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길자연측 속회에 '불법' 이광선측 정회에 '적법'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재판장 최성준·이종문·강지웅 판사)는 한국교회와 한기총 개혁을 위한 범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의 이광원 목사 외 15인이 길자연 목사를 상대로 낸 ‘총회개최금지가처분’(2011카합568) 소송에서 길 목사가 아닌 범대위측의 손을 들어줬다. -

한국교회, 일본 돕기에 팔 걷어붙여
강력한 지진과 쓰나미로 폐허가 된 일본을 돕기 위해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지금 일본에 가장 시급한 것은 한시라도 빠른 구호의 손길이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14일 시작했다. 한복협은 “중앙위원들은 가능하면 100만원 이상씩 그리고 회원들은 10… -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57)
옥스포드 대학 교수 위클리프(Wyclif)의 개혁운동의 영향은 영국뿐만 아니라 유럽 대륙에 미쳐 갔다. 그리고 대륙의 인문주의의 새 학문운동과 루터와 칼빈의 사상이 영국의 옥스포드와 캐임브리지 대학의 학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위클리프가 번역한 영어 성서가 널리 읽히고 있었고 영국 교회의 개혁… -

WCC 총무, “일본에 필요한 것은 구호와 기도”
일본 열도가 지진과 쓰나미로 폐허가 된 가운데,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울라프 F. 트비트 목사가 일본을 위한 구호와 기도를 세계 교회에 요청했다. 트비트 총무는 “지진에 이어 쓰나미라는 두 개의 재난을 당한 일본 사람들의 모습과 외침을 보면서, 엄청난 재난 앞에 인간이 이렇게도 무력하다는 … -

폐허가 된 마을
대지진과 쓰나미로 일본 열도가 비탄에 잠겨 있다. 일본 당국은 이번 참사의 사망자가 공식집계로 1천 800여명이고 실종자는 1천 400여명이며 부상자는 1천 900여명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미야기현 미나미산리쿠초를 비롯해 14일 현재까지도 연락이 안 닿거나 행방불명인 사람이 사망자가 최대 수만 명에 … -

일본 참사 현장의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이 일본에 구호봉사자들을 긴급 파견했다. 조현삼 단장 등 7명은 대지진 이튿날인 12일 일본에 도착한 후, 19시간 넘게 차량으로 이동한 끝에 13일 오후 미야기현 나토리시 시모마츠다 -
[사순절] 2011년 한국교회 사순절 둘째 주간 기도제목
“하나님! 우리를 용서하소서.” 참으로 아름다운 말입니다. 용서를 구하지 못하는 사람은 용서를 행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서게 되는 첫걸음은 그분이 살아계심을 깨닫는 것이며, 그 분 앞에서 한없이 작은 -
“일본 대지진 조용기 목사 발언 편집돼” 뉴스미션 사과문 게재
일본 대지진과 관련,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의 "(일본 대지진은)하나님을 멀리한 데 대한 경고"라는 문제의 발언을 게재한 뉴스미션이 사과문을 발표했다. 뉴스미션은 "편집된 기사로 인해 조용기 목사의 발언이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됨에 따라 엄청난 비극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일본 국민…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슬픔당한 일본을 위로하라
3월 11일 발생한 진도 9.0의 대지진으로 일본 열도가 그야말로 ‘패닉’상태에 빠졌다. 무엇보다 천하보다 귀한 생명들이 무수히 희생된 것에 대하여 슬픔과 안타까움을 금하지 못한다. 피해 상황은 지금까지 1만 명 이상이 사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거기에다 수만 명이 실종된 것으로 나타나 그 피… -
기장, 원전3호기 폭발한 일본 피해 이재민 돕기 헌금 시작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종맹, 이하 기장)는 지난 11일 일본 도쿄 북동쪽 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

조용기 목사, 수크크법에 이어 일본 대지진 발언 논란
수크크법과 관련, 대통령 하야 운동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 목사가 이번엔 일본 대지진을 두고 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조 목사는 기독교 인터넷 매체 '뉴스미션'과의 인터뷰에서 ""(일본 대지진은) 일본 국민이 신앙적으로 너무나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숭배, 무신… -

별다른 반응 없는 한기총…해체 운동 전개되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의 금권선거 파문과 관련, 개혁과 갱신을 위한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한 ‘한기총개혁을위한기독인네트워크’(이하 네티워크)의 질의서에 한기총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네트워크의 차후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배우 안성기 마크 오브 리스펙트상 수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안성기 친선대사가 최근 ‘최고의 업적과 성공에 대한 존경’의 상징인 마크 오브 리스펙트상(Mark of Respect)을 수상하고, 상금 5천만 원 전액을 기부했다고 유니세프가 밝혔다. -

지진·쓰나미에 이어 후쿠시마 원전 피폭자까지
초대형 지진 그리고 쓰나미로 충격에 빠진 일본 열도가 계속되는 여진으로 인한 2차, 3차 피해로 그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쿄 통신 등 일본 주요 통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12일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일어난 폭발로 원자로 안 노심이 일부 녹아내린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에 따른 피폭…
최신 기사
-
학술WAIC AI 포럼 2026, 6월 8일 CTS 컨벤션홀서 개최
인공지능 기술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 ... -
교계/교회"이스라엘, 민간에 대한 집단적 폭력 멈추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지난 20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 ... -
문화"루터의 '값싼 은혜'와 본회퍼의 '값비싼 은혜' 대비는 잘못된 통념"
작년 말 출간된 양현혜 교수(이화여대)의 '한국 기독교 사상' 시리즈 서평이 최근 「기독교사상」 최신호에 ...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