나였다. 지난해 『예술신학』(대한기독교서회)으로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는 등 두드러진 성과를 내… -

“경제민주화, 재벌에 의한 사회 지배 해소부터”
이태호 박사(숙명여대, 기독교윤리학)가 논문 ‘성경적 관점에서 본 경제민주화와 재벌개혁’을 통해 경제민주화의 핵심으로 ‘재벌에 의한 사회 지배 해소’를 꼽고, 기독교인들이 이에 참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
“경제민주화, 재벌에 의한 사회 지배 해소부터”
이태호 박사(숙명여대, 기독교윤리학)가 논문 ‘성경적 관점에서 본 경제민주화와 재벌개혁’을 통해 경제민주화의 핵심으로 ‘재벌에 의한 사회 지배 해소’를 꼽고, 기독교인들이 이에 참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
여성신학, 교회 목회적 차원에서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은?!
“젠더(gender)는 퍼포먼스라는 말이 있어요. 상황에 따라서 젠더 문제는 계속해서 고민하고 새로운 대안을 찾아야 한다는 말이거든요. ‘가부장 문화이기 때문에 다 잘못됐다. 그래서 가모장으로 바뀌어어야 한다’고 주장하다면 전혀 의미가 없게 됩니다.” -

“한국교회, 지역특성으로 육화된 복음을 이식하는 수준 넘어서야”
한국교회의 선교 방식이 한국 문화, 한국이라는 지역적 특성으로 육화된 복음을 타 문화권에 단순히 이식하는 수준에 머무르는 것에 우려를 나타낸 논문이 발표돼 주목을 모은다. 김태연 외래교수(이화여자대학교, 선교신학)는 『신학연구』 2013년 62호에 실린 논문 ‘신학의 ‘토착화’와 ‘지역화’ … -

女신학, 목회적 차원서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은?!
“젠더(gender)는 퍼포먼스라는 말이 있어요. 상황에 따라서 젠더 문제는 계속해서 고민하고 새로운 대안을 찾아야 한다는 말이거든요. ‘가부장 문화이기 때문에 다 잘못됐다. 그래서 가모장으로 바뀌어어야 한다’고 주장하다면 전혀 의미가 없게 됩니다.” -

“유교 문화 한국, 전승이란 측면에선 여성성 강해”
“이 상(償)은 제가 잘했다기 보다는 앞으로 잘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당장 10월 수상에 앞서 강연에 워크샵 준비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라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봐요.” 비서구권, 제3세계 여성신학자로서는 최초다. 지난 3일 연세대 교정에서 만난 정미현 교수(50)는 스… -
기독자교수협, 국정원 선거 개입에 ‘시국선언’ 발표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회장 이은선 교수, 이하 기독자교수협)가 지난 2일 ‘국정원의 선거 개입 등 권력의 민주주의 유린행위에 대한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

홍국평 교수, 이사야에게서 생명·정의·평화를 듣다
홍국평 교수(연세대 신과대학, 구약학)가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정의, 평화, 생명의 얼개를 추려내 설명, 청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홍 교수는 지난 26일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신학관 예배실에서 진행된 2013년 미래교회 컨퍼런스의 구약학 강사로 나서 이사야서 6장, 7장, 10장에서 각각 … -

박종화 목사, WCC 부산총회 주제 중 핵심은 ‘생명’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이 공동 주관하는 ‘2013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24일 오후 연세대 신학관 예배실에서 첫날 일정을 개시했다. ‘생명, 정의, 평화’란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의 일정은 오는 27일까지다. -

진보-보수 기독교, 타종교 관계 놓고 대화
교리적 신념 차이 등으로 가깝고도 먼 진보-보수 기독교 양 진영의 신학자들이 한 자리에 마주 앉아 종교 간 대화를 주제로 대화의 물꼬를 텄다. 18일 오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709호 예배실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주최로 보수 기독교와 진보 기독교 간 종교간대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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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어느 목사가 서울역에서 만난 삶의 밑바닥 이야기
지난 20년 동안 한결 같이 노숙인 사역에 몰두해 온 권영종 목사(이수교회 은퇴목사)가 소설 ... ... ... -
국제美 트럼프 대통령, 교황 정면 충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교황 레오 14세 간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발언이 논란을 ... -
학술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 ‘Awakening’ 7주 과정 5월 개강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이 'Awakening: 삶의 패러다임 전환'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과정은 성서적 원리와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슬픈 사월과 한(恨)의 사제"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베드로 전서를 보니, 예수님께서는 육으로 죽임을 당하셨지만, 영으로는 옥에 있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