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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허가 된 마을

    폐허가 된 마을

    대지진과 쓰나미로 일본 열도가 비탄에 잠겨 있다. 일본 당국은 이번 참사의 사망자가 공식집계로 1천 800여명이고 실종자는 1천 400여명이며 부상자는 1천 900여명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미야기현 미나미산리쿠초를 비롯해 14일 현재까지도 연락이 안 닿거나 행방불명인 사람이 사망자가 최대 수만 명에 …
  • 일본 참사 현장의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일본 참사 현장의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이 일본에 구호봉사자들을 긴급 파견했다. 조현삼 단장 등 7명은 대지진 이튿날인 12일 일본에 도착한 후, 19시간 넘게 차량으로 이동한 끝에 13일 오후 미야기현 나토리시 시모마츠다
  • [사순절] 2011년 한국교회 사순절 둘째 주간 기도제목

    “하나님! 우리를 용서하소서.” 참으로 아름다운 말입니다. 용서를 구하지 못하는 사람은 용서를 행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서게 되는 첫걸음은 그분이 살아계심을 깨닫는 것이며, 그 분 앞에서 한없이 작은
  • “일본 대지진 조용기 목사 발언 편집돼” 뉴스미션 사과문 게재

    일본 대지진과 관련,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의 "(일본 대지진은)하나님을 멀리한 데 대한 경고"라는 문제의 발언을 게재한 뉴스미션이 사과문을 발표했다. 뉴스미션은 "편집된 기사로 인해 조용기 목사의 발언이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됨에 따라 엄청난 비극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일본 국민…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슬픔당한 일본을 위로하라

    3월 11일 발생한 진도 9.0의 대지진으로 일본 열도가 그야말로 ‘패닉’상태에 빠졌다. 무엇보다 천하보다 귀한 생명들이 무수히 희생된 것에 대하여 슬픔과 안타까움을 금하지 못한다. 피해 상황은 지금까지 1만 명 이상이 사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거기에다 수만 명이 실종된 것으로 나타나 그 피…
  • 거리에서...

    거리에서...

  • 기장, 원전3호기 폭발한 일본 피해 이재민 돕기 헌금 시작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종맹, 이하 기장)는 지난 11일 일본 도쿄 북동쪽 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 조용기 목사, 수크크법에 이어 일본 대지진 발언 논란

    조용기 목사, 수크크법에 이어 일본 대지진 발언 논란

    수크크법과 관련, 대통령 하야 운동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 목사가 이번엔 일본 대지진을 두고 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조 목사는 기독교 인터넷 매체 '뉴스미션'과의 인터뷰에서 ""(일본 대지진은) 일본 국민이 신앙적으로 너무나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숭배, 무신…
  • 별다른 반응 없는 한기총…해체 운동 전개되나

    별다른 반응 없는 한기총…해체 운동 전개되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의 금권선거 파문과 관련, 개혁과 갱신을 위한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한 ‘한기총개혁을위한기독인네트워크’(이하 네티워크)의 질의서에 한기총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네트워크의 차후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배우 안성기 마크 오브 리스펙트상 수상

    배우 안성기 마크 오브 리스펙트상 수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안성기 친선대사가 최근 ‘최고의 업적과 성공에 대한 존경’의 상징인 마크 오브 리스펙트상(Mark of Respect)을 수상하고, 상금 5천만 원 전액을 기부했다고 유니세프가 밝혔다.
  • 지진·쓰나미에 이어 후쿠시마 원전 피폭자까지

    지진·쓰나미에 이어 후쿠시마 원전 피폭자까지

    초대형 지진 그리고 쓰나미로 충격에 빠진 일본 열도가 계속되는 여진으로 인한 2차, 3차 피해로 그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쿄 통신 등 일본 주요 통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12일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일어난 폭발로 원자로 안 노심이 일부 녹아내린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에 따른 피폭…
  • [이어령] 서울신대 제2지 인문학 강좌 강연 전문

    대학에서 이렇게 기립박수 받는 일 잘 없다. 대학에서는 별로 환영받지 못한다. 남들이 안 가르치는 걸 가르치려 했기 때문이다. 가르치고 배우는 것으로 안 되고 생각해야 한다. 생각으로 안 되고 창조해야 한다. 스티브 잡스는 대학을 중퇴했다. 돈이 없어서 남들 하는 정상 코스를 밟지 못했다. 대학은…
  • “방통위, 무늬만 대통령직속의 합의제 행정기구일 뿐”

    NCCK 정의평화위원회가 1기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의 평가와 향후 과제에 관한 토론회를 열었다. 10일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 이 토론회는 지난 1월 종합편성채널 사업자 선정과 관련한 토론회 이후 열린 것으로 방통위의 3년 평가를 통해 2기 방통위가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
  • NCCK 선교훈련원, 5월 에큐메니컬 공동수업 연다

    NCCK 선교훈련원은 5월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연동교회에서 1학기 에큐메니컬 공동수업을 개설한다. 이번 공동수업의 주제는 '세계교회연합운동의 21세기 선교적 과제'. 신학생들에게 2013년 WCC 총회를 앞두고 에큐메니컬 운동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 한복협 '평화통일 위해 우리가 구비해야 할 것' 논의

    한복협 '평화통일 위해 우리가 구비해야 할 것' 논의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가 3월 월례회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해 논의했다. 이들은 통일을 위한 사회적 필요요건을 발표하면서 북한사회의 문제점 보다는 우리사회가 보충해야 할 역할들에 집중했다. 발표자로는 복음주의 노선 김영한 박사·조동진 박사·허문영 박사가 나섰고, 논평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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