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목회자 납세 공청회, 정부측 “종교인들 납세했으면…”
목회자 납세 문제를 둘러싼 공청회가 열렸다. 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목회자납세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공청회에는 목회자 납세에 관한한 목회자들의 찬, 반 양측의 입장 뿐 아니라, 정부측의 공식적인 입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유의미했다. -
[기고] 전병욱 씨의 목회재개는 모순의 종합 선물세트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교회개척을 두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그의 거취는 해수로만 3년째 세인들의 입길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가 계속해서 기독교계의 이슈로 떠오르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먼저 그가 스타목회자였다는 사실이 한 이유입니다. 그는 삼일교회 시무 … -
![[이장식 칼럼] 오병이어의 기적만으로는… [이장식 칼럼] 오병이어의 기적만으로는…](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844/image.jpg?w=320&h=180&l=50&t=40)
[이장식 칼럼] 오병이어의 기적만으로는…
오늘날 한국국민이 당면하고 있는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위기보다도 더 심각하고 영구적인 문제는 한국의 모든 기관과 조직체와 직종과 기구와 단체 속에서 정신적 및 도덕적 타락과 부패의 병균이 남녀노소의 빈부와 귀천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에게 번지고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다 썩어들어가고 … -

“한국교회, 부동산 투기 오명 벗기 위해 토지세 내야”
한국교회가 ‘부동산 축적기관’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토지에 대한 세금을 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희년함께는 4일 낸 논평에서 최근 서울시 강남구청에 의해 소망교회 등 교회 10곳과 밀알복지재단이 5억 여원의 재산세와 취득세를 추징당한 것과 관련해 "교회도 법을 지키면서 선교와 봉사 등… -

죽으면 살리라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 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요12: 25)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평위, 평화교육의 새 장(場) 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이해학, 이하 정평위)가 전지구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정의’ ‘평화’와 관련해 한국교회 차원의 이해도를 높이려는 목적으로 정의평화교육시리즈 제1권을 출간했다. -

에이즈 아동 돕는 워십콘서트 개최
기아대책과 함께 하는 2012 예수그리스도 워십콘서트가 지난 30일 왕십리 무학교회에서 열렸다. 예수 그리스도 워십 콘서트는 기아대책 음악대사인 김브라이언(크라이젠밴드)이 2009년부터 개최한, 모든 찬양과 메시지가 ‘예수 그리스도’에 초점이 맞춰진 콘서트다. 매년 공연 수익금의 일부를 기아대… -
희년함께, 제22회 희년학교 및 정의콘서트 개최
희년함께가 오는 8월 1일~4일 강원도 태백 예수원에서 '너희는 먼저 정의를 구하여라'는 주제로 제22회 희년학교를 개최한다. 희년함께는 "하나님나라의 기초가 바로 공평과 정의이며, 공평과 정의의 핵심이 바로 희년(禧年)'이라며 한국교회와 사회에 희년을 선포하고 전파하기 위해 이번 희년학교를 준… -
![[김이곤 칼럼] ‘영문 밖’의 ‘대속제물’ [김이곤 칼럼] ‘영문 밖’의 ‘대속제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838/image.jpg?w=320&h=180&l=50&t=40)
[김이곤 칼럼] ‘영문 밖’의 ‘대속제물’
아브라함이 나이 100세 때 얻은 외아들 이삭은 하나님의 ‘약속의 아들’이었다. 나이 75세 되던 때, 아브라함은 그의 하나님으로부터 한 특별한 소명(召命)을 받고, 즉시 그 명(命)대로 고향을 떠나 ‘유랑의 나그네’라는 순례생활을 시작한지 꼭 만 25년, 드디어, 아들을 주시겠다는 신(神)의 약속이(창 1… -
[박재순 칼럼] 브로커가 없어야 산다
예수가 살았던 로마 사회는 브로커(중개인) 사회였다. 황제를 정점으로 권력과 부를 중개하는 브로커들이 복잡한 위계질서를 이루며 로마 세계를 지배했다. 로마의 권력과 부를 맛보고 누리려면 이들을 통해야 했다. 로마제국의 브로커체제는 소수에게 권력과 부를 나누어주고 이들을 통해서 민중을 억… -

백수 맞은 기장 고영로 원로목사 답사
백수를 맞은 기장 제38회 호헌총회 유일한 생존자 고영로 원로목사가 2일 오전 11시 전주 전광교회에서 열린 백수감사예배에서 답사를 하고 있다. -

기장 ‘새역사’의 유일 생존자 고영로 원로목사 백수 맞아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제38회 호헌 총회의 유일한 생존자로서 한국교회의 산 증인인 고영로 원로목사 백수감사예배가 2일 오전 11시 전주 전광교회(담임 오태일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대표기도를 한 유영재 장로(전광교회)는 "우리 역사를 거치며 하나님의 도구로 수많은 일을 한 고영로 목사"라… -
한국기독교장로회 제68회 총회장 송상규 목사 별세
한국기독교장로회 제68회 총회장 송상규 목사가 1일 오후 5시경 소천했다. 향년 94세. 빈소는 동이리장례식장 3층 모란실에 마련됐으며 입관예배는 2일 오후 4시 동이리장례식장 3층 모란실에서 있을 예정이다. 3일 오전 10시 익산중앙교회에서는 교단 총회 차원의 장례예배도 거행된다. 장지는 임피 봉황… -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예수는 호출되는 분 아니다”
삼일교회 제5대 담임목사로 내정된 송태근 목사가 1일 부임 첫 설교를 했다. 이날 설교에서는 예수가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킨 기적 사건을 담은 요한복음 2장이 성경본문으로 채택됐다. ‘예수의 복음’이란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 그는 여타 하등 종교와 달리 기독교는 개인의 욕구와 욕망에 의해 호출…
최신 기사
-
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만약 AI가 권력의 집중, 감시, 인간 통제, 이윤의 극대화, 그리고 획일화를 위해 사용되면 인류는 새로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